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송파, 서초나 광진 같은 곳에 용적률 900-1000% 정도로 올려서 청량리 처럼 고밀도 개발하면 됩니다.
청량리 초고층 주상복합들이 용적률이 950%보다 높죠.
서울 강남은 지하철 노선이 워낙 많이 깔려 있어서 충분히 많은 사람이 교통문제 없이 살수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중간에 있어서 역이 생기는 도심부 말고는 강남권역 만큼 많은 인프라가 깔려있는데가 없죠.
지하철 역개수만 봐도 어디에 주택을 공급해야 되는지 쉽게 보이죠.
| 자치구 | 지하철 역개수 |
| 송파구 | 28 |
| 중구 | 23 |
| 강남구 | 21 |
| 마포구 | 16 |
| 강동구 | 15 |
| 종로구 | 15 |
| 성동구 | 14 |
| 노원구 | 13 |
| 은평구 | 13 |
| 동작구 | 12 |
| 서초구 | 12 |
| 광진구 | 11 |
| 영등포구 | 11 |
| 용산구 | 10 |
| 강서구 | 9 |
| 성북구 | 9 |
| 중랑구 | 8 |
| 구로구 | 7 |
| 성남시 | 7 |
| 동대문구 | 6 |
| 서대문구 | 5 |
| 양천구 | 5 |
| 관악구 | 4 |
| 하남시 | 4 |
| 강북구 | 3 |
| 도봉구 | 3 |
| 광명시 | 2 |
| 금천구 | 1 |
| 고양시 | 1 |
| 의정부시 | 1 |
자꾸만 강남을 집중 개발하니까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MICE부터 삼성동 개발, 지금까지 각종 재원을 강남에 집중되서 몰아주는데, 안비싸질수가 없죠.
뭐 임대넣을데 있어도 민주당에산 절대 반포에 임대 안 짓더라고요. 애지중지반포.
그런면에서는 이재명대통령이 하는거 적극 찬성하고 있습니다.
지방에 수요가 많아지면 그거야말로 자연스럽게 서울의 집값이 안정화가 되겠죠.
그거 하려고 공기업들 또는 공공성 있는 기업들 다 지방이전 시키려고 하는데,
그사람들도 서울에서 터 잡고 집도사고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인데,
갑자기 남편 또는 와이프 지방내려가야하면 요즘 다 맞벌인데 어떻게 사나요.
애는 어떻게 키울것이며 문제가 한두개가 아닌데 그냥 지방에 일자리 만든다고 보내버리려고 하더라구요.
이거 자기일이 아니라 그렇지 굉장히 심각한 문제에요.
뭐 문통때까지 버젓이 있던 반포 조달청 1000세대 임대도 안한다하는 정부이니 강남 집값 수호하느라 강남엔 임대 절~~~~~~~대 못 넣을걸요.
49층으로 끊는게 그래서 그렇고요. 용적률 높여서 옆으로 지으려해도 땅이 없어요.
379호선 트리플 역세권 조달청 땅 조차 못 내놓잖아요ㅋㅋ
평당 2000으로 지어서 땅 수용비 내어주고 뭐하고 얼마에 팔건가요?
빌라 주택 비싸요
그렇다고 용적율풀고 초고층으로하면 그 건축비용은 분양으로 해야하는데 싼가격에 분양이되나요. 그래서 일부 채납받아서 공공분양으로 돌리는거 아닌가요?
영구 한강조망이라고 생각되었던것들을 착각으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올림픽대로 대심도로 바꾸고 그 위에 임대아파트 좌르르 지어버리면 됩니다.
쇼셜믹스도 되고 엄청날것 같네요.
임대는 LH SH공사 돈 없어서 못지어요.
강남 뿐만 아니라 서울에 더 고층으로 공급을 많이 하면 됩니다. 박원순 시장이 층고 제한 건 게.. 가장 컸어요.
그때 여기저기 했으면.. 솔직히 지금같은 가격에 있지도 않습니다. 공급 앞에서 답없죠.
극단적으로 박원순 시장 재임 시절 심의받은 원베일리, 아리팍과 오세훈 1기 시절 심의받은 첼리투스, 트리마제 비교하면 후자가 훨씬 도시미관 측면에서 훌륭하죠..
청량리 L65 국평이 20억이죠? 그러면 동대문구보다 시세 상방이 높은 광진구 대장주인 광장동, 구의동, 자양동 일대에 어찌어찌 종상향 시켜서 용적률 1000% 주상복합을 올려도 L65가 20억이니 못해도 30억은 가겠네요. 주상복합이 30억이면 용적률 350% 이내인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40억일거고요. (주상복합이 보통 같은 연식 게이트형 아파트 시세의 80%이 상방이죠.) 강남권으로 돌아보면 방배동 내방역역세권으로 용적률 700% 부여되어 진행중인 주상복합 사업지도 준공시 방배6구역 시세의 80% 선을 추종하겠죠. 그러면 현재 방배5구역, 6구역 시세가 40억선이니 10년 뒤에 내방역 주상복합이 입주하면 그 주상복합 시세는 대략 4-50억이겠네요.
근데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싼" 아파트는 아무리 비싸야 15억선 아닌가요? 그럴거면 그냥 압구정 등지에 현금 기부채납 왕창 받고 외곽지 아파트들 매입한 뒤 용적률 1000% 부여해서 재건축시키는게 낫죠.
서초구 한강라인은 이미 다 완료고 강남구는 압구정 현대 한양이 이미 있고요. 잠실도 엘리트랑 잠주5 장미 파크리오까지 어디에 지을건데요?
저흰 현실을 살아가야하는데 비현실적인 세계선의 이야기는 필요없는거죠..
그리고 굳이 롯데타워 안 가도 요새 웹사이트 잘 되어있어요. https://jaegebal.com/
강남을 저렴하게 하는건 불가입니다 용접밀도 많이 줄여놓고 기부용지도 커요
미아리 택사스. 588. 용산역앞
다 으리으리 해졌네요.
이걸 노래한 우희준 이라는 젊은 가수의 넓은집 이라는 곡이 가슴을 후벼파더라구요.
남은 곳이 이제 영등포 일대인데 여긴 워낙 정비사업장 관련 험한 뒷얘기가 많더군요 ㄷㄷㄷ
건설 종사할때 사람을 잘못만나서 별걸 다 듣긴하네요 대외비로 보기엔 어렵죠
정말 많은거 듣고 보고 배워 갑니다.
경기도 수원에도 사창가지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도 AK가 자리잡고 호텔짓고 위탁하는데 방해물로 인지하고 상인회 지원하고 밀어내기를 써봅니다 그런데 변수는 대기업그룹이 거기 진출하는데 본인들 구축할때까지 방해했습니다 경쟁사 돈버는거 싫은듯하더군요
그런데 구축이 어느정도 완료하니 약점을 잘 알고 한번에 행정을 통해 밀어버립니다
문제는 위치도 병맛이고 크기도 병맛이라 확장된 상가동네로 발전합니다 이것도 이유가 있는데 투자자들 열받을수 있어서 패스
단지 여론이 왜 강남에 특혜주냐 이런 소리 나올까봐 그런거 절대 못하는거죠. 특혜는 저용적률로 살기 좋은 곳만 놔두는 게 특혜인데… 강남은 그리고 반포 압구정 대치만 강남이 아닙니다.
지지층이 그걸 싫어하는데다 어차피 임기 내에 공급을 할 수 없어서에요.
그러니 빨리할수 있는 매입임대주택, 지산이나 오피스텔의 주택전환을 하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