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의 마음을 못얻는 민주당이 너무 답답했기도하지만,
그래도 대통령의 방향성만큼은 맞는 방향이다라고 믿어왔었는데
이제는 정말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혼란스럽네요.
왜 근저당을 17억이나.. 잡은걸까요...?
매매한 사람이랑은 무슨 관계가 있는거지...
그리고 여야 관련 없이 재선거는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독립기관이 독립기관의 역할을 상실한 것 같은데 싹다 뒤집어 엎어야하고..
투표부터 의문이 들었던게 있는데다
지금은 배신당한 기분이 사라지질 않는데
자꾸 일만 벌려놓는 것 같은건 저만 느끼는 걸까요?
2030은 남자밖에 없나요?
그리고 제 주위에는 여성들도 민주당 지지 안하는 쪽이 훨씬 많습니다...
통계적으로 2030여성은 민주당 지지가 높습니다.
네. 그러니 보완수사폐지 반대합니다.
유이하게 국힘이 더 지지율 높은 나이대가 20대랑 70대 이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2601CLIEN
이말은 2030여성은 여전히 민주당이란뜻이죠.
커뮤는 그사세고요
여론조사 보고오세요.
2030에서 민주당지지율이 얼마나나오는지요.
저는 진짜 실제로 체감하고 있는 현생에 대해서 말씀드린겁니다. 실제로 주위에 현실을 보셔야죠. 온라인 말구요.
재선거하면 좋지요 ... 재선거 한다고 뭐 크게 달라질것도 없을것 같고...
비용이야 또 수천억 깨지겠지만 선관위원들하고 직원들한테 구상권 걸고 그러면 되겠네요...
그건 님의 소설이고요.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으니 재선거가 맞는거죠.
저 거래는 매수자는 땡잡았고 매도자인 대통령은 그 동네 시세보다 못받고 팔았는데 욕먹는 상황이죠.
그리고 저런식으로 팔지 않으면 못파는 상황이면 팔릴 때까지 가격을 낮추라는게 정부의 정책이었습니다
매매방법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본인들이 해왔던거만 있는게 아니에요,
대통령이나 되서 꼼수 쓴다고 하시는분들 생각이 너무 편협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대출을 규제해서 거래를 힘들게 하여 집값을 낮추겠다는게 정부의 정책이었는데
대통령 본인이 정책을 어떻게 회피하는지 그대로 보여줬으니 정부 정책 신뢰도가 박살난게 문제죠
지나가던 A씨가 그렇게 집을 팔았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보시고도 이해가 안되신다면 할수없구요
본인들이 선택한거니 잘 버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