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글과 댓글에서
유 작가님이 참으셔야 했다..라고 주장했지만,
돌이켜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명픽이나
팔로우로써 본인이 간접적으로써
추천하는 형태를 띰으로써
민주당내 선거에도 관여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의 넘치는 권력욕은
비판을 받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성낭시절부터 행정에서
유능함.명석함 으로 알려져왔고,
집권초부터 국무회의 중계를 통해서
본인의 유능함을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뒤로는 검찰개혁의 모호성을 내포하는
행위를 해온것도 이제는 기정사실화
되가고 있더군요.
애초에 봉욱을 민정수석으로 세울때부터
사람들이 의아해 했었죠..
이재명이 ,야당시절에 핍팍받고. 검찰로부터
수난을 당한것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검찰개혁을 1년여 동안 차일피일 말로는
TF를 구성한다 라면서
시간을 끌어온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대통령으로서
이잼님은 행정에 만 전념하셨으면
합니다. 잘하시는 분야 이기도 하구요.
소셜미디어에 글 쓰실 생각마시고,
명픽 같은거 관여하지 마시고...
유 작가의 공개적 발언에 의해서
이 잼님의 내적인 민낯이 드러나서 .사람들이
하나 둘씩 눈치를 채고 있거든요..
그리고 김 민석..이잼 눈에 들어 .최고위원되고,
총리되고, 당대표까지 느리고 있는데,
솔직이 어떤일을 통해서 유능함을
보여준적이 있던가 요..!
그냥 이잼님만 졸졸 졸 따라다니다가
좋은 시절을 만난거일뿐,
하물며 뒷방 늙은이 이낙연보다도, 총리 때도
보여준게 없거든 요..
눈이 나쁘면 안경이라도 쓰고 똑바로 봐야 합니다.
똑 바로 보니... 이건 뭐
sns는 손가혁 때를 생각나게 하는 행보라고 보입니다.
큰 권력을 쥐고 나니 ..그 무리가 내 수준의 무리인가?? 라는 생각으로 노선 바꿨나 싶을 정도입니다.
핍박과 탄압을 막아 준 지지자를 외면하고.
여전히 힘 가진 자들에게 기회를 주려 한다는 생각 들어..너무 슬프고..
그동안 탄압을 막아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아니라 봅니다.
잠도 못자면서 죽어라고 국정 챙기는 분한테
못하는 말씀이 없으시네요.
역시 우리 수준에 걸맞는 지도자가 나왔어야 했습니다.
있었어요.
이잼 대통령 이라고 다 잘하는 천재형은 아니시기도 하구요.
이젠 앞으로 잘하시면 된다 봅니다.
마지막으로 김 민석 같은 이잼님에 대해서 무조건 예. 예 거리는
사람들을 조심했으면 합니다.
결과론적으로 유 시민 작가님이 brake를
걸어주는 용기를 내주셔서..(처음 에는 제 나름대로는 오해도 했었지만요) 고마울 따름 이구요.
브레이크가 아니라 명령이죠.^^
전 대통령을 지지해서 뽑아줬지 유시민을 지지한적 없습니다.
둘다 sns도하고 비평도하고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다만
대통령은 행정의 수반으로 국가운영에 집중하면서 여의도에 대해서는 가급적 신경끄고
유작가는 지금처럼 좋은 비평은 하되 민주정권 대통령에 대해서는 조금만 삼가(시간을 더 줘서 조금만 더 믿는
방식)하면 좋겠습니다.
책임질 것은 본인 평판인 자를
비교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