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년차에 190석 여당 대통령에게
정면으로 비판하고 친문세력이 승리해서
정청래뽑히고 총선치루는 구조가면
이제 민주당은 정치인은 아닌데 정치인보다 힘이센
언론인과 비평가를 가지게되는 샘이네요
그럼이제 민주당쪽엔 중도표는 영원히 안갈겁니다
투표로 뽑은 사람보다 일반인이 영향력이센곳이면
한동훈 대선승리는 거의뭐 확정적일거고
그누가 나와도 다음에또 민주당 코어와 유시민뜻과 다르면 식물대통령 될텐데 누가 표주나요?
집권 1년차에 190석 여당 대통령에게
정면으로 비판하고 친문세력이 승리해서
정청래뽑히고 총선치루는 구조가면
이제 민주당은 정치인은 아닌데 정치인보다 힘이센
언론인과 비평가를 가지게되는 샘이네요
그럼이제 민주당쪽엔 중도표는 영원히 안갈겁니다
투표로 뽑은 사람보다 일반인이 영향력이센곳이면
한동훈 대선승리는 거의뭐 확정적일거고
그누가 나와도 다음에또 민주당 코어와 유시민뜻과 다르면 식물대통령 될텐데 누가 표주나요?
말씀대로 평론가, 스피커 입김은 더 쎄지겠네요.
민주당이 민주당 다울 때 가장 강력하고 사람들이 같이 합니다.
일단 형사법 개정안부터 기대하신 만큼 정말 맘에 쏙 들게 바꿔놓고 시작할 거에요.
그들을 반명으로 몰아세우니 그런거죠. 어떤 의미로 자업자득입니다.
동교동계의 프린스 모르나봐요. ㅋㅋㅋ
뉴재명(aka 손가혁) 하는짓이 중도가 가능해요?
수틀리면 다 물어뜯는 도사견같은 사람들인데요. 나민지 나중도 그분들하곤 손발맞을듯
내말 들어주는 정청래 뽑을테얏! 이게 다가 아닌데 다들 정치판을 그렇게 봐와놓고도 이 그림이 안보이나 봅니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그게 현실이에요.
지금 소위 친청, 코어라고 불리는 분들이 얼마나 민심과 동떨어져있고 대통령과 당에 대한 현실인식이 심각하게 왜곡 돼있는지 자신들은 모르겠죠.
대통령은 검찰개혁에 있어서 국민과 지지자를 배신한 적 없습니다. 그러나 코어호소인들은 자기들만의 세계에 갖혀서 몇달째 가상의 세계관을 창조해내는 수준으로 통을 악마화하고 있죠.
정청래 당대표가 얼마나 무능했고 당정갈등을 심각하게 초래했는지도 외면하고 있어요.
웃긴건 정청래는 반명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시면서 정청래를 뽑아서 대통령을 압도시키고자 하고 있다는거고요.
그게 바로 레임덕이죠. 레임덕을 바라면서 레임덕을 인정하지 않아요.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것만 받아들이는 어떤 심각한 왜곡, 인지오류의 상태에 집단으로 빠져있는 겁니다.
유시민 작가를 뽑은 건 아니니까요.
자당 대통령이 자당을 망가뜨린다는 피해의식.
과도하다고 보고 있기도 합니다.
피해를 예측한다면 지켜내세요.
그렇게 예측한다는데, 별 도리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정면으로 비판하고 친문세력이 승리해서” 라고 쓰셨네요.
190석은 어디 계산법인가요?
300석중에
총선후 국짐 108+조혁당 12 두당만 120 실제 175석
보선후 299석중
109+12 =121 다합해봐야 179석인데요.
진보당 색스톤당 무소속(대부분 여권)
군소정당이 여권이라고 해도 안되는데요.
숫자가 약해서 그러시는건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으신건지요?
설마 설마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저렇게 열 심히 하는데 거기다 재뿌리고 저주 갈기고 하는게 맞아요 ?
시민옹 왜 그리 표독스럽게 변하셨나요 ? 시민작가님 말이 맞다 치면 그럼 어째야 하나요? 반명 하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