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절에는 제로 금리에서 쭉쭉 올라온 케이스고 ... 지금은 이미 시장금리가 많이 쌔요
IP 223.♡.79.101
01:09
2026-07-24 0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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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미 다 고금리에 익숙해졌고 대출도 잘 안 나오죠. 빅스텝때 터진 사람들 보고 다들 금리 조금 높더라도 5년 고정금리 고르는 사람도 많아졌고요.
연천군
IP 211.♡.209.243
01:13
2026-07-24 0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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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신규 매수자 수요는 잡을 수 있겠죠 금리인상이 지켜보시죠. 익숙한지 아닌지는 나오겠죠.
IP 223.♡.79.101
01:17
2026-07-24 0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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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10.15 이후로 주담대 나와봐야 15억 이하/25억 이하/25억 이상을 기준으로 6/4/2억만 나오는데요? 이마저도 스트레스dsr 등등 따지면 더 안 나와요. 최근 몇년 사이로 주담대 상담 받아보신거 맞으시죠?
연천군
IP 211.♡.209.243
01:20
2026-07-24 0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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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같이 작동하는거지 그게 작동한다고 금리 영향이 없는게 아닐텐데요?
IP 223.♡.79.184
01:33
2026-07-24 0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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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전 2-3년내 반포 압구정 평당 3억 찍을것 같은데 같이 지켜보시죠!
연천군
IP 211.♡.209.243
01:40
2026-07-24 0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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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왜 그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으나 암튼 금리는 올해 최소 두번은 올릴겁니다.
IP 223.♡.78.253
01:48
2026-07-24 01: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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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선생님께서는 금리 인상으로 지난번처럼 시장에 충격을 줘서 하락 전망이시고 저는 고금리에 다들 익숙해진데다 5년 고정금리 택하는 사람들, 대출규제 등등의 요인으로 시장 영향 없고 상승 전망인데요. 금리인상 기조하는 동일한 시나리오에 해석과 전망이 극과 극인데 향후 2년내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연천군
IP 211.♡.209.243
01:55
2026-07-24 01: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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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궁금하죠 다만 ‘고금리에 익숙해졌다’는 전제 자체가 아직 검증되지 않았죠? 가계부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만기 도래와 신규 대출은 계속 현재 금리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결과보다 그 전제가 맞는지가 더 궁금하긴 한데, 님이랑 이야기해선 객관적인 수치가도출되진 않을 것 같네요
대출규제가 빡세서 오히려 금리 영향이 덜할것 같아요. 돈은 너무 많이 풀렸는데 금리를 늦게 올린것도 있고요.
숫자놀음
IP 121.♡.88.148
01:21
2026-07-24 0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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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급을 대폭 늘리고 기업들(특히 반도체,전력)등의 대규모 투자를 이어나가려고 하는데, 과연 지금보다 금리를 더 올릴 수 있을지부터가 의문이죠.
연천군
IP 211.♡.209.243
01:45
2026-07-24 01: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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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음님 실물경제가 생각보다 많이 좋아서.. 물가도 많이 올랐고 하니 올릴 수 밖에 없죠
OMNIT
IP 222.♡.45.111
02:21
2026-07-24 0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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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음님 말씀해주신 분야들은 현금흐름이 좋아서 CAPEX에 부담이 없는 상황이죠. 그 외의 분야들이 오히려 문제입니다. 우량기업들은 현금흐름이 좋아서 금리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편이고, 그렇지 못한 기업들은 죽어나가는거죠. 부동산들을 각각의 상장한 회사들로 생각해보시면 역시 비슷합니다.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은 금리나 대출 기타 외부 압력에도 상승여력이 있는거고, 그렇지 못한곳은 크게 내리는거죠.
장기적인 시계열에서는 서울 중심지는 오히려 오르죠. 인구가 줄수록 인프라가 유지되는 중심지에 모여듭니다. 중심지와 비중심지 사이는 가격차가 확 벌어지고요. 인구가 준지 근 20여년에 이른 일본의 도쿄를 보면 서울의 미래가 예상됩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서울 일극이고 GDP성장도 일본보다 높지요.
연천군
IP 211.♡.209.243
01:41
2026-07-24 01: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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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배기황소님 반대로 일본보다 작은 경제규모에 고령화 속도는 훨씬 빠른데 일본보다 더 외국인 이민에 보수적이고 통일도 어려우면 부동산 버블이 서울 중심지라도 영향이 없다고 보긴 어려울것 같네요.
재원아빠
IP 104.♡.133.12
01:59
2026-07-24 01: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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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배기황소님 일본은 정부에서 오히려 도쿄 중심지 재개발과 주택 가격 상승을 부추긴 면이 있죠. 장기간의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서 오히려 주택 가격 상승을 유발했다고 봐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아무리 도쿄가 대도시라 해도, 일본 전체에서 도쿄가 차지하는 비중과 한국에서 서울이나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혀 달라서, 정부의 접근 방식이 다르죠. 일본은 극히 일부의 일이라고 봐서 전국민의 관심사가 아니지만, 한국은 수도권 인구가 이미 전국민의 절반을 넘게 된 상태에서 서울 주택가격 상승은 전국민적 관심이고, 정부에서는 방관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 정책도 다르게 나오고, 그 결과도 다를 걸로 보입니다.
얼룩배기황소
IP 121.♡.189.144
03:40
2026-07-24 03: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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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아빠님 일본정부의 정책때문이라기 보다는 국제적으로 오를 상황이 됐고 거기에 정책으로 좀더 펌핑된거라고 보긴합니다. 정부의 정책으로는 장기적인 가격 상승은 못막는다고 봅니다. 서울내에서도 외곽은 안오르고 중심지는 더 오르고 위성도시들은 공동화 현상들이 나타나고 경기내에서도 동남부는 건재하고 뻔한 수순으로 간다고 봅니다.
airpenny3
IP 174.♡.29.193
03:02
2026-07-24 0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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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오르면 아무래도 상승하는 압력을 줄이는 쪽으로 작용하겠죠. 다만 코로나 때 제로금리에서 6, 7퍼센트까지 올랐던 2022년과는 다르게 이미 현재 기준 금리가 높고 거기에 정부가 대출 줄이라고 하니 시중 은행은 가산금리를 이미 많이 올려버렸기에 동일 기간에 인상하는 양은 상대적으로 적겠죠.
신규대출자는 아무래도 집을 안 사려 할테니 수요가 줄겠지만, 가격이 낮아지려면 결국 금리 때문에 못 견뎌서 급매로 던지는 매물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수년간 대출을 조을 만큼 조아놔서 못 견디고 서울아파트를 파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결론은 아마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고 횡보하는 장이 되겠죠.
다만 금리를 올려서 서울 아파트값이 횡보는 할 수 있겠지만 지방 주택이나 사업자들, 영세 자영업자들이 못 버티고 떨어져나가면 계속 금리를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비글K
IP 80.♡.85.52
03:38
2026-07-24 03: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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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더 폭등은 없을거라 봅니다. 유동성이 한계일거에요. 서울은 런던 파리 뉴욕처럼 외국자본이 원활히 들어오는곳도 아니고 회사가 집을 매입해서 장사하는곳도 아닙니다. 사실상 개미가 올린 집값이거든요.
현재보다 10~20%까진 더 오를수 있지만 그게 한계라 봅니다. 동남아 중국 부자들이 한국에 집사는게 트렌드가 되면 또 모를일이지만, 아직 그런건 아닌거같구요.
전 금리 + 다소의 조치만으로도 집값은 횡보가능성이 높고, 이걸로 5년이상만 횡보시켜도 충분하다 봅니다. 다만 , 금리만으론 안될꺼라보구요, 규제 풍선등의 반발로 10%정도는 더 오를수도 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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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시죠. 익숙한지 아닌지는 나오겠죠.
궁금하죠 다만 ‘고금리에 익숙해졌다’는 전제 자체가 아직 검증되지 않았죠? 가계부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만기 도래와 신규 대출은 계속 현재 금리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결과보다 그 전제가 맞는지가 더 궁금하긴 한데, 님이랑 이야기해선 객관적인 수치가도출되진 않을 것 같네요
이런 기사도 있네요 이쪽은 잘 모르겠는데 무조건 고정금리만 하는건 아닌것같은데요?
fyi. 2년 뒤에 올 수 있게 스크랩 해뒀어요!
노통시절에 금리가 더 높았지만 폭등했어요
유동성이 더 중요해요
가계부채가 오른건 그만큼 경제규모가 올라서에요
그리고 지금 부동산은 오르는곳만 오르고
지방같은 곳은 소멸직전이에요
그 생산인구가 몰리는 곳만 오른다구요
정신차려요
말해줘도 모르니 안타깝네요
그렇게 지켜보고 열내고 반복하시겠네요
들을 생각이 없는 벽에다 뭘 얘기하나요
지난 1년간 폭등했고 공급은 없고
수요막기 위해 강력한 규제도 거의 다 썼죠
그 와중에 대통령이 근저당과 본계약 미루기로 이슈를 만들었죠
임기 4년 남았는데 당장 2년만 지켜보시죠
금리도 중요하지만 유동성도 중요하다 얘기한거고
대통령도 저런 꼼수 쓰는거 비판 둘다 한겁니다
부동산은 투기이고 싸게 팔게 해서 집값 잡는다 했는데
어떻게 됐나요?
본문은 대통령 이야기 1도 없는데 갑자기 대통령 끌고와서 비판하는건 맥락에 안맞죠?
정신 제대로 차리시길 바랍니다.
지금 혼인건수와 출산율 올라간건 아시죠?
일자리 있는곳에 사람들이 점점 모이고
결혼 취업등으로 독립수요가 늘어가고
수요대비 공급이 적은 상황에
대출규제가 심해 금리영향이 적죠
거기에 지원금은 풀어서 유동성은 늘리고
부동산 잡겠다던 대통령은 근저당이란 개인간 대출을 보여줘서
부동산 정책에 대해 신뢰감을 잃어버리게 했죠
dsr ltv 만해도 빡빡한데 지금 토허제 지역은 대출제한이 더 크죠
그리고 은행이 아무한테나 돈 안 빌려줍니다
영끌이라고 하는데 막상 대출받으러 가보면 영혼은 아무소용 없죠
그리고 출생아가 바로 아파트 청약 넣습니까? 혼인이 독립수요를 만든다는 말은 가능하지만, 그 규모가 서울 집값을 밀어 올렸다는 데이터는 없죠?
지원금도 얼마를 풀었고 그 돈이 실제 주택 매수로 얼마나 흘렀는지부터 보여주세요. 설마 작년에 지원금 액수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여기서 그만 이야기하는게 나을것같네요
계속 얘기해봐야 벽에 얘기하는거 같은데
부동산 정책 신뢰를 잃은시점에서
2년 더 지켜보시죠
언제는 신뢰를 가지셨나요? 본인에게
솔직해지시기 바랍니다.
항상 끝은 이런식이네요
이러다가 윤내란 찍었냐고 물어보고
조국 걸고 넘어지고
마지막으로 그래서 국짐 찍을거야?
이렇게 매도하는 식이죠
징글징글 하네요
민주당을 위해 이재명 찍은겁니다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건 천재시네요
금리 경제 부동산 정책 내는 최고 수장이 누군일까요
나뉘어져있죠 독립적으로
본인이 정신못차리고 논지에 벗어나는 말 하니 지적할 수 밖에 없죠
네네 2년동안 지켜봅시다
그때가서 정신차려도 늦겠지만요
돈은 너무 많이 풀렸는데 금리를 늦게 올린것도 있고요.
우량기업들은 현금흐름이 좋아서 금리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편이고, 그렇지 못한 기업들은 죽어나가는거죠. 부동산들을 각각의 상장한 회사들로 생각해보시면 역시 비슷합니다.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은 금리나 대출 기타 외부 압력에도 상승여력이 있는거고, 그렇지 못한곳은 크게 내리는거죠.
그리고 아무리 도쿄가 대도시라 해도, 일본 전체에서 도쿄가 차지하는 비중과 한국에서 서울이나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혀 달라서, 정부의 접근 방식이 다르죠.
일본은 극히 일부의 일이라고 봐서 전국민의 관심사가 아니지만, 한국은 수도권 인구가 이미 전국민의 절반을 넘게 된 상태에서 서울 주택가격 상승은 전국민적 관심이고, 정부에서는 방관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 정책도 다르게 나오고, 그 결과도 다를 걸로 보입니다.
다만 코로나 때 제로금리에서 6, 7퍼센트까지 올랐던 2022년과는 다르게 이미 현재 기준 금리가 높고 거기에 정부가 대출 줄이라고 하니 시중 은행은 가산금리를 이미 많이 올려버렸기에 동일 기간에 인상하는 양은 상대적으로 적겠죠.
신규대출자는 아무래도 집을 안 사려 할테니 수요가 줄겠지만, 가격이 낮아지려면 결국 금리 때문에 못 견뎌서 급매로 던지는 매물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수년간 대출을 조을 만큼 조아놔서 못 견디고 서울아파트를 파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결론은 아마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고 횡보하는 장이 되겠죠.
다만 금리를 올려서 서울 아파트값이 횡보는 할 수 있겠지만 지방 주택이나 사업자들, 영세 자영업자들이 못 버티고 떨어져나가면 계속 금리를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서울은 런던 파리 뉴욕처럼 외국자본이 원활히 들어오는곳도 아니고 회사가 집을 매입해서 장사하는곳도 아닙니다. 사실상 개미가 올린 집값이거든요.
현재보다 10~20%까진 더 오를수 있지만 그게 한계라 봅니다. 동남아 중국 부자들이 한국에 집사는게 트렌드가 되면 또 모를일이지만, 아직 그런건 아닌거같구요.
전 금리 + 다소의 조치만으로도 집값은 횡보가능성이 높고, 이걸로 5년이상만 횡보시켜도 충분하다 봅니다. 다만 , 금리만으론 안될꺼라보구요, 규제 풍선등의 반발로 10%정도는 더 오를수도 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