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자신이 제기한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 "예비후보가 압축되고 나면, 전당대회 초반의 여러 현안에 대해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 강원도청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 당내 선거 개입설의 근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가 일정한 판단 없이, 또는 대안적 방향 없이 문제를 제기하거나 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후략
맘껏 떠드시고 책임도 지시면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자신이 제기한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 "예비후보가 압축되고 나면, 전당대회 초반의 여러 현안에 대해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 강원도청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 당내 선거 개입설의 근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가 일정한 판단 없이, 또는 대안적 방향 없이 문제를 제기하거나 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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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떠드시고 책임도 지시면 됩니다.
신천지에 커넥션을 가진 후보가 있다는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신천지가 밀고 싶어하는 후보는 있을 수 있는데, 그걸 후보 책임으로 돌릴 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특정 후보를 발을 못붙이게 만들어야 하거나 그런 문제는 아닌 듯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당내에서 해결할 수 있으면 가장 좋죠.
당내 문제를 계속 수사기관이나 사법부로 가져가는건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다만, 신천지 문제는 어떤 식으로든 정리는 할 필요가 있습니다.
22년 민주당 경선 당시의 서울에서의 이상한 표의 흐름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 쪽을 의심하긴 했었으니까요.
김민석이 굳이 선거과정에 이 문제를 던진 것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보지만
오더가 먹히는 10만표면 당내 선거 과정을 완전히 시궁창으로 만들고도 남을 수준이라
분명히 정리는 해야 합니다.
경찰에서 수사해야 합니다. ㅜㅜ
저는 이것도 당연히 포함해서 신천지 문제는 매우 단호하게 정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22년 서울경선에서의 그 이상한 표흐름때문에 넉넉하게 과반수가 될게 아슬아슬하게 과반수가 되면서
낙지파들이 사사오입이라고 떠들 빌미를 주었지요.
어디서 이상한 수법을 배웠나요?
애당초 평소에도 알았으면 바로 진행해야할 중요 사안아닌가요
시장경제 무시하는 행동 하면 공산당 소리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