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도 좀 재밌습니다.
생각해보면 민주당은 한 차례(노무현)빼고 전부 보수계열 집권세력의 큰 삽질과 악재덕분에 집권했습니다.
김대중은 IMF, 문재인은 국정농단, 이재명은 계엄과 내란사태로 집권했죠.
또한 노무현, 문재인 정부는 정권재창출에 실패했는데 이는 여당후보의 경쟁력이 약한것과함께 부동산 문제가 컸습니다.
현재 이재명정부에서도 진행중이죠.
부동산에 자꾸 발목잡히니 아킬레스건이 됐습니다.
반면 보수정부는 최근으로 올수록 솔직히 진짜 무능 그 자체입니다.
자당 대통령이 2연속 탄핵당한경우는 선진국에서 그 유례를 찾기 힘들겁니다.
생각해보면 내란에도40%표줄 정도로 튼튼한 코어지지층이 있어서 그냥 무난하게만해도 정권 재창출하기 쉬운데 그걸 못하니 참 대단하죠.
결국 민주당이 더 유능해져야합니다.
시장경제 더 존중하고 부동산 문제등에서도 좀 전향적인 자세 가지고요.
갑자기 왜 스탠스가 달라졌는지 이해가 안돼요
극단적인 예시로 금주법을 했다고 사람들이 술 안 마셨나요?
정부와 의회 모두 시장이든 거래든 그 어떤 것에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개입하지 않는 그러한 오로지 순전한 시장의 완벽*완벽한 자유가 존재하게 하는 거죠. 너무나도 자유로운 시장. 그게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최선의 결과가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