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conarc.com/insight/true-meaning-conditions-saying-debt-can-also-asset/
빚도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말의 진짜 의미와 조건
이라는 칼럼이 있는데 어느정도 글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링크를 남깁니다.
글을 너무 뇌에서 손가락으로 바로 내버리면 두드려 맞는다는 걸 배웠네요.
사회가 성장중이거나 개인이 성장중이거나 주식이 상승장이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상황이 되면 그냥 갚아야할 빚이에요.
빚을 권유하는 사람들이 숨기려는 것이죠.
빚도 상황 좋을때 쓰면 좋습니다.
사회 성장을 가속화하고 기업을 성장시키고 재산을 불리죠.
빚은 자산이다. 나스닥은 언제나 상승한다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실제로 주식에서 버는 사람은 얼마 안되죠.
보통은 꾸준히 지수투자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이유고요.
경제 이론과 개인 경제를 동일 시하면 안됩니다.
빚도 자산이다는 말을 관용구의 의미로 써서 경제학자분들에게 얻어맞고 있는데
내용 정리하면 사회적으로 빚을 재산 증식의 수단처럼 쓰고 권유하는 분위기가 있는데
그게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용어가 좀 잘못 쓰였지만 내용은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뭐 학문적으로 계속 때리면 맞아야죠.
그 재원을 공급해줄 쩐주에겐 국공채보다 조금 더 좋은 수익을 안겨주는거구요
지금이 그런 시기인가 생각해봐야죠.
직장은 줄고 자영업은 망하고 AI가 격렬한 갈등후 사회를 변화시키기전에는 특정 분야 빼곤 다 후퇴합니다.
물가상승률이나 통화량 증가 속도를 보면 헷지수단으로 부동산이 빠질일이 없어보입니다.
만약 저한테 대출한도를 없애준다면 몇채고 구입해서 버티고 싳네요.
이런 한정된 공급에 몰리는 수요가 있는 자산이 어디있다고요.
그게 시회적으로 문제가 있음에도요.
일종의 해결해야할 문제로 봤죠.
하지만 앞으로 그럴 수 있을까는 좀 회의적입니다.
지금의 부동산 문제는 한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AI가 노동의 가치를 떨어트려 노동이 부를 창출하지 못하면 결국
노동 기반 사회는 어려움을 겪을겁니다.
경제 상식이죠.
교재 첫장에 써있더군요
자산 = 자본 + 부채
자본 = 자산 - 부채
부채 = 자산 - 자본
30여년전 기억이라 맞는지 모르겠네요 ㅋ
그리고 전세 없애고 월세 폭등시키면서 내집마련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죠.
그러니까 그걸 왜 정부에서 구제해주려고 하냐구요.
지금 규제도 충분히 강합니다. 근데 거기서 더 조이면 부작용만 나죠.
지금 결과가 그렇게 말해주고 있지않습니까?
규제는 규제대로 해서 집 사고팔기 어려워졌고,
집값은 올랐고 전세는 사라졌죠.
월세는 월세대로 올라서 세입자들 더 힘들어지고,
정부의 역할이 너무 커져있는게 문제라는겁니다.
당연히 그러면 빚 많이지면 자산이 늘어나니 가계 경제가 풍족해지겠죠?
엄밀히 말하자면 풍족해지는건 아니지만.
빚이 많아졌다는건 내돈이 아닌걸 어딘가에는 썼다는거라
풍족해졌다고 표현할수도 있습니다
"빚 많이지면 자산이 늘어나니 가계 경제가 풍족해지겠죠?"
네. 맞아요. 다른말로 통화팽창이라고 하죠.
이게 현대사회에서 경제가 굴러가는 원리입니다.
돈을 풀고 빚을 늘려도 지금 가계 경제는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분배가 잘 이뤄지지 않으면 통화팽창은 빈부격차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사회는 성장했고, 개인들도 성장했고, 주식도 상승이지 않나요?
지금이 그런가에 대해서 물어봐야죠.
지난 수십년간 그래왔으니, 앞으로도 길게 보면 그럴거라는거에, 대출도하고 주식도 하고 투자도 하는거죠
지금은 AI격변기라서요.
사회 구조적인 변화가 클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수십년간 다양한 사회구조적인 변화는 꾸준히 있어왔어요. 그런 가운데서도,
빚은 동일한 개념이었죠. 이미 증명한거겠죠
명백한 사실을 전제와 상황을 덧붙여서 비틀어야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 빚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그정도 자산을 만들 능력이 있다는거거든요
이건 경제원리하고도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대출 시스템을 보면 대출금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에게 대출을 해주는 시스템이라서요
당연히 부채는 자산입니다. 맞고 틀리고라는게 없어요.
경제학 근간을 부정하고자 하는 글을 쓰신거구요
재무제표에서 자산 계산시 부채를 빼고 계산하나요?
그건 순자산인거죠
지금 빚내라고 권유하는 건 하이닉스 300만원에 500만원 갈테니 사라는 거랑 비슷해요.
이걸 인정못하시면.. 어떻게 토론이.. 될까요
이건 정의라서 이걸 부정하면 논의가 안되죠.
빚은 순자산이 아닙니다 라던지.
빚은 결국 값아야하는 돈입니다. 라던지
이야기 하고 싶은게 뭔지는 알겠지만
자산은 = 부채 + 자본 이걸 부정하면 안되요
핵심은 빚은 써야할때 써야한다는 겁니다.
권유하지 말고요.
여기만 봐도 빚내는게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부채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개인의 신용대출이 있을 수 있고, 회사에는 회사채가 등등.. 상승하면 자산 하락하면 빚 이것도 완전 틀린 말이에요. 부채란 그대로 부채일 뿐 님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부채로 조달한 돈이 수익을 내냐 못내냐의 차이인거죠.
사실 레버리지도 잘쓰면 좋죠.
그런데 언제 써야할지는 알고 있어야한다는 의미죠.
개인 판단으로 빌리는거야 자기 판단이니 딱히 문제가 아니고요.
다만 빚이 필수인듯 권유하는 사람이 문제죠.
그 분위기가 필요성에 대한 고려없이 쉽게 빚지게 만듭니다.
글쓴이님이 회계학 용어를 물어본게 아니라 그냥 일상적 관점에서 자산이나 부채같은 걸 말한 거니깐요. 보통 너가 자산이 얼마야? 하면 재산(자기자본)같은 느낌이고, 부채는 빼고 얘기하죠. 여기에서 굳이 회계학에선 이런데... 할거까지야
뭐 제 실수죠.
내용만 봐주세요.
글은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주죠.
자본(순자산)과는 개념입니다
원리는 개인이나 기업이나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인플레이션 속에서 현금만 쥐고 있으면 화폐 가치 하락으로 가난해집니다.
대출을 활용해 실물 자산을 먼저 선점하고 자산 상승으로 빚을 갚아나가는 구조는 개인 재테크에서도 정확히 동일하게 작동하는 경제 원리입니다.
대출로 사둔 집이나 주식의 소유권과 통제권은 온전히 개인에게 있으므로 부채는 엄연히 총자산의 일부입니다.
빚은 자산이 맞는데, 그게 왜 나스닥이 언제나 상승한다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냐는 거지요;;; 본인이 쓴글로만 판단을 하셔야지;;;
이야기의 흐름이 안맞잖아요. 본인이 무슨 의도를 숨겨두고 글을 썼던간에 말이지요
그것에 동의하면 논리 전개가 맞는거고 아니다 무조건 용어에 맞게 써야한다면 어긋나는 거죠.
별거 없습니다.
순자산 = 자산 - 부채
순자산이란 말을 쓰시면 덜 헷갈릴 겁니다.
10억짜리 집을 가지고 있는데 부채가 4억이면 순자산은 6억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등기쳐본 사람과 안 쳐본 사람이 차이가 난다고 얘기하는 게 등기쳐본 사람은 "집값 - 주담대 = 내 순자산" 이 개념이 무조건 머리 속에 박히기 때문에 빚을 낼 지 말 지 얼마를 낼 지 어느 정도가 위험한지 그리고 시간에 따라 그 추이가 어떻게 바뀌는지 완벽하게 깨닫게 되기 때문에 그 차이가 크다고 하는 거죠.
자꾸 주식하라고 하지만, 옛날부터 주식은 여유돈으로 하라 아니면 하더라도 지수 투자를 하라는데 이유가 있죠. 10억짜리 서울 아파트를 4억 대출 끼고 사서 집값이 떨어진 적은 별로 없고 11억 12억 13억까지는 잘 오르지만, 10억짜리 주식을 4억 대출 끼고 사면 잘 되면 20억이 되기도 하지만 잘못하면 4억이 되어서 순자산이 0원이 되기도 하니까요.
by 일론머스크
부도와 청산도 같이 따라다녀야겠죠.
비지니스 하다보면 부도 청산도 가능할 수 있지만
가계에서 부도와 청산은 파멸이라 상황구분은 해야할겁니다.
도대체 좋은 상황이냐 나븐상황이냐는 누가 판단하나요? 빚 낸 내가 판단하는거 아닌가요?
빚을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갚을 능력있는 누군가에게 빌려주니까 자산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는 양변의 금액의 크기가 같다는 항등식의 의미이지 자산이 부채와 자본으로 이루어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분명 언제써야할지 이야기해놨습니다.
https://econarc.com/insight/true-meaning-conditions-saying-debt-can-also-asset/
한번 일독하길 권해봅니다.
"개인 견해입니다만 주식만 하면 안되는게 아니라 투표도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웃어도 될까요? 조롱도 롱이긴해서 좋습니다.
본인의 글도 인격을 나타냅니다. 인격이 높은 사람은 본인부터 돌아보죠. 저도 잘 못하고 있지만 이말만 드리고 싶네요. 남탓 하지 마시고 본인부터 먼저 돌아보세요.
그리고 기본과 시작이 잘못된 글이라면 많은 경우 내용도 별로일 확률이 높더군요. 세상에는 그렇지 않은 글이 더 많거든요.
하물며 AI시대에 글 올리시기 전에 AI에게 퇴고해달라고 했으면 하시고 싶은 말씀을 이런 댓글 안받으면서 전달하실수 있었을 겁니다.
솔직히 관용적으로 쓰는 말인거 아시자나요.
대충 글 읽어보면 무슨 의미인지 알텐데요.
시작이고 뭐고 용어를 정확히 써달라는 의미라면 인정하겠지만 내용에 대한 딴지는 글쎄요.
인격은 글에서 드러납니다.
왜? 너는 내가 아니고 너냐? 며 화내고 계신거 처럼 보이네요. ㅠ
예전에는 사람들이 아 하면 어라고 알아들을 정도로 글을 읽고 이해한다음 댓글을 달았는데
요즘은 글도 안읽고 그냥 막달아요.
난독인지 의도인지 모르죠.
운동은 건강에 좋아
운동은 건강에 좋기만한걸까?
이야기하는 바가 좀 다르니까
글의 맥락을 알면 둘다 상식이고 맞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