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3077877
방송인 김어준씨가 기획한 콘서트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권 인사가 총출동했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씨가 기획하고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연출한 '더파워풀' 콘서트가 지난 27~2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렸다.
김민석/박선원도 저 자리에 있었습니다.. . 그 먼 영종도 끝자락까지 직접 찾아와서, 박수치고 좋아하는 모습 제가 직접 봤지요! 네.. 암그럼요! 박선원은 자리도 없어서 서서 봤었구요..

선빵의 의미를 모르시나요? 누가 먼저 선빵인지 선후를 잘 알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참다참다 자기방어를 한건지....
얼토당토않는 조국 의원만들어주려고 당대표가 최고의 논의도 없이 기습 합당 발표 하는것부터 갈라치기 시작이죠 , 관심도 없는 서울시장 굳이 굳이 후보로 넣어가면서 여조돌려서 차기 당권 쳐먹으려고 할때부터 눈치가 보이던데
님의 직접 댓글에서 밝히셨네요
왜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지 ,
남의당 보다 조국당에 관심 가져주는게 나아보여요
국민들은 민주당에게 압도적 의석수를 줬고, 대권도 줬기 때문에 다음 총선/대선은 특히나 힘들겁니다.
진보진영이 똘똘 뭉치지 않으면, 시작도 하기 전에 게임 끝났어요..
김민석이 그래서 철학도 없고, 판단 미스한거라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학벌 수집주의자의 최후가 아닐까 하네요.
보수 재집권 후에 다시 재건할 수 있는 리더를 지금부터 키워야 할지도... 김민석, 이언주 같은 배신자들은 절대 안되요...
갑자기 방송 나와서 abc 놀이하니깐 문조털래유 한 거죠.
순서를 잘 보세요
20대 애들에게 촉법이니 뭐니 이상한 소리나 하는 할배가 뭐가 귀해요?
유시민이 등판해서 abc 소리나 하니깐 사람들이 문조털래유로 묶어버린거죠
70 된 할배가 애들도 아니고
당시 37세로 독일에서 유학하고 있었던 유시민은
그해 봄 '97 대선, 게임의 법칙'이라는 책을 펴냈다. 골자는 "김대중의 대통령 당선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는 이른바 'DJ 필패론'이었다.
그는 비호남 유권자의 '반(反)김대중 정서'가 뿌리 깊어, 김대중 총재(당시 새정치국민회의 총재)가 직접 출마해서는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논리를 들었다.
또 DJ가 출마해 당선되기 위해선 △여권의 분열 △대다수 김종필 총재(당시 자민련 총재·JP) 지지자들의 전폭적인 지원 △재야의 지지라는 세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돼야 하지만 사실상 이런 상황이 만들지는 게 불가능하다는 주장도 내놨다.
DJ가 내세운 'DJP연합을 통한 필승론'에 대해선 "승률이 0에 가까운 치명적인 정치적 자해행위"라고 혹평했다. DJP연합을 통해 DJ로 단일화 돼도 JP 지지표 가운데 '반김대중 성향'을 가진 표는 오히려 신한국당 후보에게 몰릴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었다.
결국 "정권교체를 위한 DJ의 유일한 선택은 그가 2선으로 물러선 뒤 제3후보를 내놓는 방법밖에 없다"는게 유 작가의 주장이었다. 그는 DJ가 2선으로 퇴진한 뒤 대리전에 나설 후보로는 조순 당시 서울시장이 제격이라고 지목했다. DJ 지지자들이 무리없이 수용할 수 있고, JP 지지자들이 차선의 후보로 선호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논리였다.
이러한 주장에 DJ 진영은 즉각 반발했다. "일고의 가치도 없다", "영남 우월주의와 패권주의 혈맥이 흐르는 사람"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1991년 유 작가를 보좌관으로 데리고 있었던 이해찬 의원은 "학문적인 해석은 가능하겠지만 시시각각 변화하며 다양한 변수들이 작용하는 대권 전선을 읽기에는 조금 부족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97년 대선 결과는 알려진 대로다. 그해 12월 김대중 후보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근소한 차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DJP 연합은 대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연대로 기록됐다.
하지만 빗나간 대선 예언은 사과로 이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비판은 집권 내내 계속됐다. 그는 1999년 12월 한 일간지에 '김대중 대통령님께'라는 칼럼을 실어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와 "예스맨 중용"을 문제 삼았다.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다"고도 했다.
수위는 더 높아졌다. 2002년에는 DJ 세 아들 비리를 두고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몰아세웠다. '하야론'에 이어 사실상 '정신이상설'까지 제기한 셈이다.
이라고 합니다.
김민석은 이재명 대표시절에도 이재명 때문에 총선 졌다던데.. 맨날 남탓만.. 지금은 유시만탓..
유시민은 정치인도 아니고 권력자도 아니고 책임질일이 없으니 저처럼 일반 국민이니 얼마든지 권력자 비판할 수 있죠. 비판해야죠.
정치인은 비판을 잘 새겨 들어야지 어디 건방지게 국민알기를 뭐로 아는지.. 권력뽕에 맞아서 뭡니까 이게..
참 권력이란.....
뉴이재명이 뜨기 전 그러니까 대선 전에는 김민석, 박선원 모두 김어준과 너무도 잘 지냈던 사람들 아닙니까?
실제로 겸공에서 털보가 김민석이나 박선원을 얼마나 띄워줬어요..
아마 앞으로도 김어준은 이 둘은 물론이거니와 민주당 까는 보도는 절대로 안 할 겁니다.
저는 누군가 시키니까 각을 세우는 척 하는거라 봅니다. 그걸 지적한게 유시민이구요..
뉴명이고 뭐고 얼른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당시에 어준이 방송에 잘 나가고 했으니깐
초대했으니깐 갔고 거기 가서 죽쌍으로 있어야 하나요?
가서 웃고 박수 쳐주면 예의 있는 거죠
김어준이 이상한 짓 하니깐 아 저거 같이하면 안되겠다. 손절한거죠.
김어준이 뭐 대단하다고 노무현 대통령, 민주당에 비교하나요?
그리고 일개유튜버 사업가인데 뭔 배신이라는 단어를 붙이나요?
그냥 손절이죠.
유시민의 분석이 옳았네요~ 중도보수와 손잡고 정권 재창출... 풋.. 그게 될리가..
이래나 저래나 이렇게 분열된 상태에서
어차피 민주당 만으로는 재집권 못하는 거 아시죠?
보수도 결집했을때나 이길 수 있고, 현재 결집된 상태가 아니죠?
이재명의 지지율은 영원하지 못해요~ 문재인의 지지율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뭔 재집권..
국민들은 민주당에게 압도적 의석수를 줬고, 대권도 줬기 때문에 다음 총선/대선은 특히나 힘들겁니다.
진보진영이 똘똘 뭉치지 않으면, 시작도 하기 전에 게임 끝났어요..
김민석이 그래서 철학도 없고, 판단 미스한거라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학벌 수집주의자의 최후가 아닐까 하네요.
보수 재집권 후에 다시 재건할 수 있는 리더를 지금부터 키워야 할지도...
김민석, 이언주 같은 배신자들은 절대 안되요...
철새정치인들은 영입대상은 될 수 있으나, 절대로 리더로 만들면 안됩니다! 절대!
이병태 같은 사람 영입한다고 표가 늘 일도 없어요, 절대!
라고 말한 거 몰라요?
잃어버린 민주당 코어지지층 한 20%, 민주당 외 진보진영 5%... 잘 한번 해보세요~
어차피 집권세력이 두번 연속 유지된 적이 대한민국 역사에 없어요~ 반문인데 친명? 잘해보라 그래요!!!
4년만 참지머, 정권넘어가면 또 5년 참지머~ 인생이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