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컴퓨터 뚜껑 따는게 왜이렇게 귀찮은지.. 사는건 쉬운데 왜이렇게 귀찮은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알리에서 48만원인가에 올라왔길래 냅다 질러서 받은지 일주일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 책상위에 박스채로 고이 놔두고 있네요. 참고로 아들이 쓰는 컴퓨터는 지금 RTX 3070입니다.
재포장하고 터는것도 귀찮고 ...갈아뒀던 2070s도 그대로...
게임성능 신경쓰는건 저밖에없네요
매일 야근하니 주말 쉬는날에도 하기가 귀찮더라구요.
설치했는데 제대로 작동 안 되거나 하는 상황을 생각하니 미리 기운 빠져서 시도하기 겁나더군요...
3070이면 아직도 현역 중의 현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