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치 개꿀이네 라고요
완전 초짜도 아닌것 같은데
이력조작까지 그냥 깜빵 가야죠
(어디 김건희 같은 짓을)
누구는 표창장으로 4년 감옥 갔는데 말이죠
이재명이 칼이줘여준거
유시민작가께서 촉법이라고 하면서 그래도 보호해준 거네요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 생각나네요
오 정치 개꿀이네 라고요
완전 초짜도 아닌것 같은데
이력조작까지 그냥 깜빵 가야죠
(어디 김건희 같은 짓을)
누구는 표창장으로 4년 감옥 갔는데 말이죠
이재명이 칼이줘여준거
유시민작가께서 촉법이라고 하면서 그래도 보호해준 거네요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 생각나네요
박지현 시즌2는 조기 종방하는걸로...
이제 막 자라나는 민주당 초짜 청년정치인 대통령이 샤라웃해줘서 인지도 조금더 생기고 이제 시작이지 뭔 정치생명이 끝나나요?
같은댓글 다셔서 저도 또 답니다
그때그때 사안에 따라 언급하는거고 언급하는 사람들 한두명도 아닌데 밀긴 뭘 미나요? 그리고 정민철이 민주당의 젋은피로 앞으로 더 커나갔음 좋겠는데 저는 보는눈 좋은거같아요^^
정치자금법위반소지와 가난코스프레논란은 알겠는데 말입니다.
청년 청치인이라고 하여 경험도 없는 사람을 반짝 기용 하는 건 진영에나 본인에게 모두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커스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마이크가 쥐어지고 발언이 기사로 쏟아지는데
정작 본인은 준비가 안되어 있으니 원론적인 소리 혹은 헛소리를 하면서 당원들 복장 터지게 만들죠.
그런데 또 남들이 하는 지적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본인에 대한 공격으로 인식해요.
결국 자리도 평생 가는게 아닌데, 본인은 그런 급이라 착각해서 커리어 다 망치는거죠.
박지현이나 정민철 같이 당원들에게 불편함을 주었던 사람이 진심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다시 나온다 한들 당원 선택 받기가 쉬울까요?
첫 발탁부터 밑에서 차근차근 올라오면서 준비된 사람이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