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약도 이렇게 뒤집으실꺼면
이제 누가 민주당을 믿어줄까요??
저는 부동산 트리플 상승의 원인이.모두 심리에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면 규제하겠지?
규제하기전에 집 부터 사자 라는 심리로 정권 초기 폭등했습니다.
이때 규제를 안하는 방향으로 했었다면
규제를 안하네 당장 안사도 되겠다는 심리전환이 있었을꺼고
더시 집값 안정화로 추세가 바뀌었을지도 모릅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바로 규제 일로로 가시니
이 사단이 나고 있는 건데요
적어도 본인이 뱉은 공약은 지키는 책임있는 대통령이시길
이광수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댓글들은
보시는거죠??
시장 참여자들이 믿지 않으니 예측이 어렵고, 예측이 어려우니 포지션을 못 정하고, 불안정성은 확대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듯해요.
최대한 공약을 지키려고 하고 불가피하게 공약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나와서 왜 못한다 이러이러하다 라는 걸 바라고 찍는건데 이번 정부는 그런게 다 사라졌습니다.
어제 클리앙 기막힌 게시물 중에 하나가 누가 공약보고 투표하냐는 거죠. 공약 이행률 높다고 자랑한게 잼통입니다.
그땐 괜찮고 지금은 아니다란 마인드는 좀 별로죠.
추가합니다 해당 공략은 22년 대선입니다. 25년 대선때는 부동산 공약이 딱히 없어요. 왜 이런 선동을 하십니까????????
제 글을 전혀 이해못하시는 군요
공약을 이행하는 방향(규제를 안하는)이 집값이 안정되는 방향이라고요
근데 거꾸로 갔잖아요
공약도 못지켜, 집값도 못잡아, 민심도 잃어
그리고 대선 공약도 아닙니다만????
그는 이튿날 유튜브 방송에도 "규제하는 순간 대중들에게 집값이 오르는 신호를 주는 것"이라며 "시장 원리대로 가야 한다"고 했다.
어제 말하신 분이랑 동일인 맞는지 의심스럽다니까요..
당시는 부동산이슈가 선거결과를 판가름 하는 선거였고 결과는 패배했지요
하나 돌아보고 싶은것은 문재인대통령 시절에는 지지자들이 세금을 올려서라도 집값을 잡으면 좋겠다 나는 세금을 많이 내도 정권이 유지 되면 좋겠다 문재인을 지켜야 된다
이런 발언들이 클리앙의 주요 내용 이였는데 몇년지나 사람들 맘이 달라졌네요
생각나는게 ..
대표적으로 방통법개정이 있는데 대통령이 막았지요. 지지자들이 화를 내긴 했지만 다들 대통령의 뜻이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요
지금은 조금만 이상해도 비난을 하는군요
참고로 지금 mbc가 이재명을 무지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문재인은 지키지 않았지만 이재명은 지켰거든요
뒤집혀질 만한 사유가 있다면 그것을 설명 해준다면 납득 못할 것도 없죠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대통령이 SNS로 특유의 당연한걸 왜 모르냐는 듯한 한심한 사람 바라보는 말투로
규제해야한다, 세금올려야한다 이러고 있는데 이게 같은 선상에서 볼 일입니까
2월에 모라했죠
다주택자 양도세중과 유예가 끝나면 전월세 폭등이 온다는 것에 대해 기적의 논리라고 글을 쓰셨습니다.
지금 어떻죠?? 서민들의 고통은 전 문대통령의 여성징병제에 대해 재밌는 이슈네요 허허 하고 넘어가는 것 마냥
정상화 과정입니다~ 국민들은 고통을 감내하세요 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기적의 논리가 이루어진 기적의 대통령 이셨네요
비아냥 이전에 ai로 참고자료 찾아보세요
그때 유일하게 겸공에 박주민의원이 나와서 쉴드 치고 해줬지요
노무현 대통령부터 문재인 대통령까지 세부적인 내용은 좀 차이가 있지만 부동산 정책 방향은 비슷했습니다.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은 많이 달랐고 문재인 대통령 때의 실패가 피드백이 된게 아니냐는 의견들도 많았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론 노무현,문재인 전임 대통령들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또 비슷하게 흘러가니 이젠 다음 후보들이 무슨 공약을 가지고 나와도 못믿게되어버린거죠.
이걸 사람들이 피의 쉴드라고 하지요
문재인은 언론개혁법이 언론계의 20년 먹은 숙원 사업인걸 알았고
mbc 이용마 기자에게 찾아가서 눈물을 보이면서까지 내가 정권잡으면 반드시 언론개혁법 추진하겠다 했지만 대통령 되고는 헌신짝 버리듯 하였습니다
전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시절에 그를 비난한 적 없습니다
님은 세상이 부동산만으로만 돌아가는 군요 대한민국이 달리 부동산 공화국이겠습니까
그리고 부동산 이슈로 정권 잃은게 2번인데 관심이 없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그리고 본문글 자체가 부동산 주제이고 저도 관련주제로 댓글단건데 기껀 들어와서 댓글까지 달아두곤 왜 부동산만 관심가지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할까요?그럼 관심갖지마시고 그냥 가시던가요.
과연 문재인 이후에 정권창출실패가 단순히 부동산 때문일까요
근본은 윤석열의 등장이지요 여기서도 윤석열을 찬양했지만 검찰에 악의 축이 나온것이고 검찰의 온갓 술수로 대통령 자리에 오른것이지요 ( 대장동부터 조복까지 등장시키면서 검찰을 잘도 이용했지요)
민주정권이 그냥 검찰에 패배한 선거이지. 단순히 부동산 때문만이 아닙니다
저는 이래서 정치인들은 좌우 정당 관계 없이 다 안 믿습니다
누가 뭘 해줄거야, 누구는 다를거야 다 쓸모 없고 끝없는 견제와 비판만이 답입니다 누가 되던지간에요
극심한 양극화가 벌어지고 전월세 문제로 서민들과 청년들은 고통받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서
앞으로 민주당 정치인들이 부동산 문제를 비롯해서 정책의 신뢰가 떨어진게 리스크입니다.
정치인들은 선거표 만큼 중요한게 없기 때문에 결국은 선거표 많이 받을 방향으로 정책 결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결국 국민들의 경험치의 문제입니다
민주당 들어서면 규제한다
규제허면 집 사기 어려워진다
집 사기 어려워지면 집값 오른다
너도나도 사기 시작합니다
이 악순환을 지금 3번째 경험 중인데 배우는점이 없나 봅니다.
국민들은 이 악순환이 반복되어 상수로 경험치가 쌓였습니다.
정책의 신뢰 문제가 아닙니다. 정책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작성자께서는 마치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 극성 지지자 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다들 세금많이 걷겠다고 하니 격앙이 된것아닌가요
아직은 실행전입니다
문재인때는 여기서는 다들 세금올리면 많이 내겠다고 다들 이야기 하더니
그새 획 마음이 바뀌았네요
여기 "저는 아니었는데요?" 라고 할 사람 수도 없이 많으실겁니다.
누구를 특정해서 비난하고 싶으신 걸까요
클리앙 사용자들 인가요? 아니면 문재인 지지자들 인가요?
그걸 알려주시면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이해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이 공약은 이번 대선이 아니에요. 이제 통수 맞은 기분 안드시죠?
전 세금을 많이 내기도 해서 세금내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식에게도 자랑합니다
나라에서 세금 걷는걸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금 많이 걷어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을 비난하시면 본인도 비난 받으실 겁니다.
그리고 제 예상으로는 나라에서 세금 많이걷어가면 그걸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겁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이 소수의 입장이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라는 것을 이해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반적 보통사람들이 감내해야 되는 세금은 제 생각에 극히 미미할 겁니다
여태 세금정책은 그러했어요
민주정권은 부자에게 세금 많이 때렸지 절대로 정상적 서민에게 때리지 않습니다 이재명은 그리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투기꾼에게는 괴로운 세금이 나올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로 정부가 국민의 눈치를 봐야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같은 일반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토론하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한겁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나 대통령의 워딩을 보고 사람들이 저마다 예측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1주택자도 불이익을 주려고 하고, 토론회에서는 10억 이상이면 과세 늘려야한다 이런 주장이 나오며 대통령은 경청합니다.
그러면 다수의 사람들이 "나는 부자가 아닌데 나도 세금 더내야해?" 이런 생각을 하겠죠, 나는 부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구요. 그리고 그게 싫은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께서 다수가 좋은 방향으로 하리라 생각하시는 것은 자유이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계속 이 공약이 22대선이라고 주장했는데 비웃은건 님이잖아요?
세금으로 안걷겠다와 본문의 줄이겠다도 엄연히 다른데요?
25년 대선때는 딱히 부동산관련 정책은 없었으니, 22년 때 실패한 것을 끌고올 이유가 없지요.
그 논리가 타당하려면 세금 줄여준다고 하는 공약이 유일하거나 가장 핵심적인 공약이었어야 맞는 것입니다.
22년 대선에 떨어졌다고해서 단순하게 그때 있었던 모든 공약을 부정한다면 수많은 모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 당시 공약을 분석해서 좋은 것은 유지하고, 안 좋은 것은 폐기해야겠지요.
25년 대선에서 특별히 공략을 다시 언급하지 않은 것은 잠정적 폐기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대놓고 세금 올리겠다고 공약은 못할테니까요)
원글의 의도처럼 공약을 안 지켰다고 비난할 거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재명을 지지한 사람중에 많은 사람이 부동산 정책은 문재인과 다를 것이다 라고 생각했다는 거죠
과거에 단순히 옥죄기만 해서 실패한 전례가 있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식으로 집값을 세금으로 잡기보다는 공급으로 잡아야한다고 얘기했었으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그 맥락에서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문통과의 차별화로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 않는다는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