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심하다는 일본도
30%인데
우리는 50%가 넘습니다
집을 지어도 수도권은 모자라고
지방은 남는데
정책을 하나만 해야하니 답이 없는거죠
차별두면 수도권 부자들이 지방 집 사겠죠
인구 집중부터 해결해야 하는데
이게 안되니 무슨짓을 해도 안될것이며
투표로 해도 수도권이 50%인데
지방은 뭉쳐지지도 않는데
뭉쳐도 50%가 안되니 다수결도 안되죠
그냥 답 없습니다
집중 심하다는 일본도
30%인데
우리는 50%가 넘습니다
집을 지어도 수도권은 모자라고
지방은 남는데
정책을 하나만 해야하니 답이 없는거죠
차별두면 수도권 부자들이 지방 집 사겠죠
인구 집중부터 해결해야 하는데
이게 안되니 무슨짓을 해도 안될것이며
투표로 해도 수도권이 50%인데
지방은 뭉쳐지지도 않는데
뭉쳐도 50%가 안되니 다수결도 안되죠
그냥 답 없습니다
은퇴세대 분들이 거의 반반으로 갈라지는데 남녀로 갈라집니다.
남성분들은 좀 가고 싶어하고 여성분들은 안가고 싶어하고.
여기서 요즘 도시로 돌아오는 케이스들이 급증했는데 고향에서 외지인 취급을 해버리죠.
외지인 취급과 향찰, 향검판, 시골카르텔, 배척 이게 진짜 심각합니다.
진짜 촌으로 가는게 아니라. 지방 도시 인데도 그러는거보면..
어떤 노인이 그런말을 한게 기억나네요. 살던곳보다 안 좋은곳으로 가면 패배한거 같은 느낌이다.. 라고
다만 모든 정책이 전쟁처럼 바로 느낄수 있는게 아니라서.. 1년내로 효과보기 힘들 뿐이죠.
주택담보대출 200만원씩 내던 가정이 400만원 내기 쉽지 않거든요.
모든 자산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결정합니다.
부산에 수십억 하는 곳은 일반적인 국평 아파트가 아니라 대형평수 주복들이죠 법인 소유인 것들도 꽤 되구요
부산 국평 아파트 비싸봐야 15억 내외고 국평 신축 6억 대도 널려 있는데요
그리고 부산에 일자리 없지도않아요
사람들이 이제 조선업이나 제조업 일자리에서 일하려 하지 않으려는 거 뿐이죠
다른곳은 되려 내리고 있는 실정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3525?po=0&sk=id&sv=mozart2000&groupCd=&pt=0CLIEN
지금 그 후폭풍이구요. 누군가는 부셔야 합니다.
아랫 뎃글쓰신 분(tirpleA님)과 같은 의견의 사람이 아직도 많습니다.
제 이성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는....
그거에 지금 토 다는 사람, 거스르는 사람 얼마나 되나요? 대부분 내로남불하면서 헌재 재판관 뒤에 숨어나 있죠
말씀하신게 맞는게,
일본도 지금 도쿄로 점점 인구 몰려들고 있습니다.
부산권, 대전세종권
이렇게 두군데만 집중 양성해도 좀 나아질겁니다.
둘 다 성장시킬수 있는 곳이고 성장시키면 효과가 나올 곳이구요
깡촌에 돈 들이부어봐야 아~무 의미 없음다.
특히 해먹으려고 작정한 지방에 박물관들.. 일년에 한 10명 들르는곳들 허다합니다.
그렇다고 농사는 해본적도 없고, 그 고생을 할 생각도 없어요.
결국 은퇴한 후에나 고향 근처 도시 변두리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