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경향신문 인터뷰 내용 중 일부입니다.
“개혁성이 부족하다면 민주노동당하고 소연정을 함으로서 정책노선을 좀 더 진보적인 쪽으로 바꾸어야 되고, 반대로 지나치게 진보 쪽으로 간다는 결론이 나면 때로는 보수정당하고 손을 잡고 뭔가 정책기조를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전부다 야합으로 비춰지고 대통령의 직무유기로 비춰지고 국민과의 약속 위반으로 비춰지는 것이 현재 우리의 언론보도이며 정치문화”라고 안타까워했다.
위 인터뷰 당시에는,,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에 대한 비판 여론이 열린우리당을 포함하여 상당히 높은 시기였습니다. 등치 해석하기는 어렵겠으나, 윤석열 내란 후 중도보수로 외연확장을 하여, 국힘을 극우 정당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축소 시키고자 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계획과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위 인터뷰는 현 정부의 외연확장을 비판(?)하고 계시는, 대표적 딴지 스피커 유시민 작가의 인터뷰였습니다.
그때의 유시민은 한나라당과 손을 잡아도 됐고,
지금의 유시민은 중도보수 외연확장은 잘못된 방향이라고 합니다.
결론 : 그냥 이잼이 싫거나, 대단히 삐치신게 있거나, 그런거 같습니다.
(아님 딴지 게시글을 보고, 민심이라 오판하셨거나)
중도보수실용으로 간다고 대선전부터 얘기했는데요
연정으로 안가고 중도보수실용으로 간다고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보수성향이 강해서 국짐의 큰 잘못이 있지않는한 민주당이 정권을 잡기가 힘든 구조잖아요
이젠 2030 젋은층들이 민주당을선호한다는것도 옛말이됬고요
국짐이 오른쪽 끝으로 가려하는데 그비어있는 빈자리를 빼앗아 쪼그라틀으면 민주당과 정부에게도 좋은거 아닌가요?
오세후니는 나가리됬고 한동훈이 살아돌아간게 좀 그렇지만 대통령도 이런뜻이 있는거겠죠
유시민씨는 뭐 김대중대연정도 개같이깟던사람이라
솔직하고 뭐고 그런거없죠
(아님 딴지 게시글을 보고, 민심이라 오판하셨거나)
결론이 대단하네요..
이회창과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토론만 봐도
그들이 과거 과오는 있을 지언정 나름 상식적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음...
제1공약 하고 있는데 뭘 뭉갠다는거에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 조리돌림 하는 글 보면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같은 진영내 사람들한데 당한 그때 처럼 똑같이 하고 있죠 정말 놀랍도록 똑같은 상황이에요 딴지나 클리앙 글 보면 말이죠 무섭습니다
노무현을 괴롭힌 사람들이 또 다시 하고 있다는거에요
다들 이리 부들부들 하게 만드시니...
증축을 하자고 했는데 재건축 아니 재개발을 하려니까 문제다.. 라고 하는 거 잖아요?
노무현이 왜 3당 합당에서 “이의 있습니다!” 라고 외쳤는지
모르시는 거에요, 아니면 모르는 척을 하는 겁니까?
지지기반없는 외연확장은 실패의 길이라는것을요.
(아님 딴지 게시글을 보고, 민심이라 오판하셨거나)...*
와......어떻게 읽고읽어도 저런식의 결론은 안나던데....신기하네요 .
글쓴이의 젊었을적 모든 생각,가치관등이 지금이 혹시 같은가요???
저는 좀 다르거든요.
내부환경이든 외부환경이든 머가 되었든 그 상황에 맞게 변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제대로 자리잡은 당이 하나도없어요 악담퍼부었는데 그게 걱정이니뭐니하는 시각이 웃길뿐입니다
이 글을 쓰는 건가요?
이글 쓰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아 그렇군요
삐졌네요 할 줄 알았나요
모르는 것 같아서 알려드리면
의원수가 모자라서 뭘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으니
그래도 해 보려고 해서 나온 궁여지책입니다
뭘 좀 알고 썼으면 좋겠습니다
20년전까지 거슬러올라가서 앞뒤상황없이 단순 말비교만해서
혼자 말싸움 이긴 기분 내는게 타인을 설득하는데 무슨 큰의미가 있나 싶네요.
유시민이 틀렸다고 누군가를 납득시키고 싶으면 논리로 설득을 해야죠 ㅋ
매일매일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들리는게 노무현에 대한 비난과 공격이던 시절에
화합을 위한 대연정을 말한것과 현재 배불러서 개혁과제 버리고 권력다툼하는게 비교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