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때문이 아니고 추구하는 목표가 있는거죠.
이분의 확증편향은 대학시절부터 시작됩니다.
지금의 상황은 조국에 대한 미안함에서 출발합니다.
그냥 두면 유력 대선 후보까지 성장했을텐데 장관에 추천하고
문통에게 장관 임명장 주라고 적극 지원한 이후 검찰이 난도질하면서 추락하고 말았죠.
그런 미안함에 다시 그를 그런 위치로 올려주고 싶은거죠.
민주당이 오른쪽이던 왼쪽이던 외연확장이 되면
조국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때문에 어떻게든 흔들어야 하는거죠.
대통 비판이 신성불가침도 아니고 …
조국이 이미 장관후보자로 지명된 이후에, 후보청문회준비과정에서 검찰이 조국을 수사하고 정경심을 기소하는 와중에 문통이 유작가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검찰에 대통령의 인사권이 휘둘리면 안되니 임명 강행하라고 조언한 겁니다.
문통과의 통화 이후 부채의식이 생겼다는건 팩트 아닌가요?
이것도 추천이라면 추천입니다만
https://v.daum.net/v/20260627091031333
이미 청문회까지 끝낸 조국을 임명할거냐 말거냐의 상황이었는데, 그 상황에서 임명하셔야 한다고 말한 것은 조국이라는 인물을 추천하거나 조국을 지원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검찰이 수사를 이용해 대통령의 인사권에 도전하는 형국이니(유시민은 “검찰의 난”이라고 명명했습니다) 대통령에게 물러나서는 안된다는 조언을 한 겁니다.
특히 평택에서 민주당이 공천해서 조국을 죽였다고 생각하는거 같고요.
그런데 당내 반대에도 김용남 공천한게 정청래였다고 당내 증언이 나왔죠
김용남, 이언주보다는 조국대표가 민주주의를 위해 살아오셨는데 뉴재명들은 조국대표를 왜 악마화 하죠? 그 두사람 의혹이 조국네보다 쎄더만!
유시민, 김어준, 최욱, 그리고 우리들 머리속의 90%는 검찰개혁일 겁니다.
지령인가요? 검찰개혁 요구를 조국으로 물타기 하라고?
조국 합당하면 제일 불리해지는게 차기대선 주자 누구긴 하죠.
링크를 같이 올려주셔야 설득이 됩니다.
부탁 드릴게요!
확정된 유죄와 의혹은 질적으로 다르죠.
저도 과도한 징벌이라 안타깝게 생각하고 적극 옹호했습니다만
지난 보선에서 조국의 한계를 본 이후 몇몇 인사들의 행태에 비판할 것은 냉정하게 비판해야 한다고 봅니다
조국 대통령 만들기 라는 혹하기 쉬운 음모론이죠
https://v.daum.net/v/20260627091031333
기존 지지자들을 설득할 의도시라면 이런 논리로는 안 된다는걸 이젠 아셨을테고
우리가 대세이니 너희는 꿇어라는 뜻이라면 뉴~부류가 대세가 아니란 게 이번에 밝혀졌잖습니까
설득하실 요량이면 논리를 더 가다듬고
굴복시킬 요량이면 힘을 더 기른 뒤에 오시기 바랍니다
지금 설득 안된다는거 잘 알고 그럴 생각 1도 없습니다.
문통 시절에도 추미애 장관에 대해 문통이 잘못하고 있다고 글 올렸다가 엄청난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후 윤석렬 시절 같은 내용을 올렸을때는 대량 추천받아 메인까지 갔었죠.
누가 옳은가는 4년 후에 확인되겠죠
아, 그럼 분에 겨워 그냥 하시는 말씀이란 거군요
이 영상에 답이 있는듯합니다.
이득이 있어야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득이 없는데 행동한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겠죠..
그러니 이런글들이 나오는 겁니다.
이해합니다.
용역이나 촉법보다 나쁜건가요?
그거야 말로 말장난인데 그건 착한 말장난입니까!
B가 가장 먼저 대통령한테 돌 던진다는데 지금 그러고 있는 선두주자 잖아요
명확히 해달라고 할 수 있잖아요? 가장 지지에 도움이 됐던 사람이 의구심을 느껴 비판하는데 그게 뭐 인되나요?
ABC에서 B는 단순히 비판한다고 B가 되는 건 아니었던 거 같은데요. 본질을 이해하려 생각하지 않고 단어만 따와서 단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