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도없이 들어가서 1년에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대통령뜻대로 2~3년차까지 갔는데도
주식 부동산 기타등등 성과안나온다?
지금의 매우 강력한워딩을 그대로해도 여전히 별로였겠지만 인정했을겁니다
2년3년을 계파없이 지원해줬는데
총선지고 대선질각보이면 욕먹어야죠
근데 지금 그상황 아니잖아요
그렇게 망할거같다 필연적 실패의길이다
미리 짐작 예측하고 당권가져오고 대통령을 올바른길로 계도하겠다?
설령 그 말이 맞다한들 민주당표는 훨씬더 떨어질겁니다
국민이 표줘서 뽑아놨더니 자기들끼리 꿍짝꿍짝해서 보낸다고
그런사람인줄 몰랐다?
윤석렬도 이재명도 다 인사권한으로 뽑고 대선후보로 밀어주는
그안목을 가진당을 누가 믿습니까..
전지금딱 반반으로 봅니다
여태쓴글만보면 이재명빠같겠다만
레버리지로 국장조지고 부동산 자기가 편법쓴거같은데 좋게보이지않아요
근데 국무회의 투명하게하고 여야구분없이 잘못한게있으면 인정하고 잘해갈수 있다고 아직까진 보입니다
못하면 저도 여기서든 저기서든 까겠죠
정치인은 국가의 도구일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기억이 납니다
그때 역풍 많이불었죠
그때보다 심각한 악취가 풍깁니다
지금 대통령 욕하는 분들 중에 그 때 입틀막하셨던 분들 계신거 다 알아요.
저도 이재명이라는 인물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를 하고 글도 쓰고 했습니다만, 아직은 밀어줘야 할 때 아닌가 합니다.
되도 않은 걸로(본인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거겠지만) 들쑤시는거 영 보기 불편하네요.
노무현과 다르답니다.
저기 국힘 등돌리고 웃는거 안보이시나 봅니다.
대통령의 보수끌어들이기는 내란종식, 검찰언론개혁 후에 시도 하셨어야 합니다.
이병태가 대통령이 다 컨트롤할 수 있다 믿었던 것이 틀렸음을 증명합니다.
A는 대통령을 지키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지요.
다만 B가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가장빨리 등돌릴 거라 말하는 겁니다.
민주당을 지키려면 촛불혁명, 빛의혁명 시민들이 바라던 개혁에 성공해야 하고 이재명정부가 다른데 한눈팔고 있어보여 바로잡는 과정이구요.
촛불혁명, 빛의혁명은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기 위한 시위가 아니었어요.
대통령 등을 돌리고 있는거에요. 사태의 본질을 명확히 봐주세요.
대통령도 민주주의 가장 큰 부분중에하나입니다
게다가 abc로 나누게된 내용도 대통령에게 돌던지거나 배신한다거나 이런 같잖은걸로 나눠놓고 대책도안새워놓은 보완수사권폐지에 반대의견민있어도 B라고 낙인찍고 조리돌림했죠.
지금은 그 관계가 역전되니까 거창한 이유가져다 붙이는것도 결국 변명일뿐입니다
결국 a라며 순혈주의같은소리하고 뒤통수치고 욕하고남탓하는게 딱b의모습인데 그러긴싫으니 또가져다 붙이는거죠
A나B나 그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혹은 찬성하는 그런 구분이었나요? 언제부터? 모두가 내란에서 이겨온 사람들입니다 의미부여 확장하지 마세요
유시민님 말 뜻을 이해해 보세요.
노무헌대통령은 하기로 한 것을 안하지는 않았습니다.
검찰대변인 정성호는 말안들으면 자른다더니 왜 안자릅니까?
혹시 그게 대통령 말이라 잘 듣고 있는건가요?
예전부터 이재명 지지하던 분들이 가장 바라던 모습이 이 사회에 개혁의 칼춤을 추길 원하던 분들 아니었나요
그런데 검찰 등 기존 기득권은 멀쩡하고 정작 작살나는 것은 살생부 문조털래유에 오른 분들과 우리들이더군요.
유시민씨가 아주 큰일했죠 추측성발언과 뇌피셜범벅
그를 따르는 신봉자들
개혁안했다고 선동질겁나하는데
10월에 출범하기로한 중수청공소청을보고도 그딴말이 나올까 싶더군요 문재인때 걸래짝이된 공수처 나오는대도 2년이나 걸렸고 심지어 효과도 없다싶이했죠
법적으로 수사기수 분명히 분리했음에도 정치검사라는 이름으로 보완수사권이 모든게 잘못되었다며 대책도없이만드는게 누군가 보면 답나옵니다.
볼펜한자루없이 시작한 정권인데 당에선 제대로 도움도 못받고 말도안되는 억까나하고있는 수준에서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생각하네요
인수위도 없이 정권을 시작한것은 맞습니다.
안타까운일이지요.
인수위가 있었다면 더 잘 하셨겠지요.
그런데, 그것은 행정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인수위가 있다면 더 잘 했을것은 행정입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것은 정치의 영역입니다.
인수위가 있던 없던 이것은 철학과 관련된 부분이고
몇몇 인사 참사라고 하는 부분도
인수위와 관계없는 정치철학 관련된 것으로 보여 집니다.
하... 우리가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야 하죠?
모든 게 다 끝났습니다
앞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번 더 배웁니다.. 손가혁때 실망했던 것, 역시 고쳐진게 아니었다는... 김민석, 이언주의 배신 후 복당도 역시나..
외연확장은 영입정도만 하고 지도자로는 만들지 맙시다.. 이언주 최고위원 부터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