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하나 해보자면 이재명의 최대목표는 공소취소이고
사실 보완수사권폐지로 국민이 피해입든 말든 관심도 없고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그냥 공소취소만 시켜주면 땡큐 란 입장이면?
유시민은 공소취소를 하면 이재명과 민주당이 더 망할걸 알기때문에
정청래를 당대표 세워서 이재명의 공소취소 욕심을 막고자 나선것
이라면?
라는 가정을 해보면 몇개는 맞아떨어지는데 또 드는 의문은
공소취소를 하면 망할지는 아는 사람이 보완수사권폐지하고
국민피해입으면 선거 망하는건 모르나?
뭐 모를순있죠 그냥 검찰부수는게 인생최대의 목표라면
이재명은 그러면 왜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했는가?
이재명이 반대한 이유가 순전히 공소취소때문이라면
그러면 특검에 공소취소 문항은 왜 넣었다가 뺏는지
거래를 했다면 특검이 필요가없을텐데
그러면 지금은 왜 또 폐지로 돌아섰는지
공소취소가 선거보다 더 중요하면 끝까지 반대하는게 맞지않나
이 의문들은 그냥 이재명은 국민보다 공소취소가
먼저인것도 맞고 유시민은 공소취소를 반대해서가 아니라 그냥
검찰을 때려부수고싶은데 공소취소 약점을 잡아서 이재명을
목줄잡고 컨트롤 하고있다
라고 가정하면 다 맞아떨어지죠
한마디로 이재명은 공소취소가 목표인 사람이고
유시민은 무슨 거창한 정의때문에 반대하는게 아니라 이걸로
이재명을 컨트롤하려는 사람이죠
결국 본인공소취소에 목숨건사람vs검찰을 부수는데 인생건사람
의 대결입니다
그러면 만약 보완수사권이 폐지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검찰 박살내는 꿈도 이뤄줬으니 유시민 정청래는 이제 공소취소를
안막을까요?
아니면 끝까지 막을까요?
검찰이 자체적으로 공소취소안해준다면 특검밖에 없는데 이걸
또 추진할것인가
만약 폐지가 안되었다면?
검찰은 진짜 공소취소를 할까요?
거래설이 나온 마당에 못할거같은데 그러면 다음 수는 무엇일까요
유시민이 그렇게 한 이유는 대충 알겠는데 이재명은 도대체 왜
공소취소 거래설이 터졌음에도 보완수사 폐지를 반대하다가
이제서 폐지한다고 한건지 풀리지않는 의문입니다
거래설 터뜨린 이상 진짜 거래를 했든 안했든 일단 검찰이 공소취소는 못합니다
그러면 바로 선회해서 검찰을 때려부수자 대신 특검으로 공소취소
하겠다 쪽으로 가야하는데 진짜 국민때문에 폐지를 반대한건가
그러면 왜 이제와서 폐지로 돌아선건가
오히려 유시민 정청래쪽과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거 아닐까
그러면 어떤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공소취소를 할건가
아 그리고 유시민은 공소취소는 막으면서 왜 대법관 증원은
안막았나 그것도 이재명 지키는 법인데
그냥 검찰 권력이 너무 강해서 제한하자.
제한하면 일반적인 국민은 좋아합니다..
어떤 특정 집단이 강력한 권력을 가지기 바라는 시민이 있다는것이 더 이상한 것입니다.
그 가정들 을 모두 반대로 가정 한다면 어떠실거 같으신가요???
공소취소 거래설이 나온점
이재명은 보완수사권 관련 뜻을 굽히지않다가
갑자기 폐지로 돌변한점
등에 기초한 가정이죠
유시민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서 여러 가정을 해보는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