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없이 60 넘으면 뇌가 썩는다 등등...
그 당시 발언 배경 설명 없이 그 문장만 따와서 이거 봐라 말 다른 사람이다 해봐야 안 먹혀요.
당시에 대부분 공감하던 발언이라 지금 까지 이어 오고 있는거죠...
김어준이 말한 40년 쌓아온 경험이란게 그런거 거든요.
싫어하시는 분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자꾸 언급하면 영향력만 커지잖아요.
무플 무언급이 답입니다.
그 당시 발언 배경 설명 없이 그 문장만 따와서 이거 봐라 말 다른 사람이다 해봐야 안 먹혀요.
당시에 대부분 공감하던 발언이라 지금 까지 이어 오고 있는거죠...
김어준이 말한 40년 쌓아온 경험이란게 그런거 거든요.
싫어하시는 분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자꾸 언급하면 영향력만 커지잖아요.
무플 무언급이 답입니다.
김민석도 지지자들도 선을 오지게 넘네요.
뉴재명아니고 그냥 이재명이라니깐요.
유선생님께서 정리 해주셨는데도 계속 그러시네요ㅜㅜ
매불쇼 유튜브 조회수 이야기도 많은데, 보수쪽에서 바이럴 해주고 그냥 유시민이 진보 대통령 깐다고 재미로 확인하는 사람도 꽤 있어요.
유시민 당연 영향력이 크죠. 심지어 유시민 말이 절대적이고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상당 그랬구요.
그래서 유시민의 의도와 별개로 ABC나 용역 같은 상대방이 위계적 범주로 오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일부 우려가 있었던 겁니다. 마치 회원들간에 공격 가이드라인이 되니까요. 클리앙도 신난 회원들 많았죠.
사실 애초에 유시민 작가가 그렇게 순한 캐릭터가 아닙니다. 저도 그렇고 필요이상으로 관대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저혼자 착각하고 투영했다고 봐야죠. 이건 상대방이 좋냐 나쁘냐 선하냐 악하냐 같은 가치평가와 다르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포장된 이미지로 용케 방송타서 벌어먹고 사는 진중권 상위버전입니다
(과거 파묘하면 떳떳한 정치인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저런 과격한 말들을 옛날이라고 다들 공감하지는 않았었죠... 공으로 과를 까는거라 적당이 익스큐즈 한 것 뿐이지...;;
그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배경이 궁금하네요
이상하게도 과거의 자신과 정말 많이 싸우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