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일베, 딴베 소리 안들을려면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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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계약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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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매매가 29억 원으로 거래가 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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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전세 보증금) 수수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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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이 기존 세입자의 전세 보증금 액수와 같은 11억 3천만 원을 중도금으로 먼저 지급했습니다. (세입자가 이사할 집의 보증금을 미리 마련할 수 있도록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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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에 대한 근저당 설정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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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을 뺀 남은 잔금 17억 7천만 원 전액에 대해 근저당을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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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설정 및 소유권 이전 사유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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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일정 급박: 해당 아파트의 재건축 조합원 지위를 승계받으려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전(7월 30일)까지 소유권 이전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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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 자금 마련 시점: 매수인이 기존 살던 집을 판 잔금일이 10월이라 약 3개월간 자금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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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유예: 이에 따라 집주인 측이 10월 말까지 잔금을 상환하도록 유예해 주고 근저당을 설정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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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 정체 및 결론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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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인은 분당에서 30년간 가게를 운영해 온 자영업자로, 대통령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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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자체는 불법이나 공짜 거래(0원 갭투자)가 아닌 복합적 사정에 따른 이례적 거래로 확인되었습니다.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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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짧으니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요즘, 일베 펨코보다 설득이 어려운데가 딴지같은데요.
이런것 까지 트집잡나요?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오해는 없어야 하는데...
저 단지는 재건축 노리고 오기에 저가격 주고 살 집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영업자가 대통령 배출한 집이니 비싸게라도 매수했을 겁니다.
매수자가 10월 이후에 실거주 1주택자가 될텐데
그것을 투기꾼으로 몰면 모든 호재가 있는 곳의 집을 매수하는것이 다 투기가 됩니다.
잔금에 맞춰서 나의 주거도 맞춰지기때문에 시기가 맞아야할 수밖에 없죠
따라서 제가 같은경우였다면 3개월이나 차이나는 매수자와는 계약할 수 없었을 것이고
계약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줄어들게되니 빨리 팔아야한다면 집값을 낮출 수밖에 없었겠죠
대통령은 나라에서 주거를 해결해주니까 이런 여유도 가질 수 있어서 부럽습니다
님이 된다고 다른사람도 다 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작성자께서 잔금을 늦게 받으셔도 되는 여유가 되니까 편의를 봐주실 수 있으셨겠죠?
저는 저처럼 대부분의 사람은 여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부러운 것처럼 작성자님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지식 전달로 설득이 된다면 벌써 됬겠죠
본인이 이익을 취하는 길이 아니고, 오히려 리스크를 짊어지는 매매 방식인데도, 사람들에게 욕을 얻어 먹는 것을 보고 드는 생각이었네요.
기분이 나빴다면 죄송합니다. 괜한 분을 댓글에 끌어드려서 분란을 만들었군요.
그래도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글 수정이나 삭제는 안하고 놔둡니다.
저도 분당살고 선도지구 사는데... 이번에 이사가려다가 완전히 접었습니다.
대통령께서 이런 부분을 미리 예상하실 수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상황이 꽤 난처한것도 맞고요..
대통령 배출한 집이면 당연히 잘 팔릴거고 자영업 하시는 분이면 어떤 조건이어도 사셨을 겁니다.
어짜피 까는 인간들은 뭘해도 깝니다.
그나마 오해는 없게 만드는게 최선이죠.
2) 주담대 금액을 줄여서 매수자의 자금사정을 조인 정권은 어디인가
3) 광범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설정한 정권은 어디인가
4) 이러한 사정이 있을 때 정부에서 원한 주택보유자의 가격 방향은 무엇인가
집값 잡겠다고 여러가지 허들을 만들어 놓고, 매물 가격을 낮추기 싫으니까
허들을 이상한 방법으로 넘으면 기분이 나쁠까요 좋을까요?
과연 저 집의 전세입자는 퇴거를 했을까요?
정황상 전세보증금은 명의 이전 전에 세입자에게 반환되었어야 하거든요.
보통 집 매매시 계약금과 중도금이 50% 됩니다. 매도인에 따라 달리 정하는 경우도 많고요
이게 애매한게...
퇴거 전이면, 잼통에게 매수자가 11.3억을 주면 안되거든요...전세계약이 매수자에게 승계되는 거라서....
보통은 퇴거와 동시에 전세금을 반환해야 하는거라서요...
일단...저게 궁금했었는데, 해소는 안되네요. ㅎㅎ
이 내용 퍼지자마자 바로 집주인 6억 대출이니 뭐니 하는 매물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게 잘한거라고 지금 쉴드를 치고 계시나요?
매매 시점과 실거래가 추이를 보면 싸게팔았다는 느낌은 없거든요.
뭐가 문제인지 정말 모르시는건지... 모르고싶으신건지....
제가 지금의 정책을 펼쳐온 대통령이었다면, 정책대로 규제된 대출만 끼고 바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깎았겠죠. 그게 지금 국가가 국민들에게 계속 정책으로 말하고 있었던 메시지 '우리 정권은 이렇게 해서 부동산 가격을 잡을 것입니다.' 와 맞는 행동이니까요.
개인 매매관계에서 아무리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사겠다는 사람 편의 정도 봐주는건데 그리고 그걸 공짜로 하는게 아니라 근저당 잡는건데 그걸 가지고 트집잡는건가요? 님은 집 살때 집주인이 그런 편의 봐주면 고마워 하지 않을건가요?
>> 라고 하셨는데
개인적인 감정으로 누구한테 편의 봐주고 그럴거면, 대통령 하지말고 그냥 마음씨 좋은 분당 60대 뒷방 늙은이로 계시면서 사람좋은 할아버지 소리나 들으면서 사는게 맞지 않나요?
일반 국민들 전재산 다 걸린 부동산 정책을 결정하면서 좋은게 좋은거지~ 이런 마인드로 정책펼치면 국민들이 퍽이나 지지하겠네요
그냥 대출 2억 제외 현금 28억 조달 가능한 사람한테 팔았으면 되었을 일...
못 찾으면 대출 2억 제외 현금 27억 조달 가능한 사람한테 팔았으면 되었을 일...
또 못 찾으면 대출 2억 제외 현금 26억 조달 가능한 사람한테 팔았으면 되었을 일...
또또 못 찾으면 대출 2억 제외 현금 25억 조달 가능한 사람한테 팔았으면 되었을 일...
또또또 못 찾으면 대출 2억 제외 현금 24억 조달 가능한 사람한테 팔았으면 되었을 일...
이랬으면 되는겁니다. 일반 국민들 사정은 안봐주고 저 매수자 사정은 봐주나요?
매도인은 매수인의 편의를 봐주고, 그대신 매도인은 집을 제값 다 받고 팔 수 있고 서로 윈윈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아 그럼 재건축분양권 물딱지되니깐 안된다?
그럼 매수자는 자기가 알아서 돈 융통해오던가, 이 집은 내가 갖을 수 없는집이구나 하면서 포기하고 다른 매물 찾아보면 돼요. 정부 규제로 일반적인 서민들은 토허제 지정되고 대출 규제 막히고 이러면서 차선, 차차선으로 주택구매 계획을 수정 하고 있는데요.
매도자 입장에서도 단기간에 30억 가까운 돈 바로 잔금 내줄 매수자 찾기가 좀 어려우면 싸게 내놓으면 되겠죠? 물론, 가격 내리지 않고 바로 매수자 찾으면 더 좋구요.
다주택자들보고 5월까지 기한 딱 정해서 집 팔라고 쪼으고, 매수자 찾기 힘들다고 징징거리니까 싸게 내놓으면 다 팔수 있다고 하던데요?? 그게 집값잡는 안정화라면서..
이번 매매가 불법이라고 비난하는 사람 하나도 없구요, 정부가 외치는 부동산 개혁, 부동산 정의와 맞는 방향인지 정책의 총 책임자로서 좀 반성하길 바랍니다
이딴 쉴드를 치고 있으시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