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이상 접종률이 50%에 못미친다는 글이 모공에 올라온거 보고 생각난건데 펨코에 백신관련 어떤분이 좋은 글 올렸더군요.
역시 고령자분들은 맞는게 나을거같습니다.
곰팡이 백신 관련해서도 따로 다른분이 올리신 글이 있는데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이하 펌글 내용입니다.
https://m.fmkorea.com/9327487035
코로나 백신에 대한 장기 연구 소개
백신 곰팡이 이슈가 나오니 이기회에 찜찜할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장기 연구 자료를 소개함
코로나 mRNA 백신이 처음 나왔을때는 상대적으로 단기간 검증밖에 불가능했는데
이젠 "압도적인 접종자 수" 와 시간이 오래 지나서 "장기간 검증"이 가능해짐
즉 임상시험에서 중요한
시험 대상과 기간에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요건을 세울수 있게 됨.
결론부터 먼저 박고 가겠음.
코로나 백신은 안전한 백신이었음. 맞았다고 찝찝해하지말고 편하게 마음 먹으시길
단 곰팡이 이슈와는 별개임 곰팡이 이슈가 백신을 오염시켜서 실제로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그건 백신자체의 부작용이 아니라 관리 소홀문제가 됨. 이 부분은 조사가 필요함
자 일단 연구자료중 하나인 사망률 관련 부분임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networkopen/fullarticle/2842305
https://www.cidrap.umn.edu/covid-19/mrna-covid-vaccines-tied-drop-death-rate-4-years
프랑스 국가 데이터를 이용해서 2800만명의 데이터를 4년간 추적 분석한것임
그중 2270만명은 백신을 최소 1회 접종받았고, 590만명은 접종받지 않음
인구통계학적 요인과 기저질환으로 가중치 부여한결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률은 백신 접종자가 74% 낮았고,
실제로 전체 사망 자체도 25% 낮았던것으로 보임.
사실 전체 사망률 자체가 낮은건 보고되지 않은 코로나 사망도 꽤 많았던것으로 추측할수 있고
건강 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백신도 잘맞는 경향이 있다는 것의 가능성도 포함될수 있지만,
대규모 인구 집단의 생존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가설은 철저히 이것으로 기각됨.

질병별 사망자 숫자를 비교한것을 보면
어떠한 질병이나 사망요인을 포함해도 코로나 백신 접종군이 비 접종군에 비해서 유의미하게 높은 부분이 없음
즉 코로나 백신이 장기적으로 영향을 끼쳐서 대규모 사망을 유발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다고 연구는 결론을 내리고 있음.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381369/
그외 이탈리아 지방에서 29만 6천명 대상으로 한 연구자료에서도
전체적인 사망률은 백신 접종자 군이 오히려 더 낮았음.
단 해당 연구에서는 암의 진단 확률이 백신 접종자들이 더 높은 현상이 관측되었는데

일단 백신을 1회만 맞은경우에 몇몇 암들이 유의미하게 백신을 안맞은 군에 비해서 더 많이 제보됨
다만 이건 백신의 가능성일 영향이 적은게
백신을 3회 이상 맞은 사람들의 암 진단율은 오히려 백신을 1회만 맞은 군에 비해서 더 낮아지고
(백신이 암을 유발한다면 백신을 많이 맞을수록 암 진단율이 올라가야함)
그리고 간격에 따른 경향도 보이지 않는것으로 보아.
백신을 맞을정도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자주 방문해서 암 진단 확률도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음.
실제로 앞에서 언급한 프랑스 연구에서 보면
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백만명당 769명 (접종군) / 853명 (비접종군) 으로 접종군이 오히려 낮은 상황을 볼수있음
(다만 이것도 언급한대로 백신을 맞을정도로 건강에 좀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암을 일찍 진단해서 사망률이 낮을수 있음)
그럼 사망률은 안높아 진거 알겠고. 큰 질병이 안생기는것도 알겠음 근데
그럼 심하지 않은 부작용은?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264410X24001270?via%3Dihub
9900만명의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 안정성에 대한 종합평가를 한 부분임
Mrna (화이자, 모더나) 가 심근염, 심낭염이 올라가고
바이러스벡터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가 길랭-바레 증후군, 대뇌 정맥동 혈전증, 횡단성 척수염
그리고 둘다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등의 부작용이 유의미하다고 관찰되고 있음
이러한 희귀 질환의 증가 신호는 역학적으로 뚜렷하게 관찰되었으나
절대적인 확률로 따지면 극소수이며,
대부분 접종후 0~42일 안에 발생하고 있음.
즉 이미 몇년전에 맞은 백신때문에 불안해할 이유가 없다는것
그럼 앞으로 코로나 백신은 어째야하냐?
사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했던건 장기 안정성 자료들을 소개하고 불안해하지말라는 의도였지만,
앞으로 백신을 어떻게 받아들일것이냐? 라는 부분도 보너스로 이야기 하고자 함
https://www.who.int/europe/news/item/31-12-2025-covid-19-still-causes-severe-disease--but-up-to-date-vaccines-are-effective--new-research-shows
WHO 의 최근 연구자료 소개에 따르면,
코로나는 여전히 독감만큼 심각하거나 떄로는 더 심각한것으로 보이고
코로나백신의 효과도 여전히 입원예방과 중증예방에는 강하게 작동하고 있음.
장기적으로 안정성이 어느정도 검증된만큼
독감백신과 동일한 기준으로 집안에 건강이 좋지 않은 기저질환자나 고령자등은 백신을 주기적으로 투여 받는게 좋을것임
고령자, 기저질환자는 필요하지만 젊으면 굳이맞을필욘없죠.
팬데믹때야 특수한 상황이였고요.
라고 쓰고보니...아 이래서 그렇구나 싶네요
모든 약은 항상 극소수에게 부작용이 있긴 한가봐요.
그러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통계적으로야 극소수이지만 그 극소수 사례가 나와 내 주위에 생기면 두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까지야 본인의 선택이죠. 제가 댓글을 잘못 쓴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직간접적 견험으로 두려움이 생기는거야 막을 수 없으니까요
동료중에 백신 맞고 혈전 생겨서 심장질환으로 응급실간 사람이있구요. 그 동생은 공군 장교였는데 동일한 건으로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제 경우 와이프가 1형당뇨가왔습니다. 뭐 의사선생님도 인과관계가 없다고하니 유야무야 넘어갔지만 30대 초반 여자가 백신 맞고 딱 3개월뒤부터 그냥 당뇨도 아닌 1형당뇨가 온건 정말 이상한 우연입니다.
사회생활하니 저희 부부는 맞고 애들은 안맞아서 망정이지 유전적 영향이있어서 애들 맞춰서 1형당뇨라도 왔으면 아마 테러하러 나갔을겁니다.
안맞으면 사회생활 못할정도로 틀어막고 부작용은 인정도 안하는 정부... 정말화가납니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은 주변에 왕왕 있는만큼 조심해서 말해야합니다.
저는 다시는 급조된 백신을 맞을 생각이없습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백신 안 맞고도 1형당뇨 갑자기 생길 사람이였던거죠.
선후관계=인과관계가 아닙니다. 인과관계가 되려면 백신 맞은 사람들 중에 일정 숫자 이상이 1형당뇨에 걸리는 현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물론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작용일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지요. 그래서 안 맞는다는 사람들이 많은건 이해합니다.
혈전이야 뭐 인정된 부작용이니 말할것도 없구요
그리고 팬데믹당시의 특수항 상황으로 거의 전국민 접종받으니 안타까운 사례도나왔고요.
그래도 당시에 정부가 백신 대규모로 접종한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게 통계상으로는 유의미하게 올랐습니다. 아래 링크도 첨부할게요. 찾아보면 수백개 나옵니다.
이게 당해보면 그렇게 쉽게말할수 없게됩니다. 주변에 왕왕 있다는건 우연이 아니라는거고 국가가 강제하다싶이 맞췄으면 그에대한 책임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전혀없죠. 혈전의 경우 부작용이 인정되었지만 국가는 아무것도 보상하지않았습니다. 실제 지인 동생도 그렇구요.
https://www.medigatenews.com/news/627009838
https://www.apollohospitals.com/ko/health-library/covid-vaccines-and-rare-blood-clot-risks
1형당뇨 나이들어서 오는경우 꽤 많습니다 저희 이모님도 20세에 1형당뇨 오셨어요 그전까진 멀쩡하셨습니다
물론 자기가 당해보면 다르다는 말 이해하는데 저는 굳이 백신만이 아니더라도 과학적으로 근거 없는데 내가 경험하니까 그런게 맞아 라는 비과학적 믿음이 있는 분들을 더 많이 본지라 (안아키같은)
솔직히 뭐가 맞는지 판단이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1형당뇨 나이들어서 오는경우 꽤 많습니다" 지금 대화에서 저런식의 발언은 조심해서 말해야하는 이야기에요. 저런식이면 어떤병도 발생은 꽤하는데? 라고 퉁칠수있습니다. 아주 안전한 약도 만명당 한명은 심각한 부작용이옵니다.
이건 뱀다리지만 저희 와이프가 좀큰병원에서 간호조무사를 하고있습니다. 간호조무사 업무를 보다 당수치 이상을 확인했는데 그 병원 의사도 1형당뇨 의심도 안했습니다. 상태가 많이 나빠지니까 그때 의심하더라구요. 경험많은 50대 전문의조차 의심조차하기 힘들 정도로 희귀하다는 뜻입니다.
국가는 인정하지않지만 이미 유의미한 부작용사례로도 보고되고있구요.
제가 그누구보다 1형당뇨와 백신 부작용 공부를 많이했습니다. 와이프 1형당뇨 듣고 죽을병걸린것처럼 슬펐거든요.
아무리 전세계적 펜데믹이라지만 강제하다싶이 접종시킨건 아주큰 잘못이라봅니다.
추가 : 국내 1형 당뇨병(제1형 당뇨병) 환우 수는 집계 방식과 기준에 따라 약 4만 4천 명에서 7만 명 사이로 추정됩니다. 이번 7월부터 췌장장애 장애등록이 시작되는데 6개월간 수치추적을 해야합니다. 내년초면 장애로 인정되는 1형당뇨 환우 수 나올꺼에요. 생각보다 굉장히 적습니다.
참 어렵긴 합니다
저도 기롸이님의 고충도 이해합니다. 제가 단편적으로 말한 부분도 분명히 있겠죠 그부분에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이 예외적으로 전국민 안맞히기도 뭐한 상황이였죠.
대놓고 말씀하는 것은 제 기준에서 약간 부끄러운 일이라 느껴집니다.
다른 사람들 일정 비율이 독감 백신을 맞아줘서, 판데믹으로 안가는거에요. 감기는 백신이랄것이 없구요.
백신 안맞으면 죽었을 사람들이
살아서 백신 효과없다고 떠들고 다니는거죠
본인 자식들 예방접종도 안맞히려나요?
이후에 밝혀졌는데 코로나 백신은 청소년~25세 이하 젊은 나이에는 심근염 걸릴 확률이(100만명 중 수십명꼴) 높았다는게 밝혀졌죠.. 아이들은 맞히지 말았어야 할 백신임에도 당시에는 그냥 나이 상관 없이 다 맞으라햇으니요..
뉴욕에 시체 트럭 나올 정도로 많이 죽어나가던거 다들 기억 안나시나봐요.
" 코로나19 시대 뉴욕에서의 일상은 참혹했다. 그는 “하루에 900명이 숨지니 시신을 둘 냉동창고가 없어서 썩어가고, 5분마다 사이렌소리가 울려서 딸에게 차라리 방에서 게임이나 하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돌아봤다. “문고리에 항균 스프레이를 뿌리고 장갑을 끼는 게 일상”이던 와중에 앨범을 만들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은 한대수는 아내와 딸과 함께 코로나를 뚫고 한국에 들어와 2주간 국내 자가격리를 거쳐 곡을 만들었다. "
바이러스의 특성상 변이가 진행될수록 사망률을 높이기보단 감염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되어 현재는 감기의 특성을 보이고 있지만 저 당시가 저랬을까여? 백신이 시간을 벌어준걸테져
위험한 시절 다 지나가고나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낭만인지 나이브한건가여..
객관적으로 보면 독감이랑 똑같아요. 나이브한게 아니라요.그리고 나중에 밝혀지기로 저 당시 상당수는 코로나 때문에 죽은게 아니라던데요.
오미크론 변이 이후가 0.5% 라고 하구여
엔데믹에 이르는 과정에서 시간을 벌어준것이고 초기 방어가 중요한걸텐데여
코로나 백신 맞으면서 제가 mRNA 백신의 용매인 PEG에 알러지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요,
그냥 접촉해도 안좋은데, 그걸 몸 속에 주입한 셈이니 이게 참 ...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힙니다.
코로나때 백신 맞을때마다 이유도 모르고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지금도 다 회복되지 않았고요.
사실 확인 안되는 사례를 가져와서 백신이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사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어느정도 공통분모가 있고요.
정말로 저 백신이 사기다 할 정도로 문제가 있었으면 이미 더 크게 난리가 났을겁니다.
주식도 이익에서 느끼는 기쁨보다 손해에서 느끼는 고통이 3배가 크다하나, 이것도 동일한 것 같아요.
각자의 선택을 존중합니다만, 이런 조사 자료도 널리 알려지는 게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어쨌든 당시 국가는 할 일을 한거라고봅니다.
독감 수준으로 끝난걸 다행이라 생각못하고
뒤통수 운운하네요...
이제야 이런 판단을 하는거지만 물론 그 당시에는 백신 부작용도 잘 모르고 코로나에서도 잘 몰랐으니 이해는 합니다.
다만 이해를 하는거지 그 당시 정부의 스탠스에 지지하는 건 아닙니다.
백신 맞는다고 아예 안걸리는게 아니지 않나요?
더 심했을게 독감 수준으로 낮아진 걸수도 있고요
3차까지 맞고 코로나 두 번에 독감 1번 걸리고 걸리 때마다, 특히 첫번째 코로나는 한 달간 진짜 죽다살았습니다 ㅎ
백신 맞아서 그 정도였다 생각하고 또 심해지면 맞을 생각이지만 주사는 너무 싫어요ㅜㅠ 먹는 약으로 주면 안되겠니 제약회사들아
개인이 정부의 방침에 반대하여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것은 선택사항이죠. 선택을 존중해야 합니다.
다만 나 혼자만으로 그쳐야죠. 정부의 제안을 비난하거나, 백신을 맞은 다른이를 비난하는건 잘못된거죠.
이상황에서 가장 큰 문제는 아이들입니다.
국가의 역할이있는거죠.
맞기싫으면 그건 개인의 신념으로만 그쳐야하고요.
가족 전부가 3차례 걸려도 저는 단 한번도 양성안나왔어요
오히려 주변에 감염자가있으면 저는 피부가 가려워요
백신맞고 전신 두드러기로 난생 처음 알러지약을 1년 장기 투약했습니다
(1차접종,2차 접종 그래서 3차는 거부)
어차피 면역이니 맞을필요도 없고 맞아봐야 전신 알러지로 피곤하고
피해자는 많은데,, 당시에 안맞으면 되게 나쁜사람으로 몰아가고 그랬는데,
저도 3차까지 맞고 예전보다 몸이 많이 안좋아진게 느껴집니다.
3차까지 맞았는데 코로나 두번이나 걸렸구요.
백신이 아니었으면 사망자가 훠어어얼씬 늘었겠죠
이걸 부정하는 사람들은 그냥 까고 싶은거일뿐
물론 백신의 부작용으로 피해를 보신 분들도 많습니다만
그렇다고 백신을 사회적으로 커버하지 않으면 더 큰문제가 발생하니 팬데믹 상황에서는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도 백신에 의한 후유증이 인정 되면 국가에서 보상은 해줬으면 싶네요.
코로나 걸려본 적이 없네요...
심지어 두아이(2차)가 코로나 걸려 온가족 격리 중이었는데도 말입니다.
저는 필요하면 다시 맞겠습니다.
코로나가 피크를 지난 이후에는 미국 내 병원 데이터를 모아놓은 N3C라는 데이터로 심장 질환 관련한 논문도 냈었고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안티벡서에 가까운 저희 어머니 한명 설득 못시키는게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작용 관련해서도 데이터가 없는게 아닙니다.
역사상 유례없이 백신을 전세계가 동시에 접종했는데, 데이터가 없는게 더 이상한거죠. ;;;
고생많으시네요.
님 말씀대로 데이터있는게 당연하군요.
그럼 심장질환 논문은 백신과 인과관계 얼마나 있냐에 대한거였나요?
어쨌든 예방을 통해 지금 살아남아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의사를 존중한다거나 백신 확보 못해서 많이 못 맞은 나라들 어떻게 됐는지는 보면 충분히 알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감기수준으로 떨어진 지금은 각자 선택에 의해서 맞는거고요 국가에서도 강제하지 않죠
지금은 제가 고위험자라고 가정하면 맞는걸 고려할것 같아요
뭐 당시 정부가 문재인 정부였으니 지지자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로 저도 10대 (혹은 그보다 더 어린) 아이들은 코로나 치명률 0% 라는데 백신을 꼭 맞아야 하는게 맞나? 라는 글 썼다가 근거 부족 정보 유포로 삭제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