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는 어쨌거나 전개가 빠릅니다. ㅎㅎ
소시적에 투고하고 다니던 때에는 스토리가 약하다는 지적을 많이 들었습니다. 딱히 참고할 만한 교재도 없어서 영화 시나리오 작법책으로 공부를 했었드랬지요.
그 뒤로 3장구조나 분석적인 플롯 작법을 꽤 오래 신봉해왔는데, 요즘은 재미있는 장면과 사건으로 최대한 이끌어가고 나머지를 다 쳐내는것이 더 작가적인 자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번 화는 어쨌거나 전개가 빠릅니다. ㅎㅎ
소시적에 투고하고 다니던 때에는 스토리가 약하다는 지적을 많이 들었습니다. 딱히 참고할 만한 교재도 없어서 영화 시나리오 작법책으로 공부를 했었드랬지요.
그 뒤로 3장구조나 분석적인 플롯 작법을 꽤 오래 신봉해왔는데, 요즘은 재미있는 장면과 사건으로 최대한 이끌어가고 나머지를 다 쳐내는것이 더 작가적인 자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