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 해결 양질의 일자리 마련 과학기술 등등
이런방향으로 가야하는데 가만보면 부동산이네 주식이네 불로소득에만 맞춰져 있는것 같네요
그냥 꿈같은 얘기이고 저라고 다를것 없고 그냥 다들 한탕 하는것에 맞춰져 있는것 같은데
뭐 다른나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죠
청년 실업 양질의 일자리 노동의 신성함 이런것 관심도 없고
청년실업 해결 양질의 일자리 마련 과학기술 등등
이런방향으로 가야하는데 가만보면 부동산이네 주식이네 불로소득에만 맞춰져 있는것 같네요
그냥 꿈같은 얘기이고 저라고 다를것 없고 그냥 다들 한탕 하는것에 맞춰져 있는것 같은데
뭐 다른나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죠
청년 실업 양질의 일자리 노동의 신성함 이런것 관심도 없고
여기서 인간이 노동하기를 택할수 있는 존재여야 노동의 신성함을 논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요즘 유튜버 보면 라방이라고 어린애들 나와서 재롱 잔치 하는데 못봐주겠네요
원글은 물질만능주의적인 사회분위기 지적한 것 같은데 맥락없이 현실적인척하는 댓글은 지양해야할듯 하네요
그리고 개인이 노동을 경시하기 이전에 사회적 구조가 노동의 가치를 절하했습니다. 노동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는데 누가 노동의 신성함을 인정하나요?
노인 무료승차 대신 청년 무료승차/사무실 무상대여 ...
노인 무료승차 현재 시행 방식에 대해 약간 반대 입장이지만,
나름 현재의 선진 한국을 일궈낸 세대에 대한 약간의 존중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은 해요.
그런데, 그들의 몫은 부당하고 내 몫이 되어야 한다?
다분히 내가 제일 힘들어 식으로 느껴지고, 흔히 말하는 페미들의 해줘! 느낌을 받네요.
AI혁명의 영향을 대중들이 가늠하지 못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역사의 종말이나 다름없는 사건이기 때문에 일자리 부동산 증시 보다도 AI풀스택 갖추고 3지대 구축하는데 올인하는것이 국가전략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의도적으로 유기할 필요까지야 없지만 양산 가능한 지능이 가지는 사회경제적 의미는 그만큼 막대합니다.
혹시 그냥 그렇게 주입시키는 건 아닐까요?
신성하다 치고, 그러면 그 신성함의 정도에도 차이가 있는걸까요, 없는걸까요.
차이가 없다면 왜 받는 돈이 다를까요?
삼전 하이닉스에서 메모리칩 설계하는 사람의 노동과 리어카 끌고 폐지 줍는 노인의 노동은 똑같이 신성하고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까요, 아니면 한 쪽으로 자원을 몰아주는게 맞는 걸까요.
그리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냥 불로소득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