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정부가 들어서면 돈을 많이 풀어서 그런거다. 80년대 투쟁사상 이념에 집착해서 시대가 변한줄 모르고 맞지 않는 정책이 원인이다. 규제가 오히려 상승을 만들었다 등등 여러 원인 분석이 있는데 이게 한번이면 우연으로 생각할텐데 계속 반복되니 이제 진보진영이 집권하면 부동산은 상승한다는 생각이 국민들에게 각인된게 문제입니다. 앞으로 선거때 여러 공약할텐데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 이런 소리를 해도 국민들이 믿지 않고 의심하게 되버린게 악재입니다.
윤두창 때 집값 올릴라고 별 개지랄을 다 했습니다. 오세훈도 규제 풀어서 서울집값 폭등하는데 불 붙였고요. 본인이 사과까지 했죠. 집값이 떨어질 때 그냥 놔둬야 망할 사람 망하면서 시장이 건강해지는 건데 국가에서 나서서 집값 떨어질 때 보조 해주니까 다음 정부까지 영향을 받는 겁니다. 그리고 두창이 때 공급도 없었고요. 이걸 무슨 진보정권 탓을 해요.
집값만 보지말고, 당시 얼마나 힘들었나 생각해 보세요 참고로 그 시절 키워드를 보면 대충 답 나오지 않나 봅니다. 2000년대 초중반 노무현 시절 웰빙 열풍 > MB/503 시절 88만원, 삼포세대 > 문재인 시절 YOLO > 윤석열 시절 각자도생 지금은? 삼전닉스, 코스피... ... 보수 정권시절은 안오른게 아니라 못오른거죠... 그러니까 부동산 부양책을 쓰는거구요
원인은 단순합니다. 수요와 공급입니다. 진보정권이 공급ㅡ규제와 수요ㅡ세금을 모두 자극합니다.
1. 규제 박원순 시장 시절엔 재건축 시 한 동 역사유적으로 남기기 등 예상하지 못한 수익성 저하 방식이 요구되었고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에는 한 명의 사망사고라도 발생하면 건설사 전체 매출의 n%를 내야하는 등 규제가 강화되며 건설사의 심리를 얼어붙게 합니다. 이는 장기적 공급 감소 메세지를 시장에 제공하죠.
2. 세금 보수 정권이 세제에 급격한 변화를 표방하지 않는 반면 진보 정권에서는 다주택자 악마화나 비거주 1주택자 투기꾼 프레임으로 주택에 대한 세제가 임기 중 크게 바뀝니다. 이로 인해 똑똑한 한채로 수요가 쏠리거나 지방 다주택자가 지방 주택을 정리하고 서울 1주택 실거주를 위해 상경하며 서울 수요를 폭증시키죠.
결론적으로 진보 정권은 공급감소와 수요쏠림을 야기해 집값을 올리곤 하지만 보수 정권이 들어서게 되면 세제가 안정되 수요의 큰 변화가 줄고 재건축 재개발에 관대한 특성 상 서울 시내 공급 증가가 예상에 따라 집값이 안정됩니다.
행복한내일
IP 203.♡.217.231
10:32
2026-07-24 10:32:22
·
내란당이 계엄 선포해서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누가 집을 사나요?
정권 바뀌고 1년 지난 지금, 먹고 살만하고 풍족하니 다들 집을 사려 하는것이죠.
우숙
IP 61.♡.128.154
10:33
2026-07-24 10:33:05
·
MB때를 보자면 서브프라임모기지 - 글로벌 경제위기 - 전세계적으로 부동산 거품론 득세 우리나라도 유사 이래 최초로 집값 하락을 보게된 시절 돌이켜보면 시운이 그랬다고 밖에요
보수정권이 부동산 안정이요? LTV와 DTI 완화해서 빚내서라도 집 사라고 등 떠민게 보수정권인데요? 덕분에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가계부채도 심화되었죠
꿈지락박사
IP 118.♡.95.218
10:41
2026-07-24 10:41:17
·
이유는 2가지로 봅니다. 1. 유동성: 경제 호황이나 돈이 풀리면 부동산 자극 어쩔수 없죠. 2. 공급: 규제를 잘 안풀다 보니 공급이 달리게 되고 이로 인한 초과 수요 발생. 요즘세대는 또 신축에 대한 로망이 거세다 보니.. 공급은 시차가 크다는게 한 목하기도 하구요. 신규 택지보다는 재건축을 확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이 2가지는 떡열이 때부터 있던건데.. 좀 억울한 면도 있으나 공급은 해결해야 합니다.
실제로 민주당 정부는 늘 규제, 규제, 규제 계속 이랬었구요.
규제가 시작되면 그후로는 사지못하기때문에
규제한다라고 찌라시만 돌아도 갑자기 부동산에 사람이 넘쳐요.
마치 전쟁날거라고 소문돌면 식료품 사재기하듯이요.
지금 상황에선 집값은 투기꾼이 다 올리는게 아니라 더 올라서 못사고, 규제로 못살까봐 다급해진 일반 국민들이 추격 매수를 해서 계속 오르고있구요.
이번에 이재명이 당선될거고 민주당 정권에서는 부동산 규제가 무조건 들어올거니 규제들어오기 전에 사야 한다고...
다른의미로 확고한 믿음이죠.
이유는 의미없어요
결과만 보면 됩니다
이유는 각자 원하는대로 말하고 싶은대로 말하는거죠
매크로건 일반 정책의 방향성이건 앞이 보이질 않게 설정하니 아무도 경재행위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거죠.
아닐까 싶네요.
의외로 아닙니다. 정권하고 상관없이 걍제지표는 상당히 안정되게 상승추세 얐습니다.
물론 중간에 이벤트들은 있었지만 확장정책도 여야상관없이 계속 추진했었죠.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죠
이명박 박근혜때 경제가 안 좋아서 집값이 크게 상승하지 못했고
경기부양을 위해서 빚 내서 집사라고까지 했죠.
윤석열 정권때도 경제나뻐지고 집값이 하락하기 시작하자 부동산에 돈을 어마무시하게 넣었죠.
이때 또 중요한 것이 금리인하....
지인이 49형 2700번대 예비자였는데 계약에 성공했고 지금은 크게 올랐습니다. 그 당시에 2699명은 왜 기회를 잡지 않았을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변한줄 모르고 맞지 않는 정책이 원인이다. 규제가 오히려 상승을 만들었다 등등 여러 원인 분석이
있는데 이게 한번이면 우연으로 생각할텐데 계속 반복되니 이제 진보진영이 집권하면
부동산은 상승한다는 생각이 국민들에게 각인된게 문제입니다.
앞으로 선거때 여러 공약할텐데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 이런 소리를 해도 국민들이 믿지 않고
의심하게 되버린게 악재입니다.
프레시안
2026.7.9.
다음뉴스
[부동산 실거래가로 본 이재명 정부 1년]
② 이재명 정부 때 집값이 올랐나
....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되레 부동산에 불을 붙이고 있다고 비판한다.
<프레시안>은
한국도시연구소와
공동으로
전국 주택 실거래가와
최고가 경신을 주도한
수도권 100대 아파트를 분석해
현재의 부동산 가격이
이재명 정부 들어서 올랐는지,
부동산 규제가
과연 부동산에 불을 붙인 게 맞는지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
<프레시안>이 한국도시연구소의
'전국 실거래가 분석보고서(2006~2026년 4월)를
분석한 결과,
전국 주택은
물론 서울 주택 및 아파트는
윤석열 정부(2022년 5월~2025년 4월)인
2023년부터 급등해
정권 말기인 2025년 1~2분기 최고점을 찍었다.
반면,
그렇게 올랐던 집값은
이재명 정부(2025년 5월)가 들어선
2025년 하반기부터
하락하기 시작했고
이는 2026년 1분기까지 이어졌다가
올해 4월부터
다시 상승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
서울 아파트, 2025년 1분기 최고점 찍고 그해 4분기 12.2억 원으로 하락
.....
서울 아파트 전세가, 2025년 4분기 최고치 이후 적게나마 연속 하락
.....
"오세훈의 강남3구 규제 완화가 고가 아파트 시장 만들었다"
.....
.....
아니죠....
왜.....
대출을..왕창...풀어서...
집값을..최고조...올린...
윤석열..정부때..는..
언론과..온라인에서...
아몰랑..
침묵한..것을...
궁금해..해야겠죠..??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는 희안하게 글로벌 유동성 장세 초입에 정권을 잡았고. 다만, 정책실패로 시장을 왜곡시키고 집값 상승을 부채질한 것은 있지만.
참고로 그 시절 키워드를 보면 대충 답 나오지 않나 봅니다.
2000년대 초중반 노무현 시절 웰빙 열풍 > MB/503 시절 88만원, 삼포세대 > 문재인 시절 YOLO > 윤석열 시절 각자도생
지금은? 삼전닉스, 코스피...
...
보수 정권시절은 안오른게 아니라 못오른거죠...
그러니까 부동산 부양책을 쓰는거구요
최경환의 '빚내서 집사라' > 문재인 정권에서 폭등 같이요;
진보정권이 공급ㅡ규제와 수요ㅡ세금을 모두 자극합니다.
1. 규제
박원순 시장 시절엔 재건축 시 한 동 역사유적으로 남기기 등 예상하지 못한 수익성 저하 방식이 요구되었고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에는 한 명의 사망사고라도 발생하면 건설사 전체 매출의 n%를 내야하는 등 규제가 강화되며 건설사의 심리를 얼어붙게 합니다. 이는 장기적 공급 감소 메세지를 시장에 제공하죠.
2. 세금
보수 정권이 세제에 급격한 변화를 표방하지 않는 반면 진보 정권에서는 다주택자 악마화나 비거주 1주택자 투기꾼 프레임으로 주택에 대한 세제가 임기 중 크게 바뀝니다.
이로 인해 똑똑한 한채로 수요가 쏠리거나 지방 다주택자가 지방 주택을 정리하고 서울 1주택 실거주를 위해 상경하며 서울 수요를 폭증시키죠.
결론적으로 진보 정권은 공급감소와 수요쏠림을 야기해 집값을 올리곤 하지만 보수 정권이 들어서게 되면 세제가 안정되 수요의 큰 변화가 줄고 재건축 재개발에 관대한 특성 상 서울 시내 공급 증가가 예상에 따라 집값이 안정됩니다.
누가 집을 사나요?
정권 바뀌고 1년 지난 지금, 먹고 살만하고 풍족하니 다들 집을 사려 하는것이죠.
우리나라도 유사 이래 최초로 집값 하락을 보게된 시절
돌이켜보면 시운이 그랬다고 밖에요
강하게만 건들지 않으면 큰 이슈도 없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의외로 그게 답입니다.
시장에 맡겨놓는것, 자본주의의 원칙이죠.
어폐가 있네요. 상승을 하던 하락을 하던 그냥 시장을 따라가는게 안정이지
가격을 고정시키는게 안정인가요?
저는 오히려 정책을 최소화하고 시장에 나두면 가격안정화가 될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정부에서 오히려 희귀상품으로 만들어주고 있으니 가격교란이 일어나고ㅠ있는 상황인거예요.
그래서 부동산정책이 실패라고 이야기하는거고요.
민주당쪽에 경제전문가들을 보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념으로 정책짜는 사람들 떨어내고요.
보수에 사서 진보에 팔아라
진보는 집 가지는걸 싫어한다
이런 말들이 사실 대다수에게 각인되있습니다.
보수정권때는 내가 집 살 기회가 계속 열려있겠거니 싶어서 관망하지만 진보정권땐 언제 닫힐지 모르니 패닉바잉 수요가 몰리는거죠.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유난히 많이 몰리는 중하급지 상승세가 더 가파르구요
그냥 진보땐 경제가 호황이라 집사고 싶고
보수땐 경제가 망해서 암울해서 집안사고 싶을뿐...그래서 대출풀고 난리잖아요.
한국경제는 대기업 수출에 의존해왔고 대기업 성자에 도움을 준건 보수였습니다
오르면 폭등, 내려가면 폭락
국힘 정권에서는
오르면 호재, 내려가면 안정
심플하게 정책만 비교하면
진보 정권
규제를 시작한다 -> 집 사기 어려워지니 빨리 사자
세금을 올린다 -> 양도세 부과 높아 팔면 손해라 매물 잠김
다주택 규제 -> 똘똘한 한채만 선호 지방 매물 던지고 서울 집중화 가격상승 지방 초토화
돈 푼다 -> 유동성 넘침
보수 정권
규제를 완화한다 -> 집 사기 쉬워지니 나중에 사도 문제없음 수요 분산
세금을 내린다 -> 세 부담이 적어 자유롭게 사고 팔수 있아 매물이 많이 나옴
다주택 허용 -> 지방에도 분산 투자 해서 서울 집중 완화 가격 안정
돈 줄인다 -> 유동성 축소
부동산도 심리가 중요한데 진보 정권은 세금과 규제로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어 시장을 왜곡 시키고 부작용이 심해집니다
이거 말고도 여러 요인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1. 유동성: 경제 호황이나 돈이 풀리면 부동산 자극 어쩔수 없죠.
2. 공급: 규제를 잘 안풀다 보니 공급이 달리게 되고 이로 인한 초과 수요 발생. 요즘세대는 또 신축에 대한 로망이 거세다 보니.. 공급은 시차가 크다는게 한 목하기도 하구요. 신규 택지보다는 재건축을 확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이 2가지는 떡열이 때부터 있던건데.. 좀 억울한 면도 있으나 공급은 해결해야 합니다.
즉 시장에 자극을 안주니깐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갔다고 봅니다
한국에선 돈벌리면 무조건 집사요. 돈안벌리면 못사는거죠.
보수정권에선 경제가 망하니까요. 주식차트만 봐도 알수있음
뭔소리에요 ㅋㅋㅋㅋ GDP 고점갱신하고 수출실적갱신하는거 다 진보정권때인데요.
주식차트는 경제의 선행차트입니다.
그러나 구조적 차이가 있습니다.
민주당은 집값을 잡겠다고 세제와 각종 거래 규제를 하는데 오르니까 욕을 먹는거에요. 두번 다시는 안찍는 집이 그거 할때마다 늘어나죠. 집값이 올라서 욕먹는게 아니고 정책발 주거불안이라 여기니까 미워하는 겁니다. 그걸 2번을 했고 지금이 3번째가 되겠죠.
지금 한국은 호황인가? 전 아니라고 봅니다. 자산가치와 빈부격차만 커지는 K자 성장, 가장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봅니다.
실물경기, 상권은 서울마저도 무너졌구요.
미국, 영국화 모델이죠.
그리고 세계적 기준으로 봤을때 덜 오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