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탈당하려고 부릉부릉 하는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또 탈당해서 국힘당에 무사히 안착하면 정말 존경할만한 인물로 인정합니다. 이래서 이당, 저당, 기웃거렸던 통수경력이 있는 자는 당대 요직을 주면 안되는겁니다. DJ정권 말기에 정몽준당으로 튀었던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어제 부동산 토론회 속 시원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요.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을 믿기에 기다려 봅니다.
취합한 내용들 반영해서 8월말에 부동산 정책 발표한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