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오래된 아이패드미니5,
최근 구매한 거의 최신의 갤럭시탭s10fe
기본적인 성능도 오래전 기기인 미니5가 살짝 앞서는 느낌이고
움직일 때 부드러움, 전환이 매끄럽게 되는것, 기본앱의 완성도,
업그레이드지원..
등등 모조리 미니5가 앞서네요. 최근에 업데이트도 했어요.
피아노 악보 보는 용도가 조금 필요해서 갤탭 샀지만
다음 기기는 돈좀 더주고 아이패드에어로 가야겠네요.
사실 생각해보면 가격은 2-30정도 비싸지만 훨씬 오래쓰고 중고판매시 가격도 더 받기 땜에 아이패드가 여러모로 낫지 싶단 말이죠.
저 정도 살바에 중국 패드 사는게 훨씬 좋습니다.
s펜 필요한거 아닌 이상은요.
예전엔 애플이 혁신하면 갤럭시가 따라가는 모양이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갤럭시가 앞서는거 같아요.
갤럭시 패드는 A9+ 사용 중인데, 너무 저가형과 비교해서 그런지 프로2세대가 더 좋은 느낌입니다.
근데 중국패드는 잘모르면추천해주기뭐해서 아이패드사라합니다
하드웨어 칩셋 기술력도 애플이 윈, 소프트웨어도 애플이 윈.. 감성도 윈.,,
하지만 나머지 소비자 친화적 태도는 삼성이 좋긴 하죠.
삼성은 우리나라에서만 쓰고 프리미엄 취급 받지 사실상 해외 나가면 중국폰 취급이라..
다운그레이드하자니 호환안되는 앱들이 늘어나고 있구요.
업데이트에 따른 느려지는 성능은 불만이 큽니다.
탭은 뭐 아이패드 빼곤 그냥 전부 others죠..
제게는 특별히 아이패드에 더 줄 가점요소가 없어요.
성능 자체는 아이패드가 더 좋아서 게임할 때나 아이패드 씁니다.
이것도 스냅드래곤8 이상급이었으면 그냥 중국산 패드에서 돌렸을 거 같긴 하네요.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blog/2010/jun/25/iphone-reception-problems-solved
아이패드-아이폰-애플워치 생태계가 갤럭시가 따라올수가 없어요
폰은 사실 비등비등한데 나머지가 흉내는 내지만 초격차 수준이여서요..
메인폰으로도 번갈아가면서 씁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ㅎㅎ 다만 완성도는 아이폰 반박 불가죠
노트북도 아니고 폰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특징이 있는 것도 아니고...
UI는 폰 UI위주로 해놔서 최악이고...
개인적으로 별로입니다.
아이패드미니도 작년에 샀다가 한달만에 팔았어시네요... 이건 진짜 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