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656/0000182289?type=series&cid=1089750
어제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를 보면
권리당원 반영비율 50% 밖에 안됐는데도, 정청래 후보 지지 의원들이 모두 살아남았습니다.
당원 여론은 사실상 압도적이라는게 확인되었습니다.
선거때마다 이당 저당 기웃거리는 철새는
국회의원을 오래 하는건 가능하지만
당대표는 될 수가 없습니다.
그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역시, 민주당 당원들은 현명합니다.
대립각요? 어떤 대립각이 있었죠?
이미 망했죠
최고위 라인업 웃음만 나옴
대립각 어쩌구 하는데 대립한게 뭔지 모르겠네요
정청래가 한건 당원들과 개혁하기로 약속한거 추진한거밖에 없는데
그럼 그거 막은게 대통령이란 말이에요?
"자기 정치", "사당화", "선사후당"... 이런 이야기 밖에 생각이 안 나요.
자당을 위헌 의심 정당으로 만들려 하는 게 좋은 일인가요?
민주당이 스스로 검사하고 조사할 수 있었던 상황 아닌가요?
당원명부를 누가 가지고 있나요?
당원명부로 1차 스크리닝을 할 수 있죠.
동일 주소 집단 가입, 기 압수수색을 통해 확인한 교단 명부와의 비교 확인.. 물론 이것이 모든 신천지를 걸러내지는 못해도 1차 스크리닝 가능해요.
3명이서 친청파에서 표갈라먹어야 해서 최민희만 살아남고 2명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작전이 중요하겠죠
철새들은 물러가라
평소 참여 안하던 민주당 지지층까지 결집하네요
본선무대부터가 진검승부라고 생각합니다.
검찰개수작 자당 국회의원들이 감옥보내려는거 다 보고 뚝심있게 밀어준게 민주당원인데요
손가혁은 지들이 잘해서 된줄 아는것 같지만요.
당대표가 되고싶으면 잔머리 굴리지말고 정공법으로 당원민심살피고 개혁충실하면 됩니다.
잔머리 굴리면 모를줄아나요. 어디서 후진 전략들고와서..
그게 당이 신천지에 당할까봐 걱정돼서....라고 순수한척 변명하는게 더 멍청한짓입니다.
일처리가 더더욱 당대표감이 아니란 뜻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