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폐지는 국민전체적으로 여론 안좋은데 특히 젊은 여성들은 장윤기 사건때문에 폐지에 부정적이죠.
보유세도 뻔히 지금 악화되는 부동산 문제에 기름끼얹을텐데 상황 악화시킬게 뻔합니다.
이런것들은 흐린눈하거나 오히려 찬성하면서 2030지지율 걱정한다면 개그하자는거죠.
보완수사폐지는 국민전체적으로 여론 안좋은데 특히 젊은 여성들은 장윤기 사건때문에 폐지에 부정적이죠.
보유세도 뻔히 지금 악화되는 부동산 문제에 기름끼얹을텐데 상황 악화시킬게 뻔합니다.
이런것들은 흐린눈하거나 오히려 찬성하면서 2030지지율 걱정한다면 개그하자는거죠.
여기 게시판에 2030지지율 걱정글볼때마다 좀 웃겨요.
보유세는 좌우익문제가 아니고요.
보완수사권 폐지를 원하다가 최근 설문에선 왜 폐지를 반대할까요?
그냥 본인들이 지지하는 정치인들하고 같은 목소리를 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정치인들이 내일 당장 보완수사권 폐지를 외치면 설문조사 결과 바뀔 껄요?
정권 바뀔까봐 소신도 없이 국힘당에서 주장하던 대로 정책할 거면 그 정권 유지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과반수 이상의 국민들이 국힘당의 정책노선을 찬성한다고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일부의 큰 목소리에 정권이 바뀔까봐 지례짐작하는 것 + 집토끼들은 이미 잡은 물고기라 원하지 않는 정책을 해도 여전히 민주당에 표를 줄거라고 착각하는 거죠.
전 최근에 더쿠가 돌아선거보고 좀 충격먹어서요. 사실 더쿠 뿐만 아니라 대부분 여초 싸이트들이 다 돌아섰더군요.
그동안은 일부가 내는 큰 목소리였을지라도.... 슬슬 진짜 서민들의 곡소리가 섞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원래 보완수사 폐지 찬반이 큰 차이없었는데 폐지반대로 확 쏠렸죠.
답도 없는 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