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은 외국의 뉴욕이니 캘리포니아니 런던이니 이런 데는 보유세가 비싸서 집값이 쌉니까? 보유세 올리면은 오히려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고 소비가 더 줄어들어서 전체적으로 경제 위축이나 커지죠. 집에 묻어두는 돈 집에 투자되는 돈만 늘어날 뿐입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다주택자들 줄이는 상황에서 거의 실거주자만 남는 상황에서 저렇게 되는 거는 세금 정상화도 아니고 그냥 세금 더 떼 가겠다. 그리고 강남 사는 사람들 악마화 하겠다로밖에 읽히지가 않네요.
정성적인 주거 정책이면은 직주 근접 근접과 주거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고 그를 위한 인프라와 교육 그리고 의료 시설 문화 시설들의 확충에 포커싱을 맞춰야 되는데 그 얘기인 즉슨 지방의 도시들이 각자가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꼭 서울이 아니더라도 살 수 있게 하는 걸 포커싱을 맞춰야 되는데 재산세 올려서 그거를 갖다가 통제하겠다? 그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값은 누가 정하는데요. 결국은 KB 시세에 따라 거래액의 기준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니 진짜 집값을 낮추고 그러고 싶으면은 그냥 아버지가 아들한테 집을 싸게 파는 거를 허용하면 됩니다. 그러면은 그게 실거래가가 되는 거고 그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집값을 다시 매기게 되는 거죠. 그리고 당연히 지금 같이 양도세가 부과가 되는 체제에서는 비싸게 팔면은 양도세가 많이 나오니까 비싸게 팔지도 못하는 거죠.
이재용은 상속받을 때 주식 한 바퀴 돌려서 싸게 사 갖고서는 상속 다 받아 놓고 대통령은 자기가 빚내서 매수자한테 팔고서는 화살촉을 그냥 강남에서 몇십 년씩 산 일가구 실 거주자들한테 돌려서 세금을 더 내라고 한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한 지역에서 오래오래 살고 있었던 사람들은 오히려 감가 상각이니 그런 걸 생각해서 세부담을 낮춰주고 그렇게 해 주지는 못할 망정 결국은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집값을 올린 거는 자신들이 아닌데 자신들은 집값을 낮추고 싶어도 낮출 방법이 없는 상황인 거죠. 집값을 낮출 기회를 주던가. 자식들에게 싸게 팔게 하면은 집값이 저절로 낮아지는 거 아닙니까?
재산세 올릴 테니까 집팔고 떠나라. 그래서 집 팔았더니 양도세 다 걷어가 갖고 거지. 만드는 게 이게 정부가 할 일인지 모르겠네요.
보유세 갖고 떠드는 거는 어디까지나 포퓰리즘이고. 그냥 누군가를 악마화시켜서 본인들의 인기를 얻고자 하는 거지. 결단코 좋은 정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금 부담이 한두 푼도 아니고 수천만 원 수억 원이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는 건데 그거를 그렇게 쉽게 농담하듯이 30억 할까요? 40억 할까요? YouTube로 투표하시죠 하는 게 사람이 할 소린지 의문입니다. 누군가는 거주에 대한 부담이 엄청커지는데 말이죠.
검찰개혁? 당대표선거? 정권 유지 못하면 그게 뭔 의미가 있습니까?
그냥 세금만 과중 되는거죠.
집값은 잡는게 아니라 그냥 은행에서 돈은 최대한 빌려주지 말고 자기 돈으로 살 사람은 사게 놔워야 합니다.
지금깟 집값에 대부분은 돈빌리기 쉬워서였고
대출이 조이면 결국 소득 상승률 정도에 수렴할거에요
20여년전에 4억에 매수헸는데 14억 된게 내 의지로 10억을 올린 것도 아닐뿐더러 그동안 나의 소득이 10억에 비례해서 늘어난 것도 아니므로 (심지어 퇴직해서 소득 줄어든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매수가격 4억에 대해서 보유세를 매겨야 공정할 것 같습니다.
양도세는 오른 가격 10억에 대해서 매기는게 자연스러운것 같고요.
징벌적 증세론자분들 중에서 그렇게까지 깊이 생각하시는 분을 아직 못 봤습니다.
아! 님께서 제시한 비싼 집 월세 놓고 외곽 가는 걸 막고자 비거주 1주택자 증세도 같이 논의되고 있죠.
집에 묻어두는 돈 집에 투자되는 돈만 늘어날 뿐입니다.
.....???
그래서 미국이 가처분 소득이 줄고, 경제 위축이 대단히 커졌습니까?
그리고 왜 미국은 금융자산 비중이 대한민국보다 훨씬 높을까요?
평균 연봉은 서울보다 압도적으로 높음
그러나 평균 가구 소비지출도 연 $117,578로 매우 높음
주거비가 전체 지출의 36.2%
연금·보험 관련 부담은 총지출의 15.4%
서울
평균 월급은 약 408만 원
평균적인 1인 직장인의 실수령액은 대략 350만~365만 원
일반 월세 거주자는 주거비로 실수령액의 약 25~37%를 사용할 가능성이 큼
교통·의료·통신·외식 구매력은 샌프란시스코보다 상대적으로 양호
현재 상황에서도 주거 비용은
샌프란시스코나 서울이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여기서 만일 보유세가 더 늘어나게 되면은 늘어난 세금만큼 주거 비용을 더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이고 그러면은 월급이 오를 리는 없기 때문에 주거비가 월급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더 커지면서 더욱더 문제가 심각해질 거라는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가처분 소득이 줄고 경제 위축이 커지면, 소득도 크지 않은 서울의 집값은 떨어지겠네요.
집값이 떨어지면 당연히 월세도 내릴거구요.
보유세로 주거비도 오르고, 월급은 샌프란시스코에 턱없이 모자라서, 경제는 심각해질 예정인데, 집값은 오른다? 왜? 샌프란시스코는 보유세가 있어도 올랐으니깐.??
이게 대체 무슨 주장입니까.
20여년 전에 4억에 매수했는데 14억 됐더라도 매수가인 4억에 대해서 보유세 내면되고
새로 지금 14억에 매수하는 사람은 14억에 대해서 보유세를 내게하면 집값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생기지 않을까요? 어쩌면 약간 하락할 수 도 있을테고요.
양도세는 20여년전에 매수한 사람은 오른 가격인 10억에 대해서 내야할 것이고 14억에 매수해서 살다가 16억에 판 사람은 2억에 대해서 양도세 내고요. 그러면 오래전에 사서 보유세는 작게 낸 사람이 팔때는 많이 오른 만큼 양도세 많이내는 것이고 최근에 비싸게 매수해서 보유세 많이 냈으나 팔때 집값이 2억 밖에 안올랐다면 2억에 대해서만 양도세 내는 것이니까 공평하지 않나요?
오늘 토론에서 본 그 아줌마 같이 열등감에 찬 사람들 만족 시켜주는 방법 중 하나죠
대규모로 그린벨트 풀고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