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대책' 조기 시행...31일부터 예탁금 3천만원 | 뉴스핌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필요한 투자자 기본 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하는 조치를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한다. 금융위원회는 다음달 5일부터 시행 예정이던 투자자 기본 예탁금 상향 조치를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하기로 했다.
◆ 현금 3000만원 보유해야 매수 가능…대용증권 전면 제외
◆ T+2일 결제 완료 시점 인정…단타 회전매매 차단
◆ 괴리율 관리 강화 8월 19일 시행…매매수량 단위 개선도 속도
현금 3천에 레버리지 3천 넣을 거면 본주만 6천 사는게 낫죠.
기관이나 외인은 몰라도 개인 투자자 중에 주식을 6천 만원 이상 가지고 있는 비율도 얼마 안되구요
이왕이면 한 5억, 10억 이렇게 했으면 좋을텐데, 그러면 또 큰 손들만 이득 본다, 사다리 걷어차기(?)다, 이런 비난이 나올 수도 있을 듯요.
개미 분포 생각하면 효과가 없진 않을겁니다. 5천정도 넘게 들고 하는 개미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쌩돈 3천만원 묶게해놓았으니 기회비용측면에선 어느정도 효과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병합해서 본주보다 비싸게 액면가 매기자 가즈아!
최소 1억 부터 해야죠
최소한 분단위 사팔사팔은 막는 효과 있을듯
기존에 주식대금으로 충당해도 됐던걸 금액 3천으로 상승 및 전액 현금 걸어야 합니다.
거기다 T+2일이니 최소한 투기심은 꺽을 수 있겠죠
물론 보완책으로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소수의 투자자가 3천 그까이꺼 하고 해봐야 다수로부터의 수급물량이 훅 떨어져서 이젠 업다운 스캘핑으로 재미보기 어려워질 건 확실합니다.
구글링하고 와서 답을 찾았는데 답글이 없어서 지웠는데 그때 딱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댓글 지워서 죄송합니다.
일단 앞당겨 실행한다는 것, 그리고 대책이 얼마나 효과를 보는지 보고 추가적인 대응도 대통령께서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출렁임이 워낙 심해서 좀 정리되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