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당대표 출마하면서
숙의 중심의 1인1표제가 되야한다고 말했드랬죠.
그리고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당원을 구분하여
더 오래된 당원에게 역할을 더 갖게 하겠다...는 식의 말을요
이것과 오늘 박선원의원의 폭로에 따르면
신천지에서는 파란당과 빨간당을 나누어 어쩌구저쩌구 해서
당내 민주주의를 교란한다는 식의 말도 했고요
저는 이게 다 연결되어있는것 같거든요.
최근 당원들은 신천지일수 있으니, 모든 당원들에게 1표를 주는건 안된다.
그러므로 1인1표제는 위험한 제도이다. 라고 주장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제보요.
오늘 박선원 의원이 제보를 바탕으로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동시에 이건태 의원이 신천지 제보를 받는다고 sns를 올린것 같은데요.
누군가 나타나겠죠.
실제 제보일지, 제보자를 만들어낸 것일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렇게 폭로를 하면,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여론조사 하는 국민들은
또 마음이 흔들리겠죠.
김민석 스타일상, 막무가내로 신천지를 띄운게 아니겠죠.
다 자기들만의 계획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박정희, 전두환의 공작질하고 자빠진 거죠
70대에게는 7표를, 60대에게는 6표를...
20대에게는 2표를 주어야 하네요..
그럼 100세 사신분게는 20대 다섯이 거들어야
겨우 동수를 이루겠네요..
무협지인가?
1갑자 이상의 무공을 가진 할배 한명을
파릇한 2,30 대 몇명이 달려 들어도 기스 하나 못내는..
민주당이 정교분리가 안됐다는 것도 김민석한테 듣고 알았어요.
저 양반은 대체 당을 어떻게 이끌겠다는 건가요?
똑똑하면 독재해도 된다? 당원명부를 검찰 손에 쥐어주겠다?
아주 권리당원들을 모욕하고 당이미지를 박살내고 있네요.
기껏 국힘과 정치커넥션으로 구속시킨 이만희와 신천지를
민주당과 나란히 입에오르게 만들었으니 국힘과 어그부대들이 만만세 부르겠네요.
내가 못가지면 누구도 못가지게 망가트리겠다 이건가요?
1인1표애 대한 보완책 이란게 김민석이 그냥 혼자말한게아닙니다. 애초애 당내 실질적인 일을 하는사람 대의원같은 당무를 직접적으로 처리하거나 당이돌아가도록 돕는사람 등등
이들에게 어떤 보상을 해야하나 그리고 지역적불균형 세대적 불균형의 표쏠림현상을 어떻게 조정하는가 이게 1인1표 적용할때 보상부분으로 표를 줬던걸 어떻게 대신 보상해야하는지에대해서 분명히 이야길 하기로했습니다
그거 거치지않고 뭐가그리급하다고 본인 당대표내려가기전 다시출마전 결정하고 갔더랬죠?
걍하는말이아니라 그들에게 실질적 보상이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자고해놓고 모든걸 생략하고 진행된겁니다.
두번째는 1인1표했을때 국힘당원관련하여 수사로 빍혀진 부분들이 위험하다는건 현실입니다. 이런것에 대한 내용이 1인2중당적자 해결과 특정종교단체의 집단적인개입 등의 우려가 현실에서 작동하니까 이에대한 내용도 어떻게 진행해서 해소해야되는가도 이야기하기로하여 미뤄졌던겁니다.
1인1표제로인하여 없어지는 보상에대하여 그어떤 상의도 없고 위험성에대한 어떠한 준비도 없는게 문제라는거지 1인1표에대한 근본적인 의미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대의원 20표주고 이게 맞아요?
민주당 30년이면 3표줘야 되요?
1인1표제와 별개로 2중당적 특정 종교집단 걸러내야죠.
무슨 핑계를 대도 1인1표제 안하는게 이상한겁니다.
2022년 대선후보 마지막 민주당 경선시 이상한 10만표에 대해 김어준이가 최초로 신천지 의혹을 제기했죠.
신천지 10만명이 실제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했다면, 이는 민주당을 파괴하고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일입니다.
김민석은 여기에 대해서 경고를 보낸 것인데요. 왜 정청래측에서 급발진을 하죠. 같이 조사를 해보자고 하면 되죠.
아니 벌써 조사를 했어아죠
신천지는 반이재명입니다. 이재명 때문에 교주가 감옥갔다고 믿는 사람들인데, 누구를 지지하겠나요.
친명일까요. 비명일까요.
신천지 숫자가 많을 수록 1인 1표제를 하면 비명(실제 반명)인 정대표가 유리하다는 것은 어린아이도 알 수 있죠.
1인 1표제 주장의 순수성이 의심받고, 신천지와 이중당적자를 정리 하지 않는 1인 1표제는 만주당을 망하게 하고 민주주의를 파탄에 빠뜨릴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진짜 1인 1표제가 아니라 가짜 1인 1표제 암세포에 감염된 1인 1표제입니다.
경고하는 방식이 비열한 것입니다 .
경고를 뭐라 하는것이 아니라
선거전에 충분하게 인식했을텐데 중대사안이라고 인식했으면서도 조용히 있다가
선거철에 상대를 신천지하고 동일시하는 화법을 사용했지요
김민석은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와의 대회전" 이라고 당대표 선거 성격을 규정했지요
선거 직전 경선 과정에서 구체적인 물증 제시 없이 이러한 발표를 한 것은
신천지 침투에 대한 진실규명이 목적이 아니라
선거용 네거티브 전략에 가깝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상대에 대한 증거를 내 놓지 않으면 이건 네거티브도 아니고
유언비어 날조급 마타도어 선거 전략이죠.
박선원의 공작원 출신의 공작정치를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