@축꾸공님 경기도 중에 경의중앙선이나 수인분당선에 거주히는 곳이라면 극악의 배차 간격으로 편도 90분 이상도 걸리죠 ㅜㅜ
게지히트
IP 211.♡.88.19
07-24
2026-07-24 15: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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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텀터거님 보통은 시간표 보고 나가겠죠
푸른비수
IP 220.♡.183.49
07-24
2026-07-24 15: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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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지히트님 경의중앙선은 정확도가 문제가 좀 있습니다. 반드시 시간을 지켜야 하는 경우, 저는 경의중앙선을 믿지 않습니다. 흑.
퓨리넬
IP 222.♡.28.172
07-24
2026-07-24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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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지히트님 경의중앙선이면 출퇴근시 시간표가 의미 없을텐데요. 수인분당선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출퇴근시간에는 2~4분씩 안맞을 때가 많았네요. 청량리 출발 때문인지…🤔
브렛
IP 118.♡.116.125
07-24
2026-07-24 14: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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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덕역 인근에 살다보니 서울은 대충 어딜가도 A급이더라구요
카바짱
IP 210.♡.120.90
07-24
2026-07-24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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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울 있을 때는 지하철로 편도 45분 (환승 1회) 회사 옮기고 지방 내려오니 자차로 편도 10분 출퇴근 시간 짧아지니 진짜 세상이 반은 아름다워집니다.
IP 101.♡.200.69
07-24
2026-07-24 14: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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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직장생활하면서 처음으로 Door to Door 40분 안쪽으로 끊을 수 있는 곳으로 올해 2월에 이직했습니다. 일단...체력적, 정신적으로 너무 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집 근처에서 버스타고 회사 근처에서 내려서 조금 걸으면 사무실이 나오는 신기한 경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B급 집 앞 300m 정류장에서 버스 타고 중앙차로 정류장에서 1회 버스 환승하면 근무지 앞에 DTD 45~50분입니다. 자차로도 거의 비슷한 시간 걸리고요. 자차 이동시간 40분인데 직장에 주차장이 없어 다른 곳에 대고 10분 이동해야 합니다. 저는 댓글에 다른 분들 보니 양호한 편이었네요.
일리맛있어
IP 220.♡.83.4
07-24
2026-07-24 1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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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 강남역 인근 회사 까지 입추 초기 시범단지 시절 D~C 에서 어느새 B 까지 올라갔네요.
이직/지방 이전 후 아들 딸래미 손잡고 출근하던 S급 시절, 정말 좋았습니다.
척잔덕
IP 223.♡.51.99
07-24
2026-07-24 14: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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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급 인생.... 하루 중 3시간을 통근에 쓰고 있습니다. 통근에 1시간 쓰다가 3시간 쓰니까 하루가 짧네요....
제가 대략 40분내외인데.. 대중교통은 거진 99% 앉아가니까 좋더라고요..
서울-경기도 보통 C급 정도 아닌가요? 편도 90분 정도일듯 싶습니다...
경의중앙선은 정확도가 문제가 좀 있습니다.
반드시 시간을 지켜야 하는 경우, 저는 경의중앙선을 믿지 않습니다. 흑.
수인분당선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출퇴근시간에는 2~4분씩 안맞을 때가 많았네요.
청량리 출발 때문인지…🤔
회사 옮기고 지방 내려오니 자차로 편도 10분
출퇴근 시간 짧아지니 진짜 세상이 반은 아름다워집니다.
일단...체력적, 정신적으로 너무 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집 근처에서 버스타고 회사 근처에서 내려서 조금 걸으면 사무실이 나오는 신기한 경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나마 다행인게 서울에서 경기도로 가는거라 그래도 광역버스 자리는 많더군요. 반대로 경기도에서 서울 오는 광역버스는 자리가 별로 없다고....
차로 좀 일찍 출근하면 30분 컷이네요.
근데 주차비가.. ㄷㄷ
입추 초기 시범단지 시절 D~C 에서 어느새 B 까지 올라갔네요.
이직/지방 이전 후 아들 딸래미 손잡고 출근하던 S급 시절, 정말 좋았습니다.
하루 중 3시간을 통근에 쓰고 있습니다.
통근에 1시간 쓰다가 3시간 쓰니까 하루가 짧네요....
대중교통 타는시간인가요??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으로 10분 까먹네요 ㅎㅎ
통근 왕복4시간 이상(전철 환승3번. 역에서 도보25분. 최악 중 최악이었죠 ㅠ.ㅜ)
임신중일때도. 아이들 어릴때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중간에 진짜 이직고민도 했고. 마이홈이라 이사는 못 하니.
그러다가 재택되고 삶의 질이. 확. 달라졌어요.
통근시간은 잔업시간이 되었네요. 돈으로 받는 시간.
여러모로 풍족해졌어요. ㅋ
무슨 일만 생기면 무조건 와야 하네요.
이제 곧 SSS(1분) 될듯합니다~~~
• 도보 이동시간이 길고 (집, 사무실이 역에서 좀 떨어져 있음)
• 환승 2번 (앉아서 가는경우는 없음)
• 집 복귀시에는 오르막길
이라는점 때문에 쪼금 힘드네요.
점심에 가끔 집에서 밥먹습니다. 졸리면 자고요..ㅋ
시간 복지 효능감은 최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