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대출이 없어지니까 여력안되는 사람들이 전세값이 싼 외곽으로 떨어져 나갈테니까
그러면 수요가 줄어드니까 임대인들이 급하니 가격을 낮춰서 전세를 내놔서 전세값이 떨어진다.
2번. 대출이 없어져도 시세는 그대로 - 단, 보증금 + 대출안되는 금액은 월세로 돌린다.
전세가 사라지고 반전세가 이제 뉴노멀!
1년 뒤 서울, 수도권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요?
한번 냉정하게 고민하고 예상해보시길! 내기하면 어디에 거실래요?ㅎㅎㅎ
전세 사라지면 집값 떨어진다.
월세 조금 오르더라도 집값 떨어진다 ( 무한정 오를 수 없다. 그만큼의 여력이 없다 )
그것이 정상화다. 돈 없는 사람들은 외곽으로 나가야 한다.
몇년동안 봐왔던 이론이죠? 그렇게 되었나요 1년동안?
적어도 우리 예상은 하고 대비도 하고 지지하든지 해요~^^
어떻게든 잡힐거야 일잘러는 다를거야 끝없는 신앙의 끝이 언제날지를 지켜봐야할뿐이고요
서울 수도권 지역 집값 잡히는 건 불가능해요.
마찬가지로 전세제도, 수도권 중심지역의 낮은 주거비용(월세 등), 낮은 보유 비용,
수도권에 지속적 물량 공급. 이것도 지속 불가능하구요.
수도권 중심지역은 집값도 비싸고, 보유 비용도, 주거 비용도 비싼게 정상아닐까요.
한국이 개도국도 아니고, 서울과 수도권은 세계 그 어느 나라 수도보다도
각종 인프라가 잘되어 있고 치안은 훌륭한데다, 주변 지역과 격차도 크죠.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냥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시세 차익형 투자에서 수익형 투자 관점으로 주택 투자자 유형이 바뀔 것이고요.
내가 20억에 매매 했으니 5% 금리 감안해서 900 월세 받겠다고 했을 때에 들어오려는 사람이 충분하면 20억 집값이 정당화 되는 것이고, 수요가 적어서 600에야 겨우 월세 계약이 된다하면 14.4억이 매매가가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겠죠.
상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이 보통 이렇게 가치 평가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