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목적
!! 집을 최대한 사지 못하게 한다. 집주인 수를 최대한 줄인다. !!
이유는 ? 재집권 보고서, 예전 김수현 등등 집을 주면 보수화 된다. 그러니 집을 못사게 한다.
어떻게 ?
1) 대출을 안해준다.
2) 공급을 없앤다.
3) 공급은 공공임대 위주로만 한다. 집을 주면 안된다.
3) 1주택자도 투기꾼이라고 홍보한다. 공공임대가 선이라고 홍보한다. 무주택 vs 유주택 싸움을 붙인다.
4) 1주택자도 증세해서 이제 부동산으로 돈 못벌게 한다고 한다. 집을 살 필요가 없다고 홍보한다.
근데 집값은 오르고, 전월세도 오른다...
솔직하게 얘기해보자고요 .ㅎㅎ 표때문이었던 거말고는 설명이 안되요
누구보다 실용적인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입으로 한 공약을 싹 뒤집은 이유
정치인들이 바보가 아니죠 우리보다 더 똑똑한데 공급과 수요 법칙을 모를리가 없어요
어떻게하면 욕 안먹고 공급을 안하면서 수요를 줄일까? 그것만 고민했던거에요
어떻게하면 집 살 생각을 못하게 할까? 근데 공공임대도 마음대로 안되고
생각보다 자기 마음처럼 안굴러가니까 나온게 갈라치기
아 차라리 이 사태를 유주택자 vs 무주택자로 싸움붙이고, 고가주택자 vs 저가주택자 싸움붙이고
아파트 vs 비아파트 싸움 붙이면 서로서로 계급나눠서 싸우겠구나
우리는 약자편에 선 것처럼, 혹은 숫자가 많은 쪽에 붙으면 되는구나!
전월세가 올라? 그럼 정책탓이 아니야!! 전월세 제공한 집주인 탓이라고 홍보하면 돼!!!
대충 이러니까 왜 본인 입으로 똑똑히 얘기한 공약을 뒤집었는지, 알게되는군요
제가 매번 드리는 말씀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을 지지하시면서 무주택자인분들은 빨리 집을 사시길.^^:
공급은 없을 것이고, 집 사기는 더욱더 어렵게 해줄테니까요
실체가 있는 내용인가요?
공급부족은 22년도부터 멈춰서 이 난리가 난건데
아무도 원하지 않는 공공임대요?
강일**파크 같은 임대요?
어제 대토론회 보고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22년 착공을 위해서는 꽤 긴 사전 인허가 절차가 필요합니다.
(문통 때 & 박원순 시장 말 오세훈 시절 초 시절이죠)
내란당 시절엔 공급 하나 없이도 집값 몇억씩 떨어졌어요.
대출금리 올리니 영끌족들 집 내던지기 시작하면서요.
대출규제 + 금리인상으로 임기내 분명 부동산 정상화 이룰거라 봅니다.
예전엔 공공임대 = 저소득자 이미지였지만, 고급화를 통해 공공임대도 충분히 선호되는 주거 형태가 될거라 봅니다.
아무도 안믿어요 시장에서는
신도시 택지 힘들게 조성해서 민간에 매각하는것, 1군 시공사가 신도시 건설을 피하는것, 정비사업장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무기로 협박해서 임대 기부채납 헐값에 받아내는것 모두 LH, SH 등에 돈이 없어서 혹은 돈을 쓰기 싫어서 그런거죠.
당장 고급화하려면 건축비 평당 1300은 줘야합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지는 지하착공을 더 깊게해서 세대당 주차대수를 1.8대로 늘려야하고요, 커뮤니티는 돈 먹는 하마인 수영장, 사우나에 추가로 식당, 스카이라운지 등등이 있어야죠. 천정고는 2.5m 정도로 해야죠. 공사에 이거 할 돈 있나요?
임기 5년내에 27만호씩 착공해야 하는 물량인데..
매년 신도시 1개씩 나와야 하는겁니다.. 공급 없어요..
사실 9.7 대책은 사망선고이자 현실 인식 빨간약이었고,
그 전부터 이어진 공급 절멸이 문제죠. (휴....박시장님 ㅠㅠ)
그래서 3기 신도시 하는 것이고.
정부시설 이전시켜서, 짜잘짜잘 500세대 공급은,
그냥 발표 안하느니만 못해요.
그래서 ㅈ국힘은 집주인을 늘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조급함이 없어지죠
그러니까 막차타야 된다 소리가 안나와요
당장 어제 토론회에서 뭐라고 했나요
재건축 재개발에 부정적이었는데요
부지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공공임대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집 갖고 싶어하죠
거기에 이번정권 들어와서 LH가 직접 시공하는
걸로 바꿨죠? 사람들은 민간아파트를 원해요
그냥 재개발 재건축만 있는데 이것도 지금 정부에서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실제 입주물량도 저 데이터에 후행합니다.
첨언하자면.. 스크린샷 표제목은... 건설실적이지만... 통계 페이지 이름은 인허가 실적입니다.
https://www.index.go.kr/unity/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229
국힘은 국민들이 주택을 많이 보유해야 자기들한테 유리하니 대출도 풀어주고 재건축/재개발 규제도 풀어주고 집도 짓게 해주고
민주당은 국민들이 주택을 보유하면 보수화되면서 민주당을 안 찍을까봐 집을 보유하지 않도록 하고
나름 민주당은 국민들을 생각하는 편인 것 같고, 국힘은 국민들을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은데,
국민들이 느끼기에는 반대로 느끼겠군요.
유권자는 결과로 심판하니까요
근데 이게 3번이 되니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고 있는 수준입니다.정부 말을 믿고 곧 집값 잡히겠지 하고 기다리던 민주당 지지자들만 도리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개 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