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4강 나가던 해에 ... 이런 기사가 나왔다니요
심장이 멎는 것 같네요
노무현에게도 그냥 통수친 것도 아니군요
당시 나름 정치, 시사에 관심 갖고, 살았는데,
역시 어릴 때라 뭐가 뭔지 몰랐었네요
기사 숙독을 권장합니다
이 기자님 지금 뭐 하시나요? 살아계시길 ..
2002년 월드컵 4강 나가던 해에 ... 이런 기사가 나왔다니요
심장이 멎는 것 같네요
노무현에게도 그냥 통수친 것도 아니군요
당시 나름 정치, 시사에 관심 갖고, 살았는데,
역시 어릴 때라 뭐가 뭔지 몰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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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님 지금 뭐 하시나요? 살아계시길 ..
ㄷㄷㄷㄷㄷㄷ
그때의 분노가 느껴지는 기사네요.
한번 통수가 두번은 못칠것 같냐는 생각만 들어요.
한때 동교동계 프린스 소리듣던 정치인이니, 김대중 후계자같은 정통성이 있다 생각할텐데
이재명은 뒤늦게 굴러온돌에다 민주당거부하며 오렌지색입을 정도였으니요.
라이벌이었던 정동영 행동대장이었던것도 한수거들고...
그러고 생각하니 본인도 SK정치자금사건때문에 정치검찰한테 시달려놓고
검찰개혁에 미적지근한건 아이러니하네요
네 그러니까 선택적 분노라고 하는 겁니다.
반대만 했습니까?
저는 그래서 배신전력이 있는 김, 추는 100프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다만 누군 되고 누군 안되는건 용납못하죠.
같은 사안에서 A한테는 죽일듯이 까내리면서 B한테는 눈 딱감는건
그게 내로남불이죠.
내로남불이 당연하다는 분과는 대화가 힘들겠네요. 수고하세요.
통수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밑도 끝도 없죠.
지금은 숭배하지만
1. 우리 유시민 선생님의 DJ 통수
2. 김민석 노무현 통수
3. 추미애 노무현 통수
통수 3대장 아닙니까?
반박 요청드립니다.^^
* 정청래대표님이 이재명 그냥 싫다고 대놓고 하시다가 자칭 친명이라고 하시니 그 분은 뺍니다.
ㅎㅎ네 수고하세요^^
하루에 3번씩 유시민선생님 말씀 묵상하시며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이낙연 빼먹었네요. 누락 양해 부탁드립니다^^
같은논리라면 둘 다 그렇게 보던가 보지말던가 해야하는건데 말이죠.. 이런게 내로남불 아닌가요...
선택적 분노에 내로남불에
2030이 민주당에 등돌리는 전형적인 모습이죠.
그뒤 삼보일배 사죄했죠
잼프도 대선 경선하며 문프 엄청 깠구요
23년전 실수?를 가져와서 어쩌자는거죠
사람은 실수 할수 있고 변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