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마다 탈당해서 이당, 저당 기웃거리는 사람이
국회의원직을 오래 할 수는 있지만
당대표를 맡는건 안 돼요.
그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오늘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를 보니,
당원 여러분들의 생각도 저와 같은 듯 합니다.
거의 압도적이네요.
역시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은 현명합니다.

선거때마다 탈당해서 이당, 저당 기웃거리는 사람이
국회의원직을 오래 할 수는 있지만
당대표를 맡는건 안 돼요.
그게 자연의 섭리입니다.
오늘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를 보니,
당원 여러분들의 생각도 저와 같은 듯 합니다.
거의 압도적이네요.
역시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은 현명합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95839
일독을 권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살살 구슬려서 이합집산 가능한
간부 고인물들 가중치를 올리려는거 아닙니까?
다수의 당원들을 설득하는건 일 열심히 하고
외부적과 열심히 싸우는것밖에 없는데 그건 힘들거든요. 잠시만 딴짓해도 귀신같이 알고요.
지금까지 당대표 중에 탈당했다 복당하신 분 계셨나요?
본인 표 더 받겠다고 박정희를 똑똑하다 하고
당 경선을 신천지 개입설로 오염시키는 분은 500만 민주당을 이끌 자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