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부분 맞는말일수도 있겠지만...
유주택자 되는 난이도가 너무 올라가버리면
무주택자들과 무주택자인 젊은 세대의 부모세대의 보수화가 더 심해진다고 봅니다.
이건 지난 선거들의 결과로 충분히 증명된 사항이고요.
(박근혜 탄핵 5년만에 정권헌납, 오세훈의 3연속 승리, 국짐 연속 탄핵에도 불구하고 저점 40%대 확보 등)
내집마련의 욕구와 내 자녀가 내집마련을 하기 바라는 욕구는 이념을 떠나 의식주 안정 관점에서 인간의 본능인지라 인정하고 가야 청외대와 민주당이 다음 개혁과제들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을 못사게 만드는게 말이 되나요?
정작 본인들은 강남이나 좋은 입지에서 떵떵거리며 살면서 표를 받기위해서 무주택자들 선동하는게 말이 되냐구요
다만
국힘이 보수는 아니라서요.
진보당이 사실상 힘이 없는 한국 정치에 어떻게 적용할지 어렵죠.
집 있는 입장에서 민주당이 하는 정책이 맘에 든 적이 별로 없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