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인프라가 상대적 빈곤 대응책이기는 하죠. 쉽게 예룰 들어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낮은 지역의 공원, 운동시설, 도서관등을 고급스럽게 짓는 정책은 상대적 부의 격차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해결은 못해도 줄이는 것이 국가가 해야할 일이구요. 그런걸 지향하지 않는다면 국가는 왜 필요할까요.
오차원고양이
IP 1.♡.115.18
10:32
2026-07-24 1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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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고 봅니다. 선진국들의 선택지는 빈부격차를 인정하면서 정권이념에 따라 개선과 원복을 반복하여 가는지 북유럽처럼 부자는 아니지만 세금을 크게 높이고 적절히 국민 부를 하향평준화하고 대신 노후까지 징수한 세금으로 책임져주는 것. 둘줄 선택해야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높은 확률로 전자를 유지할것으로 보입니다.
낙수호
IP 165.♡.229.103
10:41
2026-07-24 1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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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원고양이님 북유럽식 복지국가 모델들 지금은 다 허상이고 실패한걸로 판단되어서 결국 말씀대로 전자로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어디에도 완벽한 모델은 없기때문이죠.
그시절그때
IP 218.♡.203.3
10:42
2026-07-24 1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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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원고양이님 캐나다를 보면, 세율이 워낙에 높아서 모두가 검소하게 살고, 저소득층은 안전하게 대학나와서 취업까지 할 수 있게 보장해주고, 노후도 모두가 안전한듯 보이지만.
막상 계층에 따른 빈부격차는 엄청나거든요. 상속세도 없고. 빈부격차는 다 인정하면서 그거랑 별개로 전국민이 세금 많이 내고 검소하고 안전하게 살도록 하자...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될까요. 우리나라는 세법 설계부터 근본적으로 다른 것 같습니다.
오차원고양이
IP 1.♡.115.18
10:45
2026-07-24 10: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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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호님 제가 북유럽은 살아보지는 못해서요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실패까지는 아니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복지목표가 굶거나 아파서 죽는 사람은 없게하자라고 알고있습니다. 북유럽은 부유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만족하기 어렵다고는 하는데 서민으로 살기는 나쁘지 않아보이기는 합니다. 우리나라 문제는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는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지만 나이들면 현실을 직시하게 되고, 노령화되는 나이게 비레해 가난해지는 구조라고 합니다. 우리는 의뢰복지가 좋아서 평균수명은 최상위권으로 높아지고 있다니 어떤 것이 좋은지는 각자의 입장차가 있겠죠.
@그시절그때님 저는 미국에서 살아봤습니다. 90년대 미국이 잘 살때인데 그때도 대부분이 삶이 그렇게 부유하지 않아보였습니다. 엄청 검소하다고 할까요. 캐나다는 가끔 놀러갔는데 미국보다 못 사는 느낌이 그때도 들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냅킨을 한장씩 주더군요. 미국은 마음껏 가져다 쓸수있었는데.
낙수호
IP 165.♡.229.103
10:49
2026-07-24 1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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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원고양이님 북유럽 국가들이 복지는 정말 좋은데 한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월 200을 벌어도 100을 떼가고 월 5000을 벌어도 2500을 떼갑니다. 물론 복지명목으로 임대주택도 나오고 해서 살만하긴 할거에요.
다만 그래서 대기업들이 다 떠낫고 자본가들이 다 떠났습니다. 북유럽 국가들중에 일부 그렇게 할 수 있는 나라들은 지적재산권이 많아서 로열티를 국가에서 받는 나라들입니다.
반면 대한민국은 제조중심 산업입니다. 정치인들이 북유럽처럼 똑같이 할 수 있다고 말하는건 선동입니다. 현실적으로 대한민국과 맞지 않아요.
지금 상황이 부동산이 폭등하면서 빈부격차가 극심해지고 무주택 서민은 고통 받고 전월세 대란까지 겹치니까 대안으로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시켜서 부동산 거품도 끄고 주식 투자 수익으로 상대적 빈곤도 완화하자는 목적이였죠. 문제는 주식시장 머니무브도 실패할 상황인데 반도체 물린 사람들과 4월에 코스닥 고점 찍고 3개월 내리 하락하면서 계좌 반토막 나버린 사람들 등등 지금 손실본 사람들이 많아서 머니무브도 어렵다고 봐야죠 머니무브가 되려면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야 되는데 손실본 사람들이 많고 하루는 폭등 하루는 폭락 도박판이 되버렸으니 주식 시장 활성화로 상대적 빈곤 줄이자는 정책도 어렵게 되버렸어요 상대적 빈곤을 없애려면 일자리도 넉넉해야 되는데 반도체만 좋은거지 대부분 산업들은 불황인 산업이 많아서 자영업 줄폐업 사상최대의 청년실업 상태인데 이것도 해결 방법 없습니다 지방에 있던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지방소멸과 일자리 부족 문제가 생긴겁니다 경제전문가중 일부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잃어버린 30년 될거라고 주장하기도 해서 앞으로 격차가 커졌으면 커졌지 좋아질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상대적 빈곤을 해결하려던 나라들이 있었죠 유럽국가들이요 문제는 그거 해결하려면 부자들 머리채 잡는 수밖에 없는데 부자들이 머리채 잡히면 가만있나요? 해외로 나가죠 그래서 중국한테 다 따라잡히고 이제 영국 프랑스 에어컨도 없는 거지나라라고 조롱이나 당하는 시대인데요 현실적으로 방법 없습니다.
자본이 세계화된 시점에선 우리나라 안에서도 짐바브웨 빈곤층이랑 미국의 부자층이 공존할 수 있는 시대가 와도 이상한게 아닌거에요
아테나GT
IP 39.♡.38.145
10:39
2026-07-24 1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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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메론밥
IP 121.♡.141.134
10:43
2026-07-24 1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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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빈곤해지는 방법 말고는 없겠죠 절대적 빈곤은 진짜 극소수인것 같구요
korinh
IP 211.♡.90.109
10:45
2026-07-24 1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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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빈곤은 개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MJC1212
IP 14.♡.64.242
10:46
2026-07-24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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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악마의 답변 있습니다.
종교와 언론통제로 가능 합니다. 중세유럽의 신분제와 매우 안정적이었고, 지금의 중국은 극심한 빈부격차에도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일본의 경우 실질적인 신분제를 통하여 운명을 받아들이고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일본을 만들어 갑니다. 미국의 경우 인종별 분열정책을 통해 잘 유지되었는데 최근 몇년 백인 하류층을 그대로 둬 버리는 바람에 지금의 사단이 났어요. 인종 분리 정책을 더 강하게 하자는 목소리가 커졌비요.
한국은? ….
전시품물건
IP 61.♡.118.185
10:49
2026-07-24 10: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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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C1212님 통일해서 북한 주민을 대거 하류층으로 인식하여 불만잠재우기..?요
MJC1212
IP 14.♡.64.242
10:51
2026-07-24 10: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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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물건님 ㅋ ㅋ 씁쓸한? 동의
staier
IP 121.♡.156.113
10:46
2026-07-24 1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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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죠 특히 대한민국에서는요..ㅜ
로안체이서
IP 73.♡.123.217
10:54
2026-07-24 1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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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빈곤은 결국 비교에서 오는 감정이라, 국가가 해결해줄 수 있는 영역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도보다 생각의 방향, 차이를 받아들이는 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 같은 개인적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선진국 축에 드는 나라들은 여유가 생기니 '더 더 해줘' 하다가 북유럽이나 서유럽처럼 실패를 경험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만들어진 복지제도는 바꾸기가 어렵구요. 특히 요새 문제되는 것들을 보면, 목소리 큰 사람 말만 듣고 보조금에 기대며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단체가 양산되는 게 진짜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다때려쳐
IP 211.♡.137.39
10:56
2026-07-24 10: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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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역사를 기록한 이래로 평화적으로 부의 불균형을 해결한 사례가 없죠.. 지금 우리나라 돌아가는 게 2200년 전 공화정 로마랑 매우 흡사하다고 봅니다만.. 틀린 점은 그때의 로마는 패권국이었고, 지금의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죠..
회천의 결단
IP 118.♡.254.71
11:02
2026-07-24 1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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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재산 제도 철폐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소비한다 ㅋㅋ
하이타이거
IP 211.♡.143.45
11:09
2026-07-24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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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하죠. 대신 많은국민들을 중산층으로 만들면 건강한 사회입니다.
하늘풀
IP 61.♡.139.99
11:22
2026-07-24 1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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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빈곤은 해결해줘야 할 이유 자체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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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먹어도 자랑하고 싶어하고 부러워하는게 인간인데요.
상대적 빈곤을 해소하려면 누진률을 더욱 강화하여 모은 자금으로
생계에 문제 없는 사람들에게도 재분배를 해줘야하고
이는 경제성장의 핵심인 고소득과 성장에 대한 인센티브를 꺾는거라 위험할 수 있죠..
스스로 인생 고달프게 사는거죠.
그런데 절대적 빈곤만 사라져도 상대적 빈곤만으로는 폭동이 일어나지 않고, 사회는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듯 보입니다.
사우디, 싱가포르 등을 보면.
꿈과 같은 '북유럽 복지국가'도 결국은 허상이었다는게 밝혀지고 있고요.
그렇다고 손 놓을 수는 없으니 뭔가 다른 길을 계속 모색해봐야겠죠.
이미 실패한 길을 고대로 따라가진 말고요.
쉽게 예룰 들어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낮은 지역의 공원, 운동시설, 도서관등을 고급스럽게 짓는 정책은 상대적 부의 격차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해결은 못해도 줄이는 것이 국가가 해야할 일이구요. 그런걸 지향하지 않는다면 국가는 왜 필요할까요.
선진국들의 선택지는 빈부격차를 인정하면서 정권이념에 따라 개선과 원복을 반복하여 가는지
북유럽처럼 부자는 아니지만 세금을 크게 높이고
적절히 국민 부를 하향평준화하고 대신 노후까지 징수한 세금으로 책임져주는 것.
둘줄 선택해야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높은 확률로 전자를 유지할것으로 보입니다.
북유럽식 복지국가 모델들 지금은 다 허상이고 실패한걸로 판단되어서
결국 말씀대로 전자로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어디에도 완벽한 모델은 없기때문이죠.
막상 계층에 따른 빈부격차는 엄청나거든요. 상속세도 없고. 빈부격차는 다 인정하면서 그거랑 별개로 전국민이 세금 많이 내고 검소하고 안전하게 살도록 하자...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될까요. 우리나라는 세법 설계부터 근본적으로 다른 것 같습니다.
북유럽은 부유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만족하기 어렵다고는 하는데
서민으로 살기는 나쁘지 않아보이기는 합니다.
우리나라 문제는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는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지만
나이들면 현실을 직시하게 되고, 노령화되는 나이게 비레해 가난해지는 구조라고 합니다.
우리는 의뢰복지가 좋아서 평균수명은 최상위권으로 높아지고 있다니 어떤 것이 좋은지는 각자의 입장차가 있겠죠.
패스트푸드점에서 냅킨을 한장씩 주더군요. 미국은 마음껏 가져다 쓸수있었는데.
북유럽 국가들이 복지는 정말 좋은데 한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월 200을 벌어도 100을 떼가고 월 5000을 벌어도 2500을 떼갑니다.
물론 복지명목으로 임대주택도 나오고 해서 살만하긴 할거에요.
다만 그래서 대기업들이 다 떠낫고 자본가들이 다 떠났습니다.
북유럽 국가들중에 일부 그렇게 할 수 있는 나라들은
지적재산권이 많아서 로열티를 국가에서 받는 나라들입니다.
반면 대한민국은 제조중심 산업입니다.
정치인들이 북유럽처럼 똑같이 할 수 있다고 말하는건 선동입니다.
현실적으로 대한민국과 맞지 않아요.
전월세 대란까지 겹치니까 대안으로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시켜서 부동산 거품도 끄고
주식 투자 수익으로 상대적 빈곤도 완화하자는 목적이였죠.
문제는 주식시장 머니무브도 실패할 상황인데 반도체 물린 사람들과 4월에 코스닥 고점 찍고
3개월 내리 하락하면서 계좌 반토막 나버린 사람들 등등 지금 손실본 사람들이 많아서
머니무브도 어렵다고 봐야죠
머니무브가 되려면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야 되는데 손실본 사람들이 많고 하루는 폭등 하루는 폭락
도박판이 되버렸으니 주식 시장 활성화로 상대적 빈곤 줄이자는 정책도 어렵게 되버렸어요
상대적 빈곤을 없애려면 일자리도 넉넉해야 되는데 반도체만 좋은거지 대부분 산업들은 불황인
산업이 많아서 자영업 줄폐업 사상최대의 청년실업 상태인데 이것도 해결 방법 없습니다
지방에 있던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지방소멸과 일자리 부족 문제가 생긴겁니다
경제전문가중 일부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잃어버린 30년 될거라고 주장하기도 해서 앞으로
격차가 커졌으면 커졌지 좋아질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세금 많이내면 국가가 노후보장한다고 하는걸 믿을만한 국민적 신뢰도 없고요
어려운 문제입니다
문제는 그거 해결하려면 부자들 머리채 잡는 수밖에 없는데 부자들이 머리채 잡히면 가만있나요?
해외로 나가죠 그래서 중국한테 다 따라잡히고 이제 영국 프랑스 에어컨도 없는 거지나라라고 조롱이나 당하는 시대인데요
현실적으로 방법 없습니다.
자본이 세계화된 시점에선 우리나라 안에서도 짐바브웨 빈곤층이랑 미국의 부자층이 공존할 수 있는 시대가 와도 이상한게 아닌거에요
절대적 빈곤은 진짜 극소수인것 같구요
종교와 언론통제로 가능 합니다.
중세유럽의 신분제와 매우 안정적이었고,
지금의 중국은 극심한 빈부격차에도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일본의 경우 실질적인 신분제를 통하여 운명을 받아들이고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일본을 만들어 갑니다.
미국의 경우 인종별 분열정책을 통해 잘 유지되었는데 최근 몇년 백인 하류층을 그대로 둬 버리는 바람에 지금의 사단이 났어요. 인종 분리 정책을 더 강하게 하자는 목소리가 커졌비요.
한국은? ….
선진국 축에 드는 나라들은 여유가 생기니 '더 더 해줘' 하다가 북유럽이나 서유럽처럼 실패를 경험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만들어진 복지제도는 바꾸기가 어렵구요. 특히 요새 문제되는 것들을 보면, 목소리 큰 사람 말만 듣고 보조금에 기대며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단체가 양산되는 게 진짜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돌아가는 게 2200년 전 공화정 로마랑 매우 흡사하다고 봅니다만..
틀린 점은 그때의 로마는 패권국이었고, 지금의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죠..
대신 많은국민들을 중산층으로 만들면 건강한 사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