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국군의무사령부의 의료 영상 저장 시스템에 비인가자가 침투해 군 장병들의 엑스(X)선 영상 등 8GB(기가바이트) 분량의 의료 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립외교원 해킹 사태로 외교관들의 신상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된 데 이어 군인들의 민감 정보도 불상의 침투자에게 노출된 셈이다. 북한과 중국 등이 전방위적으로 사이버전 능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정부 안팎에선 외교·안보 부처의 사이버 보안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825?sid=100
쿠팡한테 삽질할 시간에 .. 답이 없네요
의료정보는 cctv처럼 폐쇄성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에선 유리했는데 이젠 슬슬 털리며 공공재화 될듯요 ipcam 같은거 털리듯요
차라리 수도병원 포함 대부분 군병원이야 어차피 1차진료수준이 대다수라 큰 의미가 없을듯도 싶은데, 요즘은 지구병원에서 어디까지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구병원이 뚫리면 국가안보사항(vip)이 되겠죠
8GB 면 많아봐야 천여명 정일듯 한데..
믈론 단 한명의 데이터도 중요 하긴 하지만 쿠팡 3천만명의 데이터에 비하면 삽질 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요.
CT 아니고 일반엑스레이는 거의 사진 한장 수준이라서요..
의료 판독용 이미지는 일반사진 파일보다는 데이터가 많이 클겁니다.
그리고 보통 기사에 몇명분 이라고 하기 데이터 용량이 얼마다 라는 기사는 이상하잖아요.
제가 예전에 잠깐 엑스레이 팔던 사람이라서요
일반 엑스레이 다이콤 dcm 파일은
보통 10메가 안쪽에 나오고,
단순 확인용도면 jpg 컨버팅해서 보관하기도 합니다.
다이콤파일이면 천장 내외가 맞긴하지만..
근데 엑스레이 파일 보관서버는 따로 두지 8기가짜리 저장장치를 쓸 이유가 없는데 그건 그것대로 이상하네요.
저쪽 당이 물타기 할때 쓰는 아무짝에 상관없는거 붙이는 교활한 수법인데
저거랑 쿠팡이랑 뭔상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