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도권에 대출 끼고 아파트 구매해서 살고 있는 죄인입니다. 나름 정직한 방법으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정권이 처단해야할 투기꾼이 되었군요. ㅎㅎ
검사의언선교
IP 218.♡.14.107
13:49
2026-07-23 13: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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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웃음벨~ 입니다 ㅋㅋㅋ
중간보스
IP 203.♡.44.185
13:49
2026-07-23 13: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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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반 이상이 투기꾼이군요? 허허허허헣
모스크바
IP 211.♡.29.125
13:50
2026-07-23 13: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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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 나이에 정상적으로 경제활동 하셨는데도 아직 집이 없으면 그건 내 신념이나 가치관이 확고한겁니다. 지금 젊은 세대야 집값이 오르고 여러가지 규제때문에 못산다고 하지만 저분 나이에 과거 서울에 집 한채 사려고 하면 살수 있던 시절과 방법이 많거든요. 내 투자와 신념의 실패를 정당화하기위해서 '실거주라하더라도 부동산은 100% 투기'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프린스오마르
IP 175.♡.63.30
13:51
2026-07-23 13: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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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투기꾼입니다.
IP 124.♡.15.115
13:57
2026-07-23 13: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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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오마르님 다행인지 저는 아직 투기꾼이 아닙니다. 집 사서 꼭 투기꾼이 되고 싶어요~
투기꾼 눈에는 다 투기꾼으로 보인다던가...;
월세 살다가 집주인(유주택자)에게 뭔가 된통 당했거나,
월세 인생 열받아서 저런 말이 나오는거 아닐까 싶네요,.
기본만 지키면 됩니다 어느순간 정상적인거도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손해가 되면 비정상이라고 주장 하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아요..
나름 정직한 방법으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정권이 처단해야할 투기꾼이 되었군요. ㅎㅎ
지금 젊은 세대야 집값이 오르고 여러가지 규제때문에 못산다고 하지만 저분 나이에 과거 서울에 집 한채 사려고 하면 살수 있던 시절과 방법이 많거든요.
내 투자와 신념의 실패를 정당화하기위해서 '실거주라하더라도 부동산은 100% 투기'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실거주가 투기라고 한다면, 숨은 왜 다 쉬고 산대요. 절반만 쉬시지.
아무리 무지해도 저렇게까지 말을 할까요....
실거주 입장에서, 서울도 아니고 따끈한 수도권 동네도 아니라 집값이 제자리 걸음인 동네 사는 사람으로써... 그냥 물가 상승분 정도씩만 상승하는 정상적인 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이사도 다니고, 애들도 집사고 하죠.
집을 안사는것도 투기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ㅎㅎ
'해외발령등 특별한 사연이 없는이상 집을 사회생활 20년정도 했는데 안샀다는건 굉장히 투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주택자만 투기꾼이 아니죠.'