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한테 눈치보며 구걸할 때, 되게 없어 보여요.
가고 있는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뚫고 나갈때, 중도가 함께 합니다.
자신의 명확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은 국힘이나 민주당에 고정적인데,
중도에서는 둘중에서 더 강한쪽을 좋아하고, 대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되어서, 대통령의 공약대로 검찰개혁 깔끔하게 정리하고, 검찰내 수사인력 다 이동시키고 완료하면서 새 임기를 시작하고, 다양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진행하면 대통령과 당의 지지율은 크게 회복합니다.
(언론과 검찰과 유투버들의 십자 포화를 그렇게 얻어맞고도 이기면 원하든 원치않든 서사가 만들어집니다.)
괜히 뉴땡땡이 하는 것처럼 의미 없이 20대 눈치보면서 움찔움찔 하는 꼴을 보여주는 것보다, 명확하게 가야할길 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 합니다.
일단 전당대회에서 크게 이기고 가시죠. 화이팅입니다.
뉴땡땡이 그렇게 말한다고 그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실상은 아무하고도 협의없이 지른거구요
사사로이 한 것도 아니고 대통령의 뜻대로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한 내용이죠.
스타성 어마어마 하네요^^
맞습니다. 역전시킨것도 대단하지만 여기까지 온데에는 우리 진보진영 큰어른 유시민선생님 잊으시면 안됩니다^^ 보수 논객들이며 장동혁이며 오매불망 기도중입니다.
민주당의 정체성이에요. 공격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민주당은 항상 언론과 검찰의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상수이지요.
"낙선하더라도 공약을 지켜줘야 한다" 라고 했던 시민의 말
민주당이 뭘하던 뽑지는 않을 겁니다.
제발 좀 민주당을 욕하지만, 뽑아주면서 욕하는 지지자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정책을 펴길 바랍니다.
짜치는 사람 별로에요. 검찰도 할때 강력히 패야지 지지부진하면 더 싫어할걸요.
시대가 변했는데도 중도가 여전히 강성 진영의 관성에 끌려갈 것이라고 보는 건 구시대적인 발상이죠.
지금의 중도층은 민주당 강성 지지층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던데요.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합리적인 분들이 어느쪽을 더 많이 선택하실까요?
1. 대통령의 공약대로 검찰개혁을 완수 하였습니다.
2. 선거 부정이야. 윤 AGAIN! 계엄은 대통령의 권한이야.
투표를 안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차피 선거는 투표하는 사람들의 다수결 선택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2번의 문구는 현상황에서 장동혁이 총선까지 버티는 것이 충분히 가능해보여서 적은 문구입니다.
한동훈이 현재 국힘의 주류가 되는 것도, 제3당을 만들어서 성공하는 것도 어려워보이고, 그렇게 된다한들 무슨의미가 있으려나 싶네요.
네 그 선거에서 다수를 만들어 당선시키는데에 중도층의 표가 아주 중요하지요. 하지만 지금 민주당은 중도층을 다 쫓아내고 있던데 무슨 재집권을 하겠다는건지요. 이대로 가다간 강경파가 다 말아먹게 생겼네요.
이번에 뉴땡땡과 언론들에서 강경파라고 표현은 많이 하고 있지만, 민주당이 승리해온 길에서 전혀 다름이 없는 방향성입니다.
결과로 평가를 받게 되죠. 오래 기다리실 필요 없이 이번에 전당대회 승리하고난 이후 바로 평가가 바뀌는 걸 보실거에요.
(대중 정치에서 강하고 승리하는 사람에 대한 호감은 생각하시는 것 보다 많이 큽니다)
중도층은 정청래를 절대 지지 안합니다. 반명 정청래를 어떻게 지지하나요? 님의 생각대로는 안될겁니다. 요즘 중도층은 민주당 강성층 보다 훨씬 똑똑합니다. 정청래가 당대표되면 민주당 내부는 큰 분열을 4년내내 겪을겁니다. 그런 상황은 벌어지면 안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