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정치 유튜버들이 그러던데요.
네, 그 수십만 민주진영 정치 유투버들이요.
매 영상마다 밥먹듯 유시민, 정청래, 조국 욕하는 그들이요.
(오히려 국짐당 유튜버들보다 더 심하게 욕하던데요)
근데 그 한물간 평론가 유시민이 최근 몇달간 한 손에 꼽힐 정도로
소수의 유튜브나 재래언론 영상에 몇번 출연해서 이야기한게 전부인데
저 위의 유튜버들은 유시민 출연 횟수보다 적어도 50배이상의
횟수만큼 유시민 등을 비난하네요.
제가 다 구독중이어서 체크 할겸 슥슥 넘기면서 보거든요.
미친 놈들처럼 매일 욕해요.
영향력 없는 평론가한테 왜이리 집착하는지..;;;;
변태 같아요. 집착에 미쳐버린 ..맛이 가버린 변태
눈 다시 뜨고나니 모든게 훤~하게 보입니다.
젊은 유시민 나이든 유시민 싸우는거 보면 참 재밌습니다
누구나 젊을 때 모르던 것을 나이 들어가며 깨우치기도 합니다. 말이란 것은 맥락이 있는데 막 갖다 붙이면 대통령도 과거와 싸우는 말 많이 하셨구요.
사람 고쳐쓸 수 없음을 증명하는 철새정치인들보다는 낫죠.
이해했습니다ㅎㅎ
실제 창당 두번에 합당 때문에 당적이 바뀐거 잖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60넘으면 책임지는자리 공직은
하지말라고 하신말입니다
한사람의 과거현재를 붙여놓고 잘못된 결론을 도출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언주, 김용남은 민주주의 역사에 가여한 바가 거의.없고, 그들의 의혹은 조국네 자녀 문제보다 훨씬 중대한 본인들의 문제를 사과도 소명도 제대로 인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을 보면 최근의 행보를 통해 그 영향력이 줄어들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유시민의 말이면 대다수가 그렇지 그렇지라는 반응에서 이젠 반응이 절반정도는 절레절레 하는 반응이 나오는것을 보니 영향력은 앞으로는 줄어들겠더군요...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이 쇠퇴해갈때 겪는 일련의 과정을 지금 목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애초에 문조털래유로 공격하던 뉴박들한테는 영향력이 처음부터 없었고, 그러므로 줄어들일도 없습니다.
아, 영향력이 없다면서 몇마디에 긁혀서 부들부들하는것도 영향력으로 쳐주면 뉴박들한테도 영향력이 크겠네요.
시대의 어른은 다르더이다.
이재명정부라 OTT 정주행이나 하며 널부러져 있던 저도 부르시는 역시 유시민.
공감공감입니다.
모세가 홍해가르듯 유작가님 한마디로 클리앙이라는 바다를 갈라버리셨습니다.♡♡
이재명이 한다면 전폭적인 지지를 행하는 당원들이 있고
대통령도 결국 국민의 말을 들어야한다. 라고 생각하는 당원들도 있고 하니까요
전 그래도 검찰개혁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검찰개혁 완료까지 이끌어줄 당대표와
의원들을 지지하려고 합니다.
침상에 누우시기전까진 본인도 안될꺼같은데
진보에서 유시민, 김어준이 당 밖에서 해 온 일을 모르니, 두 분을 악마화하면 진보 지지자들이 흩어질거라 생각이 드는거죠.
오랜시간 투쟁을 같이 해봤어야 동지라는 의미를 이해할텐데... 뉴재명들의 한계입니다.
정청래 하나 제끼겠다고 문재인, 조국, 김어준, 유시민을 건드리다니. 그렇게 이낙연의 길을 가는거죠. 가만히만 있었으면 차기든 차차기든 대선후보였는데 욕망에 사로잡혀.
본인들 좋아하는 유튜버는 이름뜰까말까인데 유시민에는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
영향력없다는 그 양반들 조횟수 다 합쳐도 유시민 1회 조횟수 반이나 나올까요.
말과 행동의 옳고그름은 안중요한데 왜 개혁 같은걸 바라는걸까요
용역들 쇼츠 말고 인터뷰 전체를 보세요.
편집본을 보고 주장을 하니 장님 코끼리다리 긁는 소리로 들려요.
틀린말을 하니까라고 생각은 안하시나요?
대통령도 틀렸다면서 욕하시는분들이 꼭 유시민옹 욕은 못참으시더리고요
2030 젊은이들이 기득권을 비판하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럽죠.
당을 이끌겠다는 김민석이 '박정희가 스마트하다'는 발언이야말로 민주당을 모욕하는 겁니다.
전국민이 욕하는게 아니잖아요
퀄리티가 심각한 사람이 영향력이 강했으니까 욕먹는거지
그리고 DJP연합으로 생긴 부작용 보세요.
그냥 하야하시길… 남은 재판 승리후 여생은 편히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