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좋은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상급지라고 일컫는 곳에 들어갈 사람만 있고 나올 사람은 없죠. 그러니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거고요.
그런데 공급한다는 곳이 상급지인가요. 아니죠.
오히려 상급지를 더 빛내기 위해 깔아주는 곳일 뿐입니다. - 이런 곳은 상급지의 배후도시로 그쪽으로 가는 교통수단만 만들고 땡입니다.
중요한 것은 상급지라 일컫는 곳을 만들어야 한다는겁니다.
교육하기 좋고, 교통 좋고, 기업들 입주하는 곳 말입니다.
그리고 기존 상급지가 차후 상급지에 지위를 뺏기는 과정이 지속되어야 부동산으로 재미본다는 인식 자체가 꺾일거라 봅니다.
그러니 부동산 정책의 방향은 상급지를 계속 이동시키도록 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차라리 여의도를 맨하탄처럼 초고가 주택을 포진시켜서 강남수요를 분산시키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강남 1극을 해소할 유일한 방법이 용산국제업무지구로 CBD, YBD 연결성 강화해서 GBD와 양강구도를 이루는거였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