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文에게 조국 임명 조언해 멸문지화…부채의식에 조국사태 참전"
유 작가는 "평택을 재선거에 민주당이 김용남을 공천해서 조국을 죽였다"며 조 전 대표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수위 조절은 하겠지만, 늙은 건달처럼 물러서지 않고 비평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위 글에 보면 B시민님은 그게 청와대의 의중이라 생각하고 대통령을 맹비난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만
실제론
김영진 "평택을 김용남 공천, 정청래 결정…난 무리라며 만류" - 파이낸셜뉴스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공천 과정에서 정 전 대표와 대부분 의견이 일치했지만 평택을 공천만큼은 생각이 달랐다"며 "저는 여러 상황을 봤을 때 무리라고 판단해 한 번 더 재고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용남 후보도 마지막 날까지 평택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당에서도, 저도 제3의 후보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었다"며 "하지만 마지막에 김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정 전 대표가 공천을 결정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네 ... 당내 반대에도 김용남 공천을 밀어붙인건 정청래 였습니다.
아마도 최약체로 고른게 아닌가 싶은데 ... 최약체에게도 밀려 3위를 ....
B시민님 오해를 벗어주세요.
모르죠. 정청래가 김용남 공천한 것도 이재명이 지시해서 그런거다고 뇌내 망상으로 또 저주를 퍼부을지도.
유시민작가는 작가니까 그렇지만, 그 사람 말 한마디에 이리 저리 휩쓸리는 분들은 참으로 보기 딱합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하는 중인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국혁신당 지지표가 필요한가보네요
그냥 저 사람의 막연한 추측이잖아요
보궐도 경선하면 되는 데 죄다 전략공천 해놓고, 공천권을 전적으로 행사하지 않았다?
인간적으로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ㅋ
그럼 누가 했어요?
이렇게 모든 걸 남 탓하는 당대표는 또 처음 보네요.
그게 이재명인건, 그가 구조적 다수를 말하며 재건축 혹은 재개발 하는 과정에 있고
뉴이재명과 스피커들은 조직적으로 문조땡땡땡을 악마화 하는게 오래 되었죠.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최욱 등은 엄청나게 맞고도 가만히 있지만 유시민은 아닌거라 봅니다.
최약체를 내놓았는데 그것도 못넘어선 무능이 실패의 원인
그러니 사퇴도 맘대로 못하고 시키는대로 해야죠.
말 잘들으면 기회가 올지도 모르니까 ...
누가 양보했어야 했나요???
B작가는 합당될때까지는 정청래 비판 안합니다
그냥 잘못했다 정도 아닌가요?
민주당 전대지만 조국혁신당 표가 필요하시 답니다
저런 명확한 증언에도 내가 아니까요... 시전입니까?
위에 유시민이 정청래에게 질타했다는 댓글은 안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