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도 없는 강제로는요. 믿었던 선배에게 강제로 책임 전가당하고 회사 잘려서 한동안 방황한일 있습니다. 반대한 프로젝트 밀어부치더니 어느새 책임자로 제 이름 올려놓고 다른 프로젝트로 빠져나가있더군요. 물론 이게 아닌가봐 시점에서 그렇게 했죠. 나중에 회사 코어 프로그램 들고 나가서 다른회사로 가서 몇년간 이름 숨기고 일하는거 알게되었습니다. 회사도 그 사람 봐주려고 담당자 교체를 묵인했기에 그 코어로직 나간 걸로 회사도 큰피해를 봤지만 어차피 회사가 묵인해서 잘린 입장이라 결국 그러는구나 하고 지나갔습니다. 알게는 되어도 증거를 구체화해서 들이밀 방법도 마땅치 않았고요... 그 선배는 승승장구했습니다.
덕분에 일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믿었던 선배에게 강제로 책임 전가당하고 회사 잘려서 한동안 방황한일 있습니다.
반대한 프로젝트 밀어부치더니 어느새 책임자로 제 이름 올려놓고 다른 프로젝트로 빠져나가있더군요.
물론 이게 아닌가봐 시점에서 그렇게 했죠.
나중에 회사 코어 프로그램 들고 나가서 다른회사로 가서 몇년간 이름 숨기고 일하는거 알게되었습니다.
회사도 그 사람 봐주려고 담당자 교체를 묵인했기에 그 코어로직 나간 걸로 회사도 큰피해를 봤지만 어차피 회사가 묵인해서 잘린 입장이라 결국 그러는구나 하고 지나갔습니다.
알게는 되어도 증거를 구체화해서 들이밀 방법도 마땅치 않았고요...
그 선배는 승승장구했습니다.
요즘은 정신차리고 못 참는 성격 꾹꾹 눌릅니다.
마눌에게는 맨날 깨지고... 어디가서 총대 처 메고 들어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