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징계 기준 구체화에… 소장파 "자폭행위" 반발
34분 전
당내 갈등 장기화 속 내홍 확산 조짐
윤리위, 張대표 단순비판 징계 선긋기
독립성 강조하며 정치적 해석 경계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징계 기준을 구체화하면서
향후
징계 대상과 범위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윤리위가
장동혁 대표를
향한 단순 비판은 징계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혔지만,
당내 갈등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징계 논의 자체가
'지뢰밭을 걷는 상황'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
소장파 의원들은
윤리위의 징계 움직임이
당내 갈등을
더욱 키울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대안과미래 소속
송석준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 대표를 향해
"찌질하다"며
"변화와 혁신에 몰입하기보다
당권을
이용해
징계의 칼자루를 휘두르겠다는 것은 오만하다.
내부총질을 넘어
자폭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고
....
....
내부총질....수준을...
넘어가....버린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