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핵심은 3천만원보다도 매도대금 T+2에 현금으로 입금된후에나 다시 레버를 살 수 있다는 대목입니다.
* 현금3천만원 : 레버 매매자 수를 줄입니다. 사실 현금으로 잔고 3천이상 유지 쉽지 않습니다
* T+2부터 예탁금 인정 : 가장 문제되는 단타 회전율을 획기적으로 낮출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증시가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안정화 될것으로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진정은 되는거 같은데, 이거 졸속 추진한 사람은 반드시 응당한 책임을 지기 바랍니다.
본문에 적었는데요. T+2가 핵심이라고
애초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빠르게 도입하려고 했던 이유가,
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시장으로 유출되는 자금을 차단 + 환율 방어하겠다는 목적이였으니까.
국내를 할거면, 해외 시장도 동일한 기준으로 해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미 레버리지 상품을 투자했던 분들은 국내에서 힘들어지면 그만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운영하고 있는 해외로 나갈거라서요. 예전에는 홍콩 마켓에만 있었지만, 이제 미장에도 관련 상품들이 많이 생겼기도 하구요.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막으려다가, 문제가 환율까지 퍼져서 더 크게 문제를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튼 레버리지 전체가 막히는게 아니라, 단일종목 레버리지만 기준을 강화하겠다는거니까요.
기존에 의도했던것의 역효과는 있겠네요. 투기성 자금이 해외로.
"이에 따라 오는 31일부터는 현금으로만 3천만원을 넘게 보유해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국내상장·해외상장)을 신규 투자하거나 추가 매수할 수 있게 된다."
라고 합니다. 해외에 상장된 것도 단일종목은 같은 기준이 생기는 것 같네요.
실제 효과는 나중에 나오더라도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걸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T+1으로 바뀌어도 일반종목은 종전대로 매수대금으로 즉시투자 가능하고, 레버는 T+2에서 T+1으로 하루 앞당겨지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