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장은 깜빡 잠들어서 일부현금화 예정을 넘어가서...
별일 없으면 오늘해야겠네요.
안전우선... 언제나 현금비중은 지켜두는게 좋더군요.
나중에 사고 싶은게 생기더라구요.
쉬어갈 때 해두는건 이거지... 라는 입장에서
한국장은... 어제 오늘 빚투한거 일부 다 정리하고 그간 고점 저점에서 보여준 능력 감안해서 일부 손절도하고 너무 들어간돈도 좀 빼고... 야금야금 현금화도 해서 목표비중으로 이동할 준비를 해놨습니다. 지난건 지난거고... 토탈 수익이 휙 줄었을 뿐 달리 손해도 없고... 알게된것도 많으니 이래놓고 8월3주까지 지켜보며 원칙대응해야죠.
펀드도 거의 안하고 레버리지도 안쓰고 현물만 다루는데 (과거엔 다 해봤지만) 이게 저한텐 편한거 같고 한국장에서 하는법도 좀 배워가고 있습니다.
한국 장에서 배운건... 작은건 냅두고 큰거 몰빵하고 레버리지 쓰지말고 수익날때 현금화기준 잘지켜라... 인거 같습니다.
... 잘... 배우고 있는거 맞을라나요...
어쨋든 ... 물가상승 + 은행이자보다 더 나오는 걸 목표로 8월도 기대해 봅니다.
미장에서 한국장으로 최근 자금 투입을 열심했는데, 9월쯤엔 미장으로 좀 돌려둘까 싶네요.
대충 그정도가 지금 생각입니다.
모두 성투하셔요.
손절도 현금화로 봐주시면 어떨까요 ㅜ.ㅜ
작은거까지 정보수집 능력은 제가 없는거 같아요
8월이 되면 차차 레버리지 죽이기 들어가서... 12들어간걸 5까지 떨어뜨린다 했으니 결국은 그래 될거라 봅니다. 정책의지가 나왔다는게 중요하지 않냐는거죠. 각 증권사 투신사도 그에 맞춰 청산하고 할테니... 좋은 분위기라도 마이너스 물량도 껴서... 좀 정신없지 않을까요.
그러는 중에
대충 아래 스케쥴도 지나가야 방향이 보일거 같습니다. 좋게 보고는 있는데... 갑자기 야 텄다 도망쳐~ 만 안되면 좋겠군요. ^^;;;
실적발표: 알파벳
7월 22일 (수요일) 나왔고요..
실적발표: 인텔,
7월 23일 (목요일) 24?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퀄컴, ARM 7월 29일 (수요일) SK하이닉스?
실적발표: 애플, 아마존, 삼성전자
7월 30일 (목요일)
실적발표: AMD
8월 4일 (화요일)
실적발표: 엔비디아 (예상)
8월 25일 (화요일)
여긴... 언제나 어설픈 접근을 용서않는 한국서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