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원이를 앞세워 보완수사권 넣더니
이번엔 김남희를 내세워 전권송치 넣는모양.
보완수사가 포기못할 진리마냥
서민보호 하겠다면서 그렇게 여론호도 해가며
옹호하더니 지금은
온데간데 없고 이젠 전건송치?
게다가 홍기원 저 작자는
지가 만들었다는 개정법안도 있고 거기
전건송치가 있음에도 저기 이름 넣는건 무슨
개짓인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시키는대로 하는
애완용 의원들이지만 좀 생각이란게 있으면,
검찰 수사권 박탈하겠다고 이렇게 시끄러워 가며
결론 났으면
" 지금와서 이런 개정안 내는건 좀 추하지 않나"
라고 반발이라도 해야죠.
시키는 것들이 가장 추접하고 정떨어지게 하지만
똥먹으란다고
옆의 개가 싼 똥도 좋다고
핱아먹는것들도 더럽긴 마찬가지네요.
20년넘는 민주당원질에
볼거 못볼거 다보고 견뎠지만
이렇게 정치를 추접게 하는건
진짜 토왜당 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검찰은 기소하는게 본분입니다.
수사는 경찰이 하고요.
보완수사가 악은 아닙니다.
미국도 그렇게 해요.
이렇게 군불지피며 질질 끄는 것 보면 답 나오죠.
눈치 더럽게 없던 제 자신을 오히려 뒤돌아 봤습니다.
당장에 국민 50% 이상이 이대로면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들 설득할 생각은 안하는거죠.
그냥 민주당이 원하면 다 하는 건가요? 뭐 그렇게 해서 과연 총선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근데 지금 상황보면 결국 총선 실패도 대통령 탓하겠네요.
이번에 꼭 정청래 당선되고 대신에 총선 실패는 제발 대통령 탓 안하고 정청래랑 정청래 지지한 분들 그리고 검찰폐지만 목매신 분들이 책임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