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작 당대표 선거때문에 대통령이고 총리고 국민 피해안봐야
한다는 신념따위 내팽겨쳐버리고 30프로의 강성 지지자들때문에
나머지70프로의 반대를 무시하고 직진하는 것
여기에 대해 훗날 상응하는 평가가 따를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국민따위 생각안하는 정청래 유시민 김용민 등등
검찰을 때려부수는것만이 인생 유일 목표인 분들
윤어게인 진보버전인 강성지지자들도 역사에 다 평가될겁니다
딱 2년뒤 총선 박살난 후 지금 폐지 주장했던분들은 윤어게인과 다를게 없다는것이 70프로 보편적 국민들의 시각으로 자리잡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을 포기하고 강성지지층의 노예가 된 대통령으로
평가될 겁니다
경찰이 개판치게 둬서도 안되죠..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어떻게합니까ㅠ
개판치든 멀하든이요...? 그게 할 소리인가요?
국가가 공인한 물리력을 행사할 권한을 독점적으로 가진 조직이 개판을 치면
그게 어떤 사회가 될지는 생각해보셨어요?
아무리 정치에 몰입되어도 어떻게 이런 말을 내뱉을 수 있는지....
일상을 살아가는 범인으로서는 상상조차 안되는 사고체계시네요.
그게 정치잖아요.
경찰이 쿠데타 일으키면 당연히 개혁해야죠
기소권 영창청구권 아직 쥐고있는거 잔뜩인디
권력하나 뺏는다고 망하라 저주 퍼붓는 사람들이 일케 많아요?
지금은 여당이니 대통령이 책임져야하니 문제죠
똥른 당이싸고 책임은 대통령이 지고요
이재명 대통령 공약이 검찰개혁이었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요.
그걸 입법을 통해서 추진하는거구요.
똥을 당이 싸는게 아니라 공약을 당과 행정부가 함께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똥이라고 하시는건가요?
지들이 언제 국민신경쓰기는
김학의 얼굴도 못 알아보는 장님들이
검찰당이신가요?
막상 사태 터졌을때는 행정부에서 수습하라면서 나몰라하고 도망갈거 아닙니까?
만약에 통과 시켰다가 사고 터지고 정권 지지율 나락가면 정계은퇴 하겠다고 연대 각서라도 쓰세요. 그래도 믿진 못하겠지만.
지금 이 정권은 검찰이 경찰을 통제 못하는걸 걱정할게 아니라 검찰의 이 막강한 권력을 어떻게 더 분산할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대통령조차도 어쩌지 못한 몇십년 검찰의 막강한 권력을 보고도 아직도 이런 나이브한 생각을 하는 민주당의원이 있다면 이제는 출당시켜야 합니다.
https://archive.md/aE4ao
아 특정 정치방송 신봉자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