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를 보아하니 저대로 할 것 같은데요...
1. 기 대출자는 강제 상환시키고 대출 규제에 맞춰 다시 대출을 실행하려고 하는건지... 참...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고...
2. 양도세 비과세를 생애 한번만 하자는 것은... 2번째 집에 눌러 앉아라는 것이죠.
3. 재건축 2만호 총량 규제... 안 그래도 공급이 없는데 아주 그냥 상한을 정해서 더 못하게 하겠다는 것 같고
4. 규제를 전국으로 확대 하자는...
이 정부 부동산은 더 이상 기대할 것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나름 지지층인데 도무지 이해가 안돼서요..
충분히 강성이지 않으신겁니다.
강성 지지층이란, “나라 망해도 나는 ㅇㅇ당만 찍어” 라고 말씀 하실 수 있어야 해요.
강성 지지층이란건 이런겁니다.
민주당 강성 지지층도 요즘 이런 식으로 가는 모양새죠.
극과 극은 닮는다고 했나요.
좌우 모두에 강성지지층이 있습니다.
어차피 좀 기다리면 다 뒤집힐건데.
양도세 비과세를 생애 한번이요? ㅋㅋ 그러면 생애 이사 횟수가 제한되겠네요.
그리고 규제지역을 전국확대? 그냥 웃습니다. 이광수 같은 사람 말을 듣고 정책을 하니.. 다 실패하는 거죠.
조금만 생각해봐도..ㅜ
아무튼 이재명 대통령 특기가 토론과 의견 수렴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니까 믿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어차피 갭투 안되니 무조건 실거주하러 서울로 수도권으로 ㄱㄱ입니다.
양도 소득세는 말그대로 양도 차액에 부과되는 세금인데 이사 2번에 묶인다는 상상들을 왜 하지...요?
일때문에 이사갈때 집을 무조건 사서가야한다?
그리고 2번째 이후는 무조건 임대로 가야하나요? 그것 또한 개인의 자유이지요...
그리고 일 때문에라는 조건은 왜...그냥 2번째 매도부턴 양도세 비과 혜택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양도세는 거래해야 발생하는 세금이잖아요 매수 매도 차액이 크지 않으면 제로세율도 나옵니다.
부동산으로 돈벌려 말자 하잖아요? 아예 이 말을 인정하지 않으시겠다면 뭐 어쩌겠습니까만
부동산이 떨어지거나 횡보할때는 이광수의 저 주장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마나 한 정책인 것입니다.
부동산이 오를 때 의미를 가지는 정책입니다. 다시말해 부동산이 오를때는 2번째 집에서 매도를 멈추게 하는 정책이고, 이는 매물이 시장에 안 나오고 잠기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부동산으로 돈 벌려고 하지말라는 의도는 알겠습니다. 문제는 그 의도가 역효과를 만드는 것이죠. 지금 대부분의 부동산 정책이 그러합니다. 의도는 좋아요. 결과가 개판이라 문제죠...
실거주 1주택의 공제감면이 없으면 이사 할때마다 더 낮은 주거환경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야합니다.
그냥 망했습니다.
대통령님 맞나요?
소수 부유층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